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5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95/5924)
자유게시판 / 배운 변태2 - 직장인 일과 중 제일 따분한 시간에 방해하긔
핫뜌 귀엽져 헤헿
뽕울 좋아요 3 조회수 55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깊게 넣는거
남자분들도 혹시 섹스 삽입할때 깊게 넣는거 느낌좋나요? 저는 깊게 들어오는게좋은데 남자도 뿌리까지 넣는게 좋은건지.. 궁금하네요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61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6th 레홀독서단 시즌2 <사정 조절> 후기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2023. 04. 19. 오후 7시 장소(상호&주소) : 홍대 인근 모임목적 : 독서단 모임 참여방법 : 독서단 모임 신청  지난 11월부터 참석했던 레홀독서단 시즌2 모임이 어느덧 여섯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독서단 모임은 7시에 시작되는데요. 홍대입구역에서 내려 모임 장소까지 걷는 길이 참 좋아요. 적당히 번잡하고 늘 생동감 있는 그 분위기가요. 어둑어둑한 밤길을 코트 깃 여미고 바람을 맞으며 걷고는 했는데 어제..
120cooooool 좋아요 3 조회수 55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 하이힐 섹스
저는 파트너가 하이힐 신은 채 섹스하는 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취향이 있으신가요?
love1004 좋아요 0 조회수 55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본 AV 남자배우들 인터뷰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게 딱 보이네요 ㅎㅎ 일본이라 가능한 성진국 마인드 ㅋ
아트쟁이 좋아요 0 조회수 55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
다른 남자가 너무 궁금해 다른 남자의 손길, 스킬, 크기 전부다 내 삶이 억울해 왜 난 너하고만 한걸까. 20대의 난 너무 순진했다 아직도 나만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남편이란 사람은 패턴도 늘 똑같고 애무도 없고 오로지 삽입 그리고 조루. 그런데도 좋다고 해주니 정말 자기가 대단한줄 알아ㅜㅜ 대단할것도 없는데. 발기,조루약 먹어야하는걸 보면ㅡㅡ 좆도 작은게! 섹스할때 좋다고 해주니까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나봐ㅜㅜ 너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60클리핑 2
단편연재 / [SF물] 태양을 품은 너 2. 그 여자
[SF물] 태양을 품은 너 1화 - https://goo.gl/1xXWK5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영화 [birdman] “여보세요?”   잠든 남자를 뒤로 하고, 여자는 알몸으로 전화를 받았다. 여자가 움직이자 작동하는 모텔 실내의 센서등. 순간, 육덕스런 그녀의 알몸이 모두 드러난다.   좌우로 벌어진 커다란 가슴은 언제나 그녀의 큰 자랑거리였다. 가끔은 셀카를 찍기도 하는데, 이 정도 큰 가슴은 정말 혼자보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며 자신..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5560클리핑 496
익명게시판 /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든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많은걸 털어놓고 술한잔 하던 그 많던 친구들....다들 바쁘다 뭐가 그렇게 바쁜거냐 나도 바쁘거든! 야한밤얘기로 밤새통화할 수 있었던 여사친은 이제 없다... 아니지.없는게 아니라..시집갔다... 오해받기 싫어서 연락처에서 삭제 해버렸다.. 근데 카톡에는 뜨네?ㅋㅋㅋㅋ 남편분과 알콩달콩 물고빨고핥고 즐섹하면서 잘들 지내겠지?ㅎ 여친도 안녕했고 뭐랄까... 너무 공허하다 젠장.그냥 사는얘기 야한농담따먹기 할 친구라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이런 엉짱녀 좋아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과거의 섹파 생각으로 울었습니다
이래저래 노력을 해봐도 남편과의 섹스라이프는 맞지않고, 부부관계외에는 참 잘 맞지만 저는 부부관계역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울었습니다 우리는 육체적인 즐거움을 함께하는건 어려운 것 같다구요 태어나 한번 사는 인생인데 3년이란 시간동안 언제나 내옆에 있던 내 파트너이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해돋이를 보며 새해도 맞이하고, 같이 클럽에서 음주가무도 즐기고,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감기걸렸다고 하니 진한키스를 해주면서 감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신음
신음듣구싶다 들려줄사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덤덤] 가질 수 없는 너 3종 세트
'가질 수 없는 너'를 거미가 부른 버전, 케이윌과 뱅크가 부른 버전, 그리고 뱅크의 원곡을 모아봤습니다. 30대 이상은 아실 수 있는 노래이고, 20대도 불후의 명곡에서 한 번쯤 접해보셨을 가능성 없지 않고, 40대라면 거의 확실하게 알고 있는 노래가 아닌가 합니다.  우선 거미 버전부터 갑니다.  거미가 부른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 입니다.  거미만의 절절하지만, 조금은 절제된 듯한 목소리가 원곡의 느낌을 색다르게 표현합니다. 원..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55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친에게 ......
무슨 이벤트해줄까요...? 남친은 국시끝나자마자 결혼허락맡고 하자던데...하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2 조회수 55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난 하늘이 좋아
일일이 인사 못드렸지만 뱃지 항상 감사합니다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559클리핑 0
[처음] < 2091 2092 2093 2094 2095 2096 2097 2098 2099 210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