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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8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76/5926)
자유게시판 /
일주일에 시작!
힘들지만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이셨나요?ㅎ 저는 즐겁게일하고 한잔하러갑니당! 4일밖에 남지않은 일주일 힘내세요!ㅎ
달마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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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 색기있고싶어요
남자들이 생각하는 색기는 어떤건가요..? 취향이라던지 어떻게 하면 남자들이 홀리는지 궁금해서요ㅎㅎ 아니면 어떻게 하면 남자를 안달나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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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청바지
제가 씨름을 해서 허벅지는 굵고 욘도니는 등에 있을정도의 힙업입니다 문제는 청바지 입을때 허벅지끼리 쓸려서 바지가 헤집니다 ㅜㅜ 허벅지끼리 안붙는 복받으신분 말고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그냥 헤지면 버리거나 꿰매는지 허벅지끼리 안붙게 하는 방법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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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두운 곳에서 섹스를 하는게 좋습니다.(3)
1편 보러가기 클릭 <-새 창에서 열리니 못보신분은 1편을 다 보시고, 본편을 읽어주시면 됩니다아~! 2편보러가기<-새 창에서 열리니 못보신분은 2편을 다 보시고, 본편을 읽어주시면 됩니다아~! 그녀에게 키스하며 천천히 눕히고, 내 손가락에 콘돔을 씌워 이미 젖어있는 그녀의 질 속에 거침없이 집어넣었다. 짧은 신음과 함께 허리를 약하게 들어올리며 작게 경련하는 그녀 오른쪽 손가락이 두마디 정도 들어간 상태로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바라보이는 곳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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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국내 최대규모 BDSM 사이트
http://bdsm.or.kr/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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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썸, 당신의 선택은??
Up? Down?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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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빨래판 없어도 되는데
사람이 바르고 좋으면야 빨래판 따위~ 섹스도 나밖에 모르고 나만 바라보면야~ 푸근한 사람이 좋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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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sm 성향이신분이 많으신가요?
sm 성향이신분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저도 성향자를 만나고 싶은데.. 대전분은 더없고... 왜 제 주위에는 여자가 없을까요..
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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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관계중에 먼저 오르가즘을 느낀다면
보통은 제가 먼저 느끼지만 여성분이 먼저 저멀리 떠나실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때는 민감하니까 멈춰야하나요? 아니면 좋을때니까 더더더 해야하나요?? 어떤사람은 그만그만 이라고 말했었고 어떤 사람은 더더더더 라고 말해서 헷갈리더라구요 나를 배려해서 더더 라고 말하는건지 정말 좋아서 더라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서요ㅎㅎ... 여성분들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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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69를 좋아하는 이유
상대가 내 자지를 빨려고 할 땐 기왕이면 69가 좋아서 69로 하자고 한다. 그냥 펠라를 받는 것보단 69가 훨씬 좋다. 69를 하면 상대는 제대로 빨 수 없다고 아쉬워 하는데 사실 그런 반응을 노리고 하는거다. 당신이 내 자지를 빨 때 얼마나 흥분에 젖어있는지 당신 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내 자지를 물고 빨며 흥분해서 보지가 젖어가고 움찔거리는 모습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당신이 흥분하는 모습이 좋아서 내 자지가 더 단단해지고 그런 내 자지를 ..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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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 달래는 노하우
해피엔딩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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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남에게 자꾸 눈길이...
저밑에 중년의 남성에 매력을 느끼던 글쓴인데요.. 하아.. 지점장님은(나이좀 많은) 중후한 멋짐이 느껴져서 조은데 키크고 슬림한 체구의 팀장님(사십대중반)은 왜케 색기가 느껴지는거죠..(외모는 솔직히 별로) 차분하면서도 몬가 신뢰감이 느껴지면서 이 남자랑 살 섞어 보고 싶은 충동이 자꾸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그치만 하아..정말 미치겠습니다ㅎㅎ 아..왜 자꾸 유부남들만 눈에 들어오는건지ㅜㅜ 넘괴롭네요ㅜㅜ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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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한 상태의 끝판왕
쿠퍼액으로 팬티가 작살이 났어요 지금ㅋㅋㅋㅋㅋㅋ I need a girl~~~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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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보통 쪽지 주고받으시다가 점수를 주시는 편인가여????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궁금해졌어요ㅋㅋㅋㅋㅋ 전 생각해보니 한번도 쪽지 주고받다가 점수를 준 적이 없는 것 같네여... 제꺼 궁금해서 찾아보니 확인할 방법은 없네유 뉴뉴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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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리는
반짝이는 입술. 그 매끄러운 네 입술을 내 입술과 혀로 맛본다. 어쩔 줄 몰라하는 내 손을 가만히 잡아 네 가슴위로 올려놓는 너의 손길이 따뜻하다. 네 니트 위에서 방황하던 내 손이 안쓰러웠는지 피식 웃으며 내 손을 네 옷 아래로 넣어주는 너의 배려가 나는 고맙다. 수줍게 숨어있던 네 꼭지가 내 손길에 서서히 드러나 그 얇디 얇은 니트위로 고개를 내밀자 부끄러워 하며 고개를 숙이며 내 가슴으로 얼굴을 파묻는다. 내 손길이 네 옆구리에 머물자 흠칫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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