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5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56/5924)
자유게시판 / 시대를 앞서간 라면먹고갈래?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2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렇게 하는거래요
이렇게 하는거라네요 ㅋㅋ 페북보다가 있길래 올려봅니당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1 조회수 6261클리핑 0
단편연재 / 우리의 거리 3
우리의 거리 2▶ https://goo.gl/N1uEbH     둘은 매혹적인 거리를 걸었다. 고개를 돌려 어느 쪽을 보나 사람을 유혹하는 것으로 가득했다. 이 거리에 모든 여성은 남자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성현과 현수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일반인인지 모르겠다.”   성현은 지나가는 여자를 둘러보며 말했다.   “그러게. 남자들도 하나같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겼네,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더 하네.”   “일이나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261클리핑 531
익명게시판 / 굿모닝 1
새벽 햇살이 커튼 사이로 비춰질때 쯤 내가 입고 출근할 셔츠를 입은 그녀가 내 위로 올라와 달콤한 몸짓으로 날 깨울 때 하나가 된 듯 하루를 시작해본다 :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핫도그 세개주세요
. 요즘 핫도그파는데가 왤케 안보이져.. 안먹고싶을땐 남아나는게 핫도그였는데 먹고싶으니까 안보이는 매직..
예림이 좋아요 0 조회수 626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금요일이면 더 생각나는
저는 새벽에 어두컴컴할 때 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늦게 잘 수 있는 주말되면 더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뜨겁게 땀흘리면서 하고 에어컨틀고 이불 뒤집어쓰고 꼬옥 안고있으면 천국이겠죵~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플 추천합니다
https://xtracker.app/ 아이폰 전용 앱이긴한데, 섹스 다이어리 어플입니다. 근데, 기능도 충실하게 있고 세부적인 디테일을 기록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행한 성적 행동의 유형, 체위, 장소, 사용 섹스 토이 여부와 종류, 만족도, 파트너별 프로필 관리, 기분, 사정 유형, 오르가즘 여부 등등 꽤 쓸만합니다. 통계 자료 생성도 해주네요. 아이폰 건강앱과도 연동이 됩니다 아이폰 쓰시는 분들 함 써보셔요 (광고 아닙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626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출근하자마자
오늘은 동대문으로! 꿀꿀꿀이다ㅠㅠㅠㅠ허니허니꿀꿀ㅠㅠㅠㅠ
레드호올리익스 좋아요 0 조회수 62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지난 일요일 밤에
일요일이 훌쩍 지난 늦은 밤에 밖에선 토요일 밤에라는 노래가 아주 시끄럽게 어떤 손님을 끌려고 외쳐대는지... 시끄러운 소리에... 신경은 곤두서고... 잠은 당췌 오질 않고... 생각은 잡생각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네요. 에효... 눈을 뜨면 월요일~ 다함께 힘냅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닝쎅
10시 출근이라 모닝섹을 끝내고 이제 씻고 준비하네요 아침운동한듯 깨운 아직도 밑에 감각이 남아 찌릿찌릿 저려오네요 시간이없어 더 못한게...아쉽 아쉬움반 개운함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의 페티쉬
알고지낸지 일년정도 된 그녀 수많은 레홀여성 중 내가 본 그녀는 가히 최고이자 섹시함을 넘어 하나의 종교같은 숭배심을 가지게 한다 이래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 하는 그녀의 페티쉬를 존경하기에 이르렀고 이젠 상상이 아닌 직접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터치에 관해서는 절대적인 노~를 외치는 그녀... 욕심이 맞지만 언젠간 터치해보고 말테다 라는 도전정신이 생기기까지 하니 분명 나는 그녀의 페티쉬에 빠진것이다.. 나는 페티쉬즘이다 대한민국 남자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26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모닝 야짤
아침발기하셨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과  ㅎㅎㅎ
파트너로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문제가 심각해진 제 후배가 있습니다 어제저녁 술한잔 하였죠 뭐 문제가 나아질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더라구요 대화는 많이 해봤지만 뭐.... '요즘 섹스가 재미없어서 예전처럼 즐기자는건데 왜 거부를 하냐' '몰랐던것도 아니고 왜 이제와서 이러냐' '즐기고살자'  후배도 거의 포기상태이더군요 제가 뭐 해줄말도 없고 그저 술이나 같이 마셔줄뿐.... 그렇게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습니다 티비를 보고계시는 마눌..
케케케22 좋아요 3 조회수 62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제 주무실분?
간단하게 야톡하다 주무시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기직전까지..
자기 직전까지 키스얘기하다 잠들었는데... 꿈꿧어 ㅋㅋㅋ 키스마렵네 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60클리핑 0
[처음] < 1752 1753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