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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Romance -
노래듣고 주무세요. 다들  취향들이 다양할텐데 저는 목소리 취향이 독특해요.. 여성분들 허스키 보이스 부터해서 울림있는 (웅장한건 말구요) 그런 보이스들 좋아해요. 다음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사내녀석이 무슨 여자노래냐 싶겠지만 노래는 거의 다 좋아하는지라      개인적으로 로맨스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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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플로리스트가 만든 꽃
플로리스트가 만든 꽃을 클리토리스가 만든이라고 읽었다.... 나님.. 존나 한심.....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향수
안녕하세요 레홀님들 향수에 관심이 많아진 20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레홀님들이 시향 해보신 향수 중에 완전 섹시하고 섹시하고 섹시해서 섹시한 향수나 이건 내 남자가 뿌렸으면 하는 향수 가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관계전에 살짝 뿌리곤 하는데 그 살짝의 향기에서 나오는 오묘함에 젖어 상대방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데 좋더라구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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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05
이 친구는 여전히 저를 껴안고 있었고 제 오른손은 그녀의 가운 속 브라까지 도달했습니다. 민트색 브라를 보자마자 엄청난 흥분이 다시금 몰려왔습니다. 이 친구의 부모님조차도 볼 수 없는, 오직 이 친구 본인만이 볼 수 있는 가장 은밀한 옷인 브라를 지금 제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용기를 내 브라를 강하게 움켜쥐었습니다. "하아....." 이 친구의 입술에서 옅은 신음이 뱉어집니다. 조금더 강하게 밀어붙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브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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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실
회식하고 집에 못가고 호텔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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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몸이 썩어가고있어
아 넘나 하기 싫은거 죽겠네 진짜 ㅋㅋㅋㅋ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육덕의 기준?
. 육덕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궁금해서 그런데, 어러분들은 여기 육덕이라 하심은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육덕이라 하면 5번이나 5번에서 3~5kg 더 찐 정도라 생각했거든요. 3번은 글래머러스, 4번은 글래머러스에 조금 통통이란 생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햐서 올립니다! 사진은 그냥 구글에 육덕 기준이라 검색해서 퍼온겁니다. ----- 추가 ----- 취향도 적으시길래 ㅋㅋㅋ 적어보는데, 가장 취향은 3번이고 가슴은 0~5까지, 하체..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6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입니다아~!!!!
날도추운데 확 불태우러 가실준비들하실듯...? 완전 조으다!!!! 레홀분들도 불금준비하시고 활활태우세요
angeleros 좋아요 1 조회수 6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남
글을 보니 만났다는분들은 거의 외모 몸매 고추 말빨로 꼬셔서 만나는걸 보았죠 만나기 그렇다는 분들은 온라인은 몰라서 만나보니 그닥 그렇다는 어디서 섹스할 사람을 정하고 구하시나요?? 그냥 남친? 잘생긴 사람? 이 남자가 섹스를 잘하겠다라고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하면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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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좋아요 5 조회수 6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4-
목적을 가지고 시작한 술자리는 아니었지만, 술이 세도 너무 셌다. 어렵고 싸게 구한 브랜드를 무슨 소주 마시듯 마시고도 소녀의 얼굴은 여전히 하얗게 윤기가 나고 있었다.   나는 경외감이 섞인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점퍼를 입었다.   “어디 가요~!” 소녀는 작고 붉은 발로 총총 걸어와 내 등을 끌어안았다.   “더 마실 거면 편의점에서 술 좀 사오려고.” “같이 가 그럼.” “됐어, 사장님한테 또 오해받아. 콩이나 보고..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6181클리핑 1
단편연재 / [SF물] 태양을 품은 너 3. 테스트
[SF물] 태양을 품은 너 2 - http://goo.gl/dF6A9A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미드 [the 100] 하아.... 하아....   거실에 조용히 울리는 신음소리. 남자는 계속해서 탁자에 여자의 머리를 짓누르고 있다. 이 거칠기 그지없는 행동이 사실 명주를 더욱 더 흥분시키고 있다는 걸 남자는 알고 있을까?   한층 더 뜨거워진 페니스가 질에 느껴진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거친 마찰. 무자비하고 거칠다. 질벽을 긁듯이, 남자의 물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181클리핑 510
자유게시판 / (약후방)무심코 여성분과 이야기 하다가..지루 vs 조루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저는 지루라 피스팅에 의한 사정횟수는 매~~우 적은데 다들 어떠신가요?? 여성분은 조루보다는 차라리 지루가 낫다 하였고 조루의 경우엔 사정감이 올때에 거칠게 해서 싫다 하였거든요 지루이든 조루이든 사정감이 올때 피스팅을 빠르게 하시나요???여성분입장에선 상대분이 빠르게 하시던가요?? 전 오히려 지루라 그런가 더욱 천천히 하는게 잘 느껴져 더 좋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지루 극복하신분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사정하려고 맘먹으면 특정각..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61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 재텔근무중입니다!!!!
. . . 어제 제가 호털에서 재택근무를 한다니 '재텔근무'라고 말을 만들어주셔서 ㅋㅋ . 재미있길래 써봅니다 재텔근무 중! 아 점심은 뭐먹지 (오늘 서울 37도까지 기온 오른다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사진은 펑~
레몬그라스 좋아요 2 조회수 6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접속했어요ㅎ 궁금한것이 있는데 회원검색은 꼭 프리패스만 가능하나요? 오래전에 썼던글에 뱃지가 꽤 있길래 늦었지만 신년인사겸 감사쪽지를 드리는게 도리인것같아서요 만남의광장을 가서 20페이지 넘게 넘겨봐도 어찌된일인지 한분빼곤 안보이네요 이 글을 쓰고도 더 찾아보기는 하겠지만 나이 한살 더먹어서인지 눈이 침침^^; 나머지분들은 접으신걸까요?ㅠㅠ 우째 다들 보이지를 않으시네 마무리가 갑작스럽지만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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