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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글공부] 이 고추, 저 고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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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근준비완료!! 핫한~
발기찬 아침이 되자구용~!!! 오늘은 팬티를 입었을까요??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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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잊혀져 가는건 내가 선택한 길
별 시덥잖은 걱정도 없어지고 전전긍긍 했던 거울속 내 모습도 안보게 되고 더 열심히 살게되고 또 다른 여유도 가져보고 미처 보지못 한 다른 이들의 모습도 보게되고 그에따른 우스운꼴 웃긴꼴 다 보게되고 결국 편해지거나 생각나는건 내 자신이네 봄에 피우는 꽃은 비가와도 눈이와도 항상 그 자리에서 피고지고 하는데 정작 밟고 지나가는 꽃잎은 그 아픔을 모르더라 꽃잎이 아닌 밟는 사람들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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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잡담, 레홀 가입의 환상과 현실
레홀 가입한지 6개월 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그동안 했던 생각들,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아 봅니다. 1. 가입 친구가 신세계를 발견했다며 알려주었고, 저는 친구의 폰을 빼앗아 이 사이트의 글들을 탐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솔직한 사람들의 모임이 있구나...." 그렇게 바로 가입했습니다. 2. 기대 저는 평범한 보통의 남자입니다. 직장 잘 다니고 있고, 일상 생활 잘합니다. 술도 담배도 게임도 안하고, 되도록 말은 예쁘고, 예의있고, 품의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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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 가슴 올린다고 환장하는 모습 ㅉㅉ
제 젖이 더 커요..... 털이 있다는 단점만 빼면 제 젖도 참 좋은 젖...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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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동구 고민털어놓을 여자분 없나요?
여친도 없고 참 쓸쓸하네요. 이 좋은 날씨에 공부하느라고도 좀 힘들고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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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17
친구와 술 한잔 하고 있었는데 집에서 연락받고 급하게 집에 왔어요 좀 어질어질하네요 친척어른 돌아가셨단 말에 한번 깜짝 놀라고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 말에 또 한번 놀라고 한번도 뵌적은 없어 이렇게 찾아뵙게 되는게 죄송하게 생각됩니다 내일 가서 인사 드려야지요 다들 건강 챙기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저는 일단 자야겠습니다 굿나잇..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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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놔 이런 금같은 일요일에 미세먼지라니...
먼지나는날 섹대화 하실분 없나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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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리뷰 /
진인사대사정의 듀렉스딜라이트 리뷰
같이 제공된 러브젤과 콘돔! 요놈 참 조그맣다. 우린 이렇게 작은 건 써 본 적이 없다. 쭉 크고 자극 강한 놈들만 사용해 왔었다.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어떻게 써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쥐는 법도 어딘가 어설펐고, 사용부위가 옆면인지 뾰족한 쪽인 지도 알 수 없었다. 잠시 동안 어벙벙 헤매이다가 아무 생각없이 그녀 몸을 살살 흝으며 내려간 것이 시작이었다. “으응...” 그녀가 느끼기 시작했다. 조작부쪽을 살짝 잡고 뾰족한 부분으로 ..
진인사대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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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로나 블루
최근에 섹파한테 차이고 마음이 뭔가 싱숭생숭하네요. 저는 굉장히 만족스러웠거든요. 그녀와의 농염하고 야했던 섹스가.. 그런데 그녀는 아니였나봅니다. 그녀는 애인이 있었죠.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더 잘하고 싶고 황홀하게 해주고 싶어서 운동피치도 올리고 아카이브보면서 공부도 많이했는데.. 그러던 와중에 끝내자는 장문의 카톡...마음을 준건 아니지만 섹스외의 감정을 공유하고 있었다고 혼자 생각했나봅니다.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는 느낌하고 많이 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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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글 49968에 대하여
기혼, 미혼의 구분과 함께 레홀에서의 활동에 궁금증을 갖고 계신 여러 레홀러님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전 기혼이고 비교적 나이가 많은 이로서 이런 글에 대한 비난이나 비평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충분히...그러한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약간의 서운함과 서러움이 교차하고 이젠 직원들...가족들...주변인들로부터 한구석으로 밀리는 드러낼 수 없는 미미한 서운함과 서러움이 불현듯 느끼기에 이 글을 써 봅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여..
소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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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으로만 보다가 넘어왔습니당 아직 용기가 없어 익게로 인사드립니다 !! 부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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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얘기하실분??
생리도 터져서 못하고있어요ㅜㅜ 그래서 자극적인 얘기 하면서 느끼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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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왜이리 40대 여성분들에게
관심과 호감이 가는걸까요..? 잘 관리된 40대분들이 너무 섹시하고 아름다워보이더라구요 자꾸 눈길이가네요 아 참고로 저는 30대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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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기
처음 연락했을 때부터 호감이었음 처음 만났을 때에도 호감이었고 첫키스할 때에는 인생 첫키스처럼 심장이 몹시 떨림 그리고 알았음 아 얘 잘한다. 이런저런 우여곡절 겪으면서 다신 못 보나 싶었는데 지금은 어찌저찌 잘 만나고 있음 다시 만난 이유는 단순함 너무 잘 맞음 이 이상 잘 맞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맞음 말 안 해도 서로를 잘 알고 서로가 원하는 걸 바로 파악하고 그걸 해줄 수 있음 심지어 잘함 나는 내가 이렇게 물이 많은지 몰랐음... 젖기도 잘 젖고 그 시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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