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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행사안내] 19금 전시/아트토크 - 온아트세쏘(부산)
  “For better SEX life, ON ART SESSO는 성문화의 주체를 우리 자신에게서 찾는다”   ON ART SESSO는 전시, 아트토크(공연), 토크쇼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성한 장르의 페스티벌이며, 20대가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성을 주제로 한 음악, 예술, 토크쇼 등의 복합문화 콘텐츠다.     전시 SESSO CUBE 국내외 작가의 19금 아트전으로 국내 어디서도 전시된 적 없는 희소성 높은 작품이 전시된다. 구보, 소희, 행수, FRIDA, STAR_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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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오후키와 소변
매번 남자친구와 관계를할때면 중간에 소변마려운느낌이너무강해서 하다가도 화장실로달려가곤하는데요 소변을 누고 다시관계를해도 또마려워서 화장실가고 하는데 관계중에 싸려면 나오지도않고 무조건 참앗다가 화장실에서만 싸요 이게 진짜소변이마려워서그런건지 시오후키하려다만것인지 모르겟어요 ㅠㅠ 야동에나오는거처럼 제대로 해보고싶기도한데 막상안되고.. 시오후키뒤엔 메가오르가즘? 이잇다던데 너무궁금해요 경험해보신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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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드로즈팬티를 좋아한다길래 샀다가 버렸습니다
기존 팬티랑 같은 치수 샀는데 소재 특성상 너무 불편하네요.... 발기라도 되면 진짜 꽉 낑겨서 다시 노팬으로 왔습니다 ㅋㅋㅋㅋ 큰 자지에는 다소 불편한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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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0~50대 여성과 해보고 싶네요
기회가 없어서 아직 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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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계신가여
자야하는데~~ 잉여라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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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남자라면 성욕이 적은 분들은 소수이거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성욕이 많구요. 그렇다고 주체 못할 성욕은 아닙니다. 자위를 통해 해소 할 때도 있고, 운동이나 독서로 잊을 때도 있습니다. 방향성이 없는 성욕을 표출하는 사람은 아니거니와 연인과 함께하는 섹스가 얼마나 섹시하고 아름다운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섹스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성욕 많은 남자입니다. 전 170 중반의 키, 좁지 않은 어깨, 게으르지도 근육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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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오후키 느껴보신 분 있나요?
야동에서나 봤지 실제로 겪었단 사람 본 적 없어서요. 대체 어떤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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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별 후 2년.
인생터닝포인트는 그 사람을 만난것도, 사랑을 느낀것도, 행복함을 느낀때도 아닌 이별을 하고나서의 나다. 난 연애할때 내 진심을 200%표현하고 진심을 다해 사랑하며 열렬하게 연애한다. 만남에 있어 이별은 항상 뒤따라오고 영원한건 없다지만 나는 영원할줄 알았다. 바보같았지. 믿을수가 없었다. 헤어짐이라니. 믿기싫었고 안믿었다. 현실은 그렇지않았지. 나는 혼자가 됐고, 그동안 같이하며 나에게 돌아온 행복감은 그어떤 경로도 나에게 행복감을 주지못했다. 나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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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몸매자랑할래
나 어때?
미시차유리 좋아요 3 조회수 55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탓이오 - 사설
어릴적 성당에 가면, 어른들께서 가슴을 '콩.콩.' 치시면서, 이렇게들 기도하셨어요.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로소이다.' 어린 눈에 뭔가 좀 이상했어요. '왜 다 내 탓 인거지?' '나 뭐 잘못한거지?' 눈을 또르르~ 굴리며, 둘러보아도, 모두 다 내 잘 못이라 말하는 어른들. 시간이 흐르고, 이제야 어렴풋이 알겠어요. '모든 것은 다 내 잘못이 맞다.'라고. 난 지금까지 그가 원인 제공자이자, 방관자이자, 가해자라고 생각했는데, 분명 그랬는데, 그 모든 걸 인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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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갑자기 궁금한데요..
혹시 난교 해보신분들 있어요?? 진짜 단순히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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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예녀....
주인이 참 ㅋㅋㅋ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5541클리핑 1
공지사항 / [짜장면과 자위라이프]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레드홀릭스가 자위와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짜장면과 자위라이프와의 관계에 대한 설문으로 모두 즐겁게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문 참여자분들께는 추첨을 통한 경품 수령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설문 바로가기 (단 30초면 됩니다.)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되며 인포그래픽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랑 섹스얘기하다ㅋㅋㅋ
친구파트너가 평소 막 자상한스탈은 아니라는데 침대에서 샤워장갈때 어부바를 해줬다네요 ㅋㅋㅋ걔도 갸우뚱하면서도 업히긴했다는데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저 듣다 갑자기 빵터져서 웃었어요ㅋㅋ친구가 대체 그건 뭔심리냐며 더불어 저도 그런경험해보고싶어융ㅋㅋㅋ
퀸s 좋아요 1 조회수 55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길들여지는중
*단순히 추억하기 위해 적는 글입니다. 물론 자랑도 포함. (극히 내 취향위주) 2달전쯤 텀**라는 곳에서 욕플, 암캐 등 태그들을 접하게되면서 주인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2주쯤은 온라인에서만 통화하고 성향알아가고 플이란걸 처음 받아보고 그러다보니 일상에서도 주인님이라는 이름만 알림이 폰에 떳다하면 보짓물이 흘러나와서 도저히 전화로 받는 플은 이제는 부족하다 말하니 주인님이 기다렷다는듯 웃으며 만날까 강아지? 하시더라 2주동안 얘기해본 주인님은 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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