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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18/5925)
익명게시판 /
그날의 여자친구의 기분을 알고 싶어요
익명게시판 눈팅만하다가 여자들의 마음? 속마음이 궁금해서 글 몇자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여자친구는 저보다 6살 연상입니다 저는 27살 사실 여친만나고 첫경험을 한거라 많이 긴장되고 그랬거든요 몇번하다보니 관계 가지면 제가 요구하는게 더 많아지구 여자친구는 싫다고 하는데도 받아줍니다 정말 좋은여자죠 그날이되어 갈때쯤 여자친구는 극도로 예민한거 같구 짜증도 잘내고 잘웃다가도 울고 이런게 심하더라구요 그때마다 달래주고 받아주고 하는데 헤어지자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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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직은 신혼인간 봅니다 ㅋ
내년이면 결혼5년차...아들램 하나 뱃속에 딸램하나ㅋ 오늘 빨래 널다 와이프 빤쓰를 보니 아랫도리가 불끈 하네요ㅋ 빤쓰는 사랑입니다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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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핫하네요. 어제 본 야동때문인가봐요. ////-//// 날씨도 더운데 쏘핫한 하루 보내세요. ^^^^
리쁘끄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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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에셈블리파티가신분들중에 질문드립니다~
어제 처음 또는 안면이있는사람들을 만나셨을텐데 그중에 괜찮게생각했던 이성분들 아이디가궁금하네요^^ 인기투표는아니고.. 그걸로 어제못간마음달래려합니다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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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에서 공기 빠지는 질방귀
-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어제 아는 동생이랑 얘기를 하다가, "형 얼마전 어떤 애랑 관계하는데 질방귀가 자꾸 나와서 정말 깼어. 난 그런 애들 정말 싫더라." 라는 얘기를 듣고는 전 질방귀가 성관계를 많이 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따라 나오게 되는 현상이라고 말은 했는데, 정확히 설명을 못해서 찾아보게 되었네요. 찾아본 김에 여러 레홀러 분들과도 간단한 지식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ㅎ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분위기 깨는 ..
클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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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알코올마스터
모르는술이나 알고 싶은술 어떤 술이든 좋습니다 제가 읽고 친절하게 설명 듬뿍듬뿍♡ 적어드릴께요.......ㅋㅋㅋㅋ 다들 즐추즐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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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New 군통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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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간질간질
간질간질~~~날 괴롭히는 느낌 ㅇ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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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저 섹스 안한지 2년 5개월 됨 저보다 오래 되신분?? 진짜 고자 될 것 같아요..... 이제 좀 하고싶습니다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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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원 프로필의 뱃지수와 좋아요수 표기가 삭제되었습니다.
레드홀릭스입니다. 익명게시판의 글쓴이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악용되었던 회원 프로필상의 누적 뱃지수와 누적 좋아요수가 삭제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은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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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유아인이 허락한 페미니즘
강명석의 THIS IS IT 유아인이 허락한 페미니즘 2017.11.29 유아인 페이스북 유아인이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쓴 글은 그가 “신념과 사랑과 시대정신을 담아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으로, “320자의 트위터나 그림으로 말하는 인스타그램의 부작용으로 집단 난독증을 앓고 있는 신(新) 인류에게는 매우 길고 어려운 글”이고, “자연을 글로 옮기는 데 가상세계에서 내 영혼이 다칠까 걱정되어 날선 방패를 먼저 세우는 일&rdq..
레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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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후기] '충격' 독서모임, '레홀독서단' 참여기.. 알고 보니.."경악"
긴 글이 싫다면 아래의 요약만 읽고 가세요.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 바로 어제, 부쩍 추워진 토요일에 연남동 <커피 볶는 그랑>에서 만났습니다. 근데 저는 당일 파투를 낸 무개념입니다. 병에 걸렸었거든요. 시작 4시간 전엔가, "저 너무 아파서 못 나가겠어요! 미안해요." 하고는 채팅방을 나갔었어요. 이날 안 갈려고 마음먹고 큰 고민하고 썼는데 약속을 못 지켰다는 개인적 양심에도, 함께 정한 약속을 어겨서 그들에게도 너무 ..
san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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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조선의 흔한 매 타작 도구
. . . . . . . 소는 버릴게 없다하더니 그거까지 쓰실 줄은... 그럼 저는 소말고 사람 걸로 마......아 아닙니다 잇힝 덧. 찾아보니 몽둥이보다는 채찍이다라는 글이 있네요 그럼 더 조.... 아 아닙니다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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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착각
결혼이란 게 쉽지 않네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던데 고쳐 쓸려고 한 제가 잘못 같구요. 마음 한 켠을 비우렵니다. 그리고 준비해야겠어요. 떠나든 떠나지 않든 제 마음의 절반은 이미 떠났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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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 보내고 대화 못하신 여자분
저와 이야기 하시죠? 솔직한 이야기 뱃지 고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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