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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면허시험 준비 잘 되고 있습니다~
응시자는 171명이고 시험 난이도는 3.2/5.0, 교재출제율은 87.5% 입니다.
섹시고니 좋아요 2 조회수 55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심시간이 끝나고...
회사에서 오전 내내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린 현시간, 왜케 멍한지... 창고가서 짱박혀서 30분만 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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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부끄럽
키스님 머사지ssul 읽다보면 정말 여자분이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찾으시는 분도 있고 그 마인드도 부럽고 그렇네요 ㅎㅎ 전 부끄럽고 소심하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고(?) 그런 마음에 그저 후기만 읽지요 ㅎㅎ 성감마사지 대체 얼마나 좋은지 진짜 궁금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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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콘돔 섹스로 질내사정 예고
샤아아아아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의 심리
연락한지는 3주 좀지났고 서로 바빠서 처음만난건 연락한지 2주만이었고 처음 만났을때 너무 편하더라구요 근데 마치 연인인냥 손잡고 다녔어요.. 만나고 꾸준히 연락은 하고있는데 문제는 서로 약속도 많았고 일도 바빠서인지 뭔지 영화보러가자이런말은해도 명확하게 언제만나자고 약속은 안잡네요 어장인거같아서 중간에 연락을 끊었었는데 다시연락와서 지금상황을 설명하며 너무 일이많다고 이해좀해달란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도 바빠서 답장도 늦게하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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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독서번개 | 욕망의 진화, 8월30일)은 섹스앤컬쳐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섹시고니에요. - 소모임이면서 도서 출간 프로젝트인 [섹스앤컬쳐