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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폭발
현재 온 통 머리 속에는 섹스 생각뿐 혀가 뻐근할때까지 보지를 애무하고 싶고 입에서 단내가 날정도로 박아주고 싶고 자지가 욱신거리고 정액이 안나 올때까지 섹스하고 싶은 생각뿐 ㄹㅇ 으로 야한 대화와 나의 발정난 사진이라도 공유 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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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아연효과
아연 챙겨서 드시는 분 계실까요? 혹, 효과.. 보신 분 계신다면 답글 좀 부탁 드립니다 (정액 생산 배출의 효과;; 글을 보고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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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4 새로운 시작
“으응~~~아~~~앙~~~” 손이 그곳에 닿았다. 젖어있다. 그것도 흠뻑. 몇 년간의 혼자였던 여인의 그곳이 봇물 터지듯 순간적으로 한꺼번에 분출을 하는 것 같다. 손끝이 그곳을 미끄러지듯 어루만지고 있다. 보슬보슬 할 줄 알았던 털은 이미 젖은채로 내 손끝이 닿는대로 휩쓸리고 있다. 나의 손놀림에 비너스 언덕마저 액으로 미끈덩 거린다. 비너스 언덕위에서부터 미끄러진 내 손끝이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아흐응~~~” 조그마한 돌기가 느껴진다. 손 끝으로 빙글빙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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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남자. 뭔가요?
'커피 한 잔 하자'는 이 남자. 뭔가요? 수다 떨자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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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하고 잘하는 일과 오래 할 수 있는 일
그냥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10년 넘게 해오던 일(직업)이 있습니다. 좋아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연차도 쌓이고 인정도 좀 받고 해서 연봉도 업계에서는 꽤 잘 받을 수 있는.. 그 일을 하다가 10년 20년 후에도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방황 하며 고민 좀 하다가 아예 새로운 일을 하고 있어요. 나이도 있는데 (30대 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배우고 일한지 1년 정도 됐어요. 당장은 좀 페이가 적어도 오래 오래 할 수 있는 일로요. 근데 진짜 연봉이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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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서운 썰 하나풀고갑니당
요즘 유튜브를 보다가 아프리카티비의 한 비제이를 알게되서 아프리카티비를 가입하고 별풍선도 쏘게 만든 고스트헌터! bj윤시원. 흉가체험하면서 귀신과 대화하는. 주작없다길래 믿고보고있습니다. 귀신은 없다고 믿는편인데 요즘 이분꺼보면 등꼴이 오싹해지는ㅋㅋㅋ덕분에 또치와마이콜이란 비제이도 알게됐는데. 그래서 저두 무서운썰 하나풀자면,, 할아버지께서 97세의 정정한 나이로 집에서 자연사 하셨는데 평소 짓지않고 엄청 온순하고 사람잘따르는 발발이강아지가 할..
짜리똥 좋아요 0 조회수 55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이 가기전에
곧 새 한 주가 시작되기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뭔가 괜시리 멜랑꼴리하고 왈칵하고... 주말이 가기전에 야톡하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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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슴요..
관계할때 작아도 참젖이 좋나요? 의젖이여도 크기가 좀 있는게 낫나요? 궁금요 남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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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뀸이야기.
전 어떤 능력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였어요. 막 손에서 장풍같은게 나가고 그런 사람? 어떤 존재였어요. 문도 예전 창호지로 싸여진 그런 문이였어요. 집도 예전 기와집같은거요. 근데 제게 어떤 여자를 성상납해야하는 분위기 였던것 같아요. 여자가 들어왔는데 정확히 얼굴이 기억이 나요. 한복을 입었고 둥굴둥글한 계란형 얼굴이였어요 둥글몽실 조금? 애띤 얼굴에. 근데 오자마자 제가 그녀의 가슴을 빨았죠. 그리고 바로 그녀의 밑을 빨았는데. 조금 안좋은 냄새가 났어요 ..
예지원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오는날에 섹스..
때는 어느 비오는날.. 오빠 우리 옥상가서 하자 비맞으면서 하고 싶어! 어?..어..그래?! 이렇게 우리는 비오는날 섹스을 했다 옥상에서 그것두 원룸집 옥상.. 원룸이 특이하게 옥상이ㅡ오픈이였고 빨래을 널라면 옥상에ㅡ올라가서 빨래을 널고 걷을수있게ㅡ되어있었는데 주변에 높은 건물이라면 아파트들이 잇었다.. 우리는 그럴게 노팬티 노브라에 대충 츄리닝만 입은체 옥상으로 올랐고 옥상 구석 은밀한 곳에서 애무가 시작 되었다 늦은 밤이라 별빛들이 보이고 주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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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치맥하실분 ㅜ
치맥하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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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시 능동적인 그녀의 제스처
(섹스초보를 위한 글입니다. 능동적이고 개방적인 여성레홀러들에게는 다소 뻔한 내용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여자들이 이르길 남자들은 흔히 말을 해줘야 겨우 알아먹는 존재라고들 한다. 남자들도 그것을 대부분 인정하면서 동시에 여자들이 주는 신호의 모호함에 불만을 표시한다. 다음의 주옥같은 멘트들을 살펴보자. "네가 뭘 잘 못 한지는 알아?" "오빠는 그게 문제야." "꼭 말을 해야 알아?" "대체 뭐가 미안한데?" "변했어...." 보기만 해도 암을 유발하는 위의 멘..
Sasha 좋아요 4 조회수 557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펌>>  유아인이 허락한 페미니즘
강명석의 THIS IS IT 유아인이 허락한 페미니즘 2017.11.29 유아인 페이스북 유아인이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쓴 글은 그가 “신념과 사랑과 시대정신을 담아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으로, “320자의 트위터나 그림으로 말하는 인스타그램의 부작용으로 집단 난독증을 앓고 있는 신(新) 인류에게는 매우 길고 어려운 글”이고, “자연을 글로 옮기는 데 가상세계에서 내 영혼이 다칠까 걱정되어 날선 방패를 먼저 세우는 일&rdq..
레몬파이 좋아요 0 조회수 5576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테스트 후기
ㅓ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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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홀린이 파트너 구해용
안산 파트너 구해봅니다 저는 26살
빙그래우유 좋아요 0 조회수 557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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