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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처음인 남자
내가 처음인 남자 어떠신지요? 왜 남자들은 처음인 여자 좋아하는데 여자들은 안좋아하죠?ㅠㅠ 저는 10년동안 내가 처음인 남자가 꽤 많았는데 가르쳐주면서 더 친밀도도 높이고 귀여운모습에 더 반하고 뭔가 그런 심리 있잖아요 뭐든지 처음은 기억되는거 누군가가 나를 시간이 지나도 나를 만나지 않아도 기억하고 있으면 좋을것 같은 난 그래서 좋던데 서툴러도 오르가즘은 내가 포인트를 아니까 내가 해서 만족하면 되는거고 ㅋㅋ 거의 연하만 만나서 내가 처음인 남자가..
tears3124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3
책, 영화 / [리뷰] 영화 가을로 - 우리가 놓쳐버린 수많은 신호들
영화 [가을로] 친구 윤양이 정군과 사귀게 된 데에는 ‘공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억’이 큰 몫을 차지했다. 그들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급히 준비된 소개팅에서 만났다. 소개팅 장소에 나가기 직전에 가진 윤양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크게 하자가 없는 남자라면 겨울 한 철을 춥지 않게 보내기 위해 잘해 볼 생각이라는 짧고 가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기왕이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손발이 따뜻한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덧붙여.   그런데 막상 남자..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554
자유게시판 / 요즘 꿈에서
가끔 꿈을꾸면 섹스하는 꿈 아니면 하기직전 꿈을 꿔요..눈물.. 어제는 제 안이 엄청 꽉차는 뱅맹이가 들어오는 꿈을 꿨네여....? 이정도면.... 산에 들어가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꿈에 나오신 분 뉴규..... 궁그매.....힝
jj_c 좋아요 1 조회수 5833클리핑 5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독서단] 한번 해도 될까요? - 독서후기
1 들어가며   먼저 독서단에 초대해주신 고니행님(?) 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처음 온 저를 잘반겨주신 기존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한번 더 할까요? 책 제목은 섹스의향을 물어보는 뉘앙스이지만 실제 책 내용은 셰릴의 자서전적 성격입니다. 대리파트너로서 셰릴의 경험담과 셰릴의 결혼,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으로 신체장애가 있어 섹스가 힘든 사람을 상대로 한 이야기, 자신의 성기 모양으로 고민인 여성의 이야기, 정서적..
슈퍼스타박 좋아요 1 조회수 5833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왁싱하시는부운!
전 왁싱한지 꽤 됐는데도 불구하고 고통은 여전한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떨땐 다른 날들보다 안아파서 이제 좀 안아픈가 싶다가도 또 아프고.... 청결하고 편한건 맞지만 넘나 아푸네요....ㅠㅠㅠ
jj_c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나의 그 날을 위해
섹스 안한지 오래됬는데 ㅎㅎ
꿈꾸는나무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비가 보슬보슬 내릴때
차에서 헉헉대며 뿌옇게 서리는 김과함께 박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해방
사회적 시선이나 윤리관, 제도적 억누름이 없다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더 많은 사람과 자유롭게 섹스하고 싶은 마음은 같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3클리핑 2
구인.오프모임 / 영등포 커벙합니다^^(개인방역 엄수)
ㅡ ㅡ ㅡ 사진 주말에 서울에 일이 있어서 올라가는데 일욜 오후 영등포에 종종 가던 커피숍에서 아인슈페너 한 잔 마시고 오려고 해염~ 그 맛이 늘 그리웠다는....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 맛을 내는 집이 엄썽ㅜㅜ 아마 저 혼자 다녀올것 같지만 만약 시간 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쪽지나 댓글 주십쇼~ ^_^ 제목에도 달았지만, 다 아는 거지만 개인방역 엄! 수! 입니다! 날짜.시간 : 2021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상호&주소) : 영등포 양평역 "맥카이" 카페 & 영..
kelly114 좋아요 2 조회수 58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사동(4번출구 부근)에서 커피 마실 분?
우편취급국 우체국 근처에  예가체프 잘 볶는 집이 있어요. 거기 추천합니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58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새해부터...
오늘은 나이트를거처 새해첫날아침을 모텔에서 눈뜨겠죠?ㅋㅋ 다들 뜨거운 새해아침맞으세요^^ 오늘은어떤 매력적인 여자와?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큰돈이 생겼는데..
어디에다 투자를 해야할까요? 5억 정도. 상가, 아파트, 오피, 주식 등등 나의 촉을 믿었다가 좋은 기회를 세번이나 흘려보내서리 이번엔 주변의 의견을 들어볼까 해요. 투자사이트는 대부분 장사속이라 오히려 전혀 상관없는 이런곳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주위에서 하는 얘기 들으신분 이것저것 풀어봐주세요.. 섹스 얘기가 아니어서 죄송....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실버파인의 사생활
그 유명하다는 러쉬를 써봤지요 ㅎ 냐하하하하. 후기 궁금한 사람 ~ 호호호호호....
SilverPine 좋아요 1 조회수 5832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운명을 믿어요.
저밖에 없다고 울고불고 하던 전남친한테 어마무시한 썅년처럼 굴었어요. 니가 애정을 줄이라고 막말하고 막대했어요. 그래서 벌받나봐요. 벌써 30대인데, 헤어진지 1년이 다되도록 아직 혼자이다보니까 한편으론 홀가분한데 한편으론 불안해요. 나이 앞 숫자가 3으로 바뀌고 나니 난생처음 소개팅에서도 까여봤어요. 굳이 결혼이 하고 싶은건 아니에요. 그저 연애가 하고싶은데, 30대 여자가 결혼말고 연애만 하고싶다는건 욕심일까요? 엄청나게 멋진 남자를 바라는게 아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2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부끄럽지만 조언 좀..
거두절미하고 쌍방폭행이 있었습니다 나는 상대의 머리채를 잡았고 상대는 내게 전기모기채를 들고 때렸어요 3대 정도를 맞았고 얼굴에 모기채 모양이 찍힐정도 귀걸이가 날아가고 약간의 피도 나고 저도 머리채를 잡아 서로 쌍방폭행으로 형사고소가 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저 입니다 아직 조서는 쓰지 않았고 경찰하에 cctv확보 다 된 상태구요 상해진단서 2주 발급 받아놨습니다 저는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합의를 하고 싶습니다 상대도 고소를 한 상태 만일 상대가 합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2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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