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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병원가서
소변 혈액 HPV 까지 싹 검사받았어요. 월요일에 결과 보러오래요.. 특별히 불편한곳은 없는데.. 성병은 무증상도 많다고하니까.. 이게뭐라고 결과나올때까지 떨리려나..ㅋㅋㅋㅋ
이지안 좋아요 0 조회수 63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뜻을 알고 하는 말이겠냐마는
사회 문제 알아서 해결하고 여기선 발설하지 말라던데. 사회 문제가 개인 수준에서 알아서 해결되면 개인 문제지 사회문제겠냐... 발설은 정말 뜻도 모르고 쓴 것 같은데. 혀를 뽑다 또는 혀를 꺼낸다 둘 중 하나야. 혀 뽑으면 발설지옥인데 이건 아닐거고. 혀를 꺼낸다라 할지라도 너무 직설적이서 말문을 튼다 정도로 순화해야겠지. 좀 더 구어적으로 말하면 입도 뻥긋 마라 정도 되겠다. 이걸 뜻을 알고 쓴거면 진짜 심각한데 도대체 이런 말을 상대방에게 할 정당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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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분들에게 질문이요
여자들은 모르는 사람한테 어깨나 팔 손목 붙잡으면서 말 안걸지요?? 모르는사람한테는 털끝 하나 안 건드려요?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63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참 날씨마저도 불쾌하네요
뉴스를 봐도 불쾌하고 서점을 가도 불쾌하고 옷은 제멋대로 입는 편이긴 합니다만, 의류점을 가도 살게 없어요. 게다가 음식마저도 넌 이것을 먹어야 한다! 라는 강제성이 보이는 것 같아서............. 졸라 불쾌합니다!!!! 문화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자유를 아주 자연스럽게 억압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인지 이런걸 좋아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이 아름다운 자이로드롭스러우며 제멋대로, 아주아주 자유롭게 드롭하는 바스트무빙! 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3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단한 중성화 수술
말이냥 방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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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부 안하고 본 섹스면허평가시험!!
우연찮게 광고보다가 신청했는데 책 봐야지 봐야지 하고 바쁜 일정속에 짬을 내서라도 봤어야 했는데!! 한번을 못보고 시험에 응했더니,,,ㅜㅜ 되려 시험 끝나고 책을 봤네요 ㅋㅋㅋㅋ 문제풀이&토크쇼 재미있었고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철수랑박은혜 좋아요 1 조회수 63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한 상상 중
야외에서 가슴 만져졌으면 좋겠다!! 터질정도로 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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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라스트 안녕히 계세요...(노,ㅁ)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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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완전 좋음
잔뜩 구름낀 성남하늘 금방이라도 눈이 올거 같은 이런날씨 정말 좋죠 뭐든 하기에 딱 좋은 날씨 입니다  
다른이름으로저장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에게 보내는 쪽지
안녕하세요. 돼-지-라고 합니다. 제가 레홀을 뜨문뜨문해서 하다보니 눈에 잘 띄지도 않고 하니 아마도 '이놈은 뭐지?', '이놈은 뭔데 쪽지야?' 하실 수도 있겠네요. 저는 뭐냐면, 1982년생 그러니까 현재 34살 남성입니다. 경기도에 살아요. 키는 177이고 닉네임처럼 돼-지-에요. 이놈은 뭐지? 라는 말에 대답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 쪽지를 왜 보냈냐면요, 그쪽에게 관심이 생길 것 같아서에요. 아마도 제 눈에 그 쪽의 리플이 눈에 띌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으~~~
크~~~~~ 인생쓰다//~ 가슴이 웅장해져서 팔굽혀펴기라도 하려고.ㅜ
하늘을따야별을보지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참...어이가없네
역시 사람이 목적을 달성하고 나니 미련없나봐요 ㅋㅋ 레홀남 만나서 섹스하고났더니 카톡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네요  이젠 읽지도않음 ㅋㅋㅋㅋㅋ 나도 그냥 차단해야겠어요  별로였음 별로라고 말이나 해주던가 ㅋ 이제 새로운사람 만나는데 흥미가없네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8등신 미녀보다 지금 넣고 싶을때 받아주는 그녀가 더좋죠
똥배 있음 어때요 나도 있는데 ㅎ 소소하지만 이렇게 좋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3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갑자기?  알러지라니!!!!
여지없이 오늘도 목구멍 깊숙하게 푸슉~푸슉~~꿀꺽! 어..이상하다...좀 알싸한데? 뭔가 평소와 다른걸 먹진 않았는데? 흐음...어? 목구멍이 간질간질한데? 어라라? 목구멍 좀 붓는다아~~ 헐..,이거 뭐야.. 설마.. 이거 말로만 듣던 정액 알러지? 그런건가? 상비약으로 둔 알러지약 한알 먹고나니 신기하게도 목구멍의 간질거림과 붓기가 가라앉네.. 지난주에도 그 지난주에 먹었을때도 괜찮았는데? 맛있기만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잘 먹던게 알러지..
눈이부시게 좋아요 0 조회수 6393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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