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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입싸하고 싶다.
어디에 입사하고 싶으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80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3_양평 쓰리섬
회식을 다녀오느라 늦게 왔습니다. 그런데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정리없이 막 쓴글에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또 쓸런지 모르겠지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은 아래가 아직도 아파 욱씬거려 시작을 할까말까 하다가 후기를 원하는 것 같아 적어봅니다. 티켓 두고왔네. 이따가 수정해서 올릴게요. 인증해달라했거든요.ㅎ 여전히 감정이 추스려지..
더블유 좋아요 4 조회수 578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택시비..개이득??
경남 모 xx역에내려서택시타고 김해로내려왔는데.. 17800원 나와서 5만원권으로 결제했음 근데 잔돈으로 4만 2200원줌.. 개이득 치킨무거야지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물어볼거 있는데 제가->재가
이거 실수로 그렇게 적는거 아니지? 자판도 바로 옆에 있는데 스무살 넘어서 맞춤법 그렇게 적고 있다고 상상하니까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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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프닝 바
해프닝 바 라고 있던데 가 보신 분?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한데!!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고 싶지만 혹시 변태로 볼까봐 ㅡㅡ 변태맞긴 하지만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다들 새로운 체험(?)은 어떻게 제의 하십니까 ㅡㅡ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쓸데없는 생각 1
베트남 두르마기 휴지는 휴지심이 없네요. 적어도 베트남 남자들의 ㅈㅈ 기준은 휴지심이 아닐거 같습니다. 비데 문화가 우선적인거 같네요.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 술보니 술땡기네요
레홀스런대화하며 술한잔 하실분~~~~~~ 없어요? 없어요? 없나요? 없겠죠? ㅋ 부산입니다 가즈아! 부산사람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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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돌아가고 싶은 그 날
며칠전 모닝 섹스를 하지 못한 탓인지 그녀와의 섹스가 또 땡기네요 그래서 찍어둔 사진 몇장보며 마음을 달래고 있네요
19금데헷 좋아요 2 조회수 577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남자선물추천좀도와주세요ㅠㅠ
15만원대로 남자분들이 받으면 좋아할만한 선물있을까요? 기념일인데 머리를쥐어짜도 안나오네요....ㅠㅠ 팬티,향수는 제외하고 어떤게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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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이 있어요 ㅠㅠㅠㅠ
고민이 뭐냐하면요,,, 좀 욕할수도 있겠지만 피부가 안타요...... 남자로써.. 구릿빛 피부 멋지게 가지고 싶은데.. 몸에 살이 진짜 안타요.. 테닝을 해본건 아니지만.. 백사장가서 오일바르고 태워보기도 했고 ... 진짜 한 21살까진 좋았는데 군대에서도 하얘가지고 맨날 듣는소리가 훈련한번 받아봐야 새까맣게 타서 정신차리지 이소리나 듣고 ;;; 선크림 안발라도 안타요  이거뭐 알비노도 아니고 몸이 하애요.. 태우는거보다 선크림은 얼굴피부에 꼭 발라야하는건데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돈 500원의 행복
크~~~쌍화탕 나랑 너무 잘맞는것♡♡ 빡세고 돈벌고 주말에 쉴때 한잔 이게 비아그라인지 쌍화탕인지 싸고 더블로 가버리는 이 효능 남자 몸에 참 좋은데 이거 머 글자로 밖에 표현할수밖에 없어서 아쉽슴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778클리핑 0
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시즌2 5회 hello, stranger
뻑킹잉글리쉬] 소개 - 인류대통합을 꿈꾸는 뻑킹 영어 커뮤니케이션! 1. 오프닝 - 오프닝 대화 / 오프닝 안나 : Oh, I’m sorry. I didn’t mean to call you as a gigolo. 테드 : But you said ‘personal’ service. 안나 : I just wanted to pay you better as a price of private massage. 테드 : Just private service? I’ll ask my manager about it if you’re okay with it. 안나 : I’m cool. (테드가 5번 방에서 나와서 밖에 있..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5778클리핑 593
익명게시판 / 특별한 섹스
이제 날도 선선해지고 한강에서 맥주한잔하기 딱좋네요ㅎ 이런날 한강외진곳에서 야외섹스가 왜이렇게 하고싶을까요??!! 특별한 경험 잇으신분들 얘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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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리는
반짝이는 입술. 그 매끄러운 네 입술을 내 입술과 혀로 맛본다. 어쩔 줄 몰라하는 내 손을 가만히 잡아 네 가슴위로 올려놓는 너의 손길이 따뜻하다. 네 니트 위에서 방황하던 내 손이 안쓰러웠는지  피식 웃으며 내 손을 네 옷 아래로 넣어주는 너의 배려가 나는 고맙다. 수줍게 숨어있던 네 꼭지가 내 손길에 서서히 드러나 그 얇디 얇은 니트위로 고개를 내밀자  부끄러워 하며 고개를 숙이며 내 가슴으로 얼굴을 파묻는다. 내 손길이 네 옆구리에 머물자 흠칫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친 몰래 하는 쓰리섬
이것도 안정했는데 갱뱅 부터 해보고싶은 마음은 뭘까요?? ㅋㅋㅋㅋㅋ
남친몰래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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