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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페티쉬 / [real BDSM] 주인장이 되는 법1
지난 회는 생애 첫 SM 플레이를 경험한 것에서 끝났다. 말하자면 첫경험을 한 건데, 사실 첫경험만큼 허탈하고 후회스러운 것이 없다. 왜 그 때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왜 이것을 해보지 않았을까? 등등... 그리고 첫경험은 혼란스럽다. 가슴이 방망이질치기도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딱히 뭐라 규정할 수 없는 자괴감이 생기기도 하고. 하지만 가장 확실한 감정은 그녀를 놓치기 싫다는 것이었다. 꼭 내가 간신히 ‘확보’한 지배와 학대의 대상이어서가 아니었다. ..
남로당 좋아요 2 조회수 18388클리핑 973
섹스 베이직 / 남성 정자 강화법 9가지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정자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불임의 원인이 남성에게 있을 확률이 더 높다. 남성 불임 문제는 상당 부분 정자 숫자 감소, 정자 운동성 약화 등에 기인한다. 그렇다면 정자를 좀 더 튼튼하게 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알몸으로 자라 정자 생산에 좋은 환경은 몸의 다른 부위보다 차가운 곳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꽉 죄는 속옷은 정자에 좋지 않다. 밤에는 속옷을 벗어버리는 남자는 정자 DNA ..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18384클리핑 873
섹스썰 / 아이들 몰래 주방에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거의 1년 전 이야기 같네요. 그땐 잦은 부부싸움으로 사이가 멀어져 있던 시기였죠. 아이들과 주말을 같이 보내야 하는데 어색한 부부 사이에 흐르는 냉기가 아이들도 느끼는지 썰렁한 분위기가 조성됐죠. 밖으로 나갈 핑계를 찾다가 아들 녀석과 동네 뒷산을 올랐죠. 중간중간 아들 녀석 사진을 찍어주는데 아들 녀석 하는 말.   "엄마한테도 좀 보내줘. 내 사진"   문자 하나 보낼 핑계가 생긴 거죠.   &lsq..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381클리핑 959
외부기고칼럼 / 섹스파트너.. 끝낼 때가 된 걸까요?
ㅣ사연 오래된 섹스파트너가 있어요. 알고 지낸 지는 10년이 넘었고, 성인이 된 후 섹스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그와 저는 서로의 섹스관이나 인생관에 대한 이야길 자주 나누고 각자 연인이 있을 땐 그 연인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없이 나눕니다.   현재 저는 솔로고 그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제가 먼저 연락하지는 않습니다. 연락이 오면 만나는 거고 아님 마는 거죠. 하지만 저는 이렇게 깔끔한 관계에 충분히 만족하고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몇 주 ..
음란연후 좋아요 1 조회수 18380클리핑 167
레드홀릭스가 간다 / 건강한 콘돔 이야기 '부끄럽지 않아요' 지나를 만나다!
섹시고니 / <부끄럽지않아요!> 지나    ㅣ<부끄럽지 않아요! >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릴게요. 밝고 건강한 성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시작한 작은 소셜 벤처입니다. <부끄럽지않아요!>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비즈니스적 성장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활동을 통해 생기는 수익 대부분을 청소년들에게 콘돔을 보내주는데 쓰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1년이 넘었지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378클리핑 1972
BDSM/페티쉬 / [real BDSM] 인간이 사물이 되는 방식들
저번 시간에는 사물화로 진입하는 단계를 거창하게 설명해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본격적인 섭 -혹은 인간-의 사물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다시 말하지만 클리쉐란 상투어구를 말하며, SM에도 흔히 표현되는 대표적인 이미지(혹은 행위)들이 존재하고, 섭의 동물화와 사물화가 그 중 일부다, 라고 한다면 대략 복습은 끝났다. 사물화된 인간은 무심하게 이용되는 객체가 되고, 이것은 가학/피학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다. 일례로 다음의 사진을 보자. &nbs..
남로당 좋아요 3 조회수 18366클리핑 934
자유게시판 / *후방주의* 야움짤4 <서양>
라스트~ 1 2 3 4 5 6 7 8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183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주 이천 용인 !
