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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하고 싶은 날
달달하게 여유롭게 오가는 섹스도 좋고 팔 딱 잡혀서 강하고 거칠게 리드 당하고 싶은 날도 있거든요. 내가 리드하고싶은 날은 위에 올라타서 오늘은 가만있어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야 하면 되는데 리드 당하고 싶은 날은 어떻게 말해야할지 매번 고민되요. 거칠게 해줘? 리드해줘? 막 다뤄줘? 욕해줘? 어떤 말이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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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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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가을과 겨울사이
찾고싶었습니다. 나는 누구 일까 늘 고민했죠. 자유롭고 싶었고 언어의 간격을 띄어넘을 영혼의 특별함을 원했죠. 상처받은 영혼들, 마음들, 찾고 싶은 그게 무엇이든 치열하게 찾으세요. 지금 모습이 당신이니까요. 당신이 어떻든, 그 자체로 당신이에요. 사람을 변화시키는건 '사랑' 이라는걸 요즘 다시한번 깨닫고 있습니다. 더 많이 치열하게 찾으세요. 그리고 상처받은 만큼 더 사랑하세요. 나는 이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조..
Silver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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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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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단편연재 /
유학일기 #23
22화 보기(클릭) 영화 [the village] 살다 보면 정말 별 것도 아닌 것에 발목이 잡힐 때가 있는데, 나는 일본에 살면서 그런 것을 너무 많이 경험했다. 애초에 신경 조차 쓰지 않았던, 뭐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별 일 없겠거니 했던 변수가 내 생활을 뒤틀어 놓는 경우들이 왕왕 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문화 보다는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는 듯 하다. 나는 별 것 아니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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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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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1
자유게시판 /
인생의 3/1을 함께 하고 헤어졌다.
만난지 7년 헤어지는데 걸린시간 1개월 헤어진지 6개월 술먹으면 전화 할까봐 전화도 안하고 운동만 했어 일만 했고 항상 술먹으면 늦은 밤에 전화해서 집 앞 밴치에 앉아 별이 보인다며 같이 보고싶다고 칭얼 되었던게 기억에 나 . 인생의 3분의 1을 함께 했기에 나또한 너또한 집 근처 너의 모습이 헤어지고 항상 기억에 남아서 이사가고 싶을 정도였어. 지금은 어떻냐고? 괜찮아 너에게 받았던 모든 편지와 사진들 그리고 너가 디자..
B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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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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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판사님 너무했네요ㅋㅋ(웃으세요)
판사님?ㅋㅋ 너무하신거 아닌가요?ㅋㅋㅋ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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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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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요즘 신입은 어딜가나 경력쌓기가 힘드네요ㅋㅋ
최근 SM에 눈을 뜨기 시작한 귀요미 신촐내기입니다 상대를 구해보려고 이곳저곳 뛰어다녔는데 프로 여성분들은 보통 우수한 상대가 하나씩은 있고 신입 여성분들도 거의 실력파들에게서 시작하네요ㅋㅋ 이 구역도 경력직만 채용이라 신입은 경력쌓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레홀분들은 처음 경력은 어떻게 쌓으셨나요ㅋㅋ
개미보단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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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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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해방
사회적 시선이나 윤리관, 제도적 억누름이 없다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더 많은 사람과 자유롭게 섹스하고 싶은 마음은 같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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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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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공지사항 /
[스텝모집] CNN과의 인터뷰 진행 스텝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지난 2015년 1월 중순경 CNN에서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현재 CNN에서는 [Future of SEX]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각 국가별 섹스콘텐츠를 다루는 매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인터뷰 및 취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촬영내용은 올해 하반기(약 9월경) 총 3부작 특별방송 될 예정입니다. (* 현재 유럽권 4국가, 아시아권 2국가 촬영완료 및 지속적으로 각 국가별 촬영진행 중) 이 프로그램에 레드홀릭스도 대표로 선정되어 인터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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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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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종종의 악몽
종종 같은 악몽을 꾸다 일어난다. 몸은 단단히 굳어있고 그 때문에 눈조차 떠지질 않는다. 맥박이 어찌나 빨리 뛰는지 맥박 소리에 맞춰 내 몸이 요동을 친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복도형 아파트를 숙소로 쓰던 회사를 다니던 때의 일이다. 아파트 주민의 대부분이 근처 공단의 근로자였던 그 아파트의 아침 출근 시간 승강기는 내가 머물던 층 아랫층에서 매일 만원이었다. 아랫층 사람들은 만원인 것을 알면서도 매일같이 끈질기게 만원 승강기에 타려고 했..
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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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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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
자유게시판 /
마지막, 부드러운 그대의 입술이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만났을 때 그 초롱초롱한 눈빛과 어쩔 줄 모르는 몸짓들... 분명 사귀는 사이 임에도 이 어색한 공기... 시간이 지나고 언제그랬냐는 듯 다시 없으면 안될 것 같이 가까워지던 그때. 웃고 즐기는 데이트가 지나고 함께 들어선 우리 둘만의 공간.... 야릇한 눈빛, 꽉 잡은 손길, 향긋한 체취, 손길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살결.... 하지만, 그것보다도 나는... 그대의 입술 느낌이 좋았다. 키스라는 걸 하나하나 온전히 느끼려면 아무래도 바깥의 시선이 없는 곳이어야만 했..
하기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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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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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안녕히 주무세요~
주말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나름 보람차고 재밌었다고 생각되니 얼릉자고 내일 강의를 들으러 가야겠네요ㅠ 다들 굿밤 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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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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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4년 연애의 종지부를 오늘 찍었네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 약 4년간의 연애에 오늘 종지부를 찍었네요.. 자기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는 그녀.. 그녀는 이제 간호사로 막 취업하였습니다. 그녀 홀로 힘든 길을 걸을 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나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지만.. 역시 재결합 이후에 오래가는건 힘들군요... 어찌되었든 .. 그녀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나보다 키도 크고 멋있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쮸굴쮸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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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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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아 진짜 이제 그만 좀
웃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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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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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예쓰!!
이거 CG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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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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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들 놀이터..
남자놀이터는 없나욬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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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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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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