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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을 어떻게 졸라야할지...
오늘 섹스도중 서로의 동의하에 목조르기를 해보았는데요 아... 제가 목 움켜쥐자마자 기침을 터뜨리는.... 애들이랑 싸울때 목조르는거랑은 다르게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살살 잡든 옆만 잡든 계속 기침하는거 보고 너무 미안해서 그냥 꼭 안아주었어요 괜히 미안해서 질내사정후에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줬어요
arditi 좋아요 0 조회수 53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주도 공영주차장
이런차 심심치않게 보이네요ㅋ
dukeet 좋아요 0 조회수 53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피곤해요....
온몸이 너무 뻐근하고 피곤하네요..... 아픈 곳만 마사지 받고 싶어요ㅠㅠ 월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jj_c 좋아요 0 조회수 53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해보고 싶거나 가장 선호하는 섹스판타지는 무엇인가요?
저는 강약 조절 해가면서 상대를 계속 절정하게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상대에게 입히고 싶거나 하고 싶은 섹스 판타지가 무엇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문란 파티
가보고 싶기도 한데 낯선 사람 많으면 낯가리는 성격때문에 용기가 안나요. 거기에 낯선 사람들과 자지 보지를 곁들인 음담패설이라니~~ ㅗㅜㅑ~ 생각만 해도 맵다 매워ㅋㅋㅋㅋ 어떤 분들이 가셔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오실까 넘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마이갓
생각없이 길을 걷고있는데... 어떤아저씨 걸어내려오시더니 뒤돌아서 뜬금 노상방뇨..... 노상이라니... 노상이라니!!!!!!! 쪼르르르르르르르르르ㅡㄹ르를르르르ㅡ를르륵 무안해서 걷어차고싶었.... 그쪽 안보고 걷는데 근데 왜 고개돌려 날 지그시 보는건데....
minimi 좋아요 1 조회수 53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
오랜만에 왁싱했어요 아 시원해라 새우깡이 된것 같아요 자꾸자꾸 손이가요 보들보들 막 바지 벗고 다니고 싶다 ㅋㅋㅋ 아 좋아라~~ 왁싱하세요들~~ p.s. 기술은 좋은 왁서인데 필요하시면 소개 시켜 드릴게요
피러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가 엄청섹시하다 댓글달어
나 흥분쫌 시켜줘 물빼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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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느음추곧휴
그러려니-선우정아 끊어진 연에 미련은 없더라도  그리운 마음은 막지못해. 만나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리운 사람은 늘어간다. 금요일 오후 세시 : ) 
eunsony 좋아요 2 조회수 5379클리핑 0
섹스칼럼 / 쾌락통제법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한 이유
영화 [Juno] 법의 존재 목적은 궁극적으로 평화로운 공존과 조화에 있다. 개인·집단·국가 간 갈등을 예방하거나 합리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함이며, 반드시 지켜져야 할 사회구성원 간의 약속에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라도 법이 인간의 권리를 우선해서는 안된다. 법은 한 사회가 규정한 입법 절차만 거치면 어떻게든 발의되고, 그 효력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속해있는 민주주의가 객관적이고 그럴듯해 보이지만 ..
부끄럽지않아요!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630
익명게시판 / 정숙한 암캐(성향글)
위아래로 속옷을 맞춰입고, 짧은 스커트와 검은 스타킹..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입고 외출다녀온 정숙한 암캐 외출다녀온 암캐를 보란듯이 눈앞에 세우고 코트를 벗기며 스타킹을 찢어보니 이미젖은 팬티와 보지.. 암캐의 보짓물로 촉촉해진 보지와 애널에 딜도와 애널플러그를 꽂아주며,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다니길래 이렇게 젖어있냐며 하염없이 스팽을 날린다.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괜찮은 자지를 기다리듯 한컷 부풀어오르고.. 풀릴때로 풀려버린 눈과 하염없이 벌어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중독성갑이네요
오늘 졸려서 일찍자려했는데 레홀에자꾸왔다리갔다리 다들 레홀중독은어케이기시는지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이 안온다
기절하겠네...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 요약  1. 나도 모르는 체 제 닉이 파렴치한이 되어 있었음 2. 나도 모르는 누군가가 특정 게시판에 제 닉을 거론하여 파렴치한으로 만들었음  3. 나는 그 글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름 4. 만남에서 법적으로 저촉되거나,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음     (추정되는 인물은 있으며, 이 상대와는 만남 중 어떤 컴플레인, 거절의사, 불만, 싫다는 표현 의사조차 없었음) 5. 글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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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을때마다 한번씩_jpeg
오랜만에 들러서 투척! 바쁘게 살다가 스을쩍 두고갑니다>
jj_c 좋아요 6 조회수 537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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