여주 이천 용인 계신가요~ 똑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63클리핑 0
섹스칼럼 / '자의’와 ‘자위’
영화 <데이 앤 나이트>   하나의 강박관념이랄까? 상대방과의 섹스에서 ‘자의’가 느껴지지 않으면 도무지 섹스를 이어갈 수가 없다.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섹스는 하기 싫다는 배려에서 시작된 줄 알았으나, 지금은 ‘자의’를 강요하지 않나 싶을 정도가 되었다. 그만큼 내 섹스 생활에 있어 상대방의 자의는 필수적이다. 허나 상대방의 의도는 항상 내 마음 같이 되지 않는다. 그럴 땐 여차없이 혼자만의 자위로 이어진다. 이런 루틴을 반복하..
글쓴이 좋아요 1 조회수 18360클리핑 1078
익명게시판 / 평택역 옆 쌈리 아시나요?
평택역 옆 쌈리 아시나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58클리핑 0
섹스썰 /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섹스한 썰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2년 전이었나 이맘때쯤이었습니다. 모임에서 알게 된 저보다 8살 많은 연상의 분과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눈이 맞았죠. 술도 꽤 많이 마셨고 자연스럽게 모텔에 가게 됐습니다. 그땐 과음해서 정확히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그분은 애무를 참 잘하고 좋아하는 분이셨어요. 이야기도 잘 통하고 그렇게 연인 관계로 발전되었죠.   그러던 어느 날. 서로 일을 마치고 밤에 만나 맥주 한잔 하고 길을 걷다 놀..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352클리핑 657
해외통신 / 34. 작업영어의 세계 1. 작업 안전 수칙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기사에 앞서 먼저 본 기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할까 한다. 본 기자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89년 캐나다로 이민, 그곳에서 학업을 마치고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Toronto에서 북쪽 40여분 거리의 소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딴지일보의 오랜 애독자이자 남로당의 열성분자로서 남로당 동지들이 뱅기 타고 전 세계 밤거리를 누빌 때, 미력하나마 힘이 되고자 명랑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서게 되었다.   잘못 알아 들어서 다 된 밥에 재 뿌린..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8339클리핑 1103
자유게시판 / 자위하다가 걸린 경험담
중학교 3학년... 한창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게 되는 나이죠. 학교에서 친구들이 떠들어 대는 속칭 "딸딸이"...자위에 대하여 처음 시도해본 시기이기도 하고 많이 하기도 한 시기 입니다. 당시 저희집은 2층짜리 개인주택 이었고 높은담과 대문이 있는 그런 집들이 많았던 시절 입니다. 여름방학중인 어느날 오전 집에 아무도 없었고 당시 친구한테 빌렸던 빨간책(포르노잡지)를 보면서 혼자 즐기면서 흥분을 하고 있었죠. 쇼파에 누워서 팬티를 내리고 자위를 시작했고 절정에 오..
희애로스 좋아요 2 조회수 183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육덕진 여자라..  남자분들!
남자분들이 여자분 글에 육덕진 여자 좋아요!라고 댓글다는걸 보고 생각했어요 진짜 육덕 이란걸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싶어서요 첨부하는 사진이 '육덕인지돼지인지구별법' 이라네요 ㅋㅋ 얼굴없는 사진보면 "뚱뚱해" 라고 하다가 얼굴있는 사진보면 "육덕지다" "섹시하다" "꼴린다" 합니다 그리고 보통 연예인들중 육덕져서 섹시하다 라는 전효성, 설현 등.. 이분들 정도의 몸매면 현실세계에선 몸매좋다, 날씬하다 로 정의내려지는데 남자분들은 자꾸 육덕진여자 좋다고 하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332클리핑 0
섹스 Q&A / [Q&A] 마흔인데 오르가즘을 한번도 못 느껴봤어요
영화 <사물의 비밀>   Q.   저는 결혼한 지 16년 된 41세의 주부입니다. 그간 많은 정말 많은 섹스를 해왔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오르가즘을(혹은 그 비슷한 거라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불감증 일까요? 아니면 나중에라도 뒤늦게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까요?   대업(大業)을 달성하기 위해, 저는 섹스 트러블의 원인일지 모르는 우울증 약까지 끊었습니다. 물론 그 약이 유일한 원인은 아닐 겁니다. 약을 먹기 전에도 오르가즘을 느껴 ..
팍시러브 좋아요 2 조회수 18332클리핑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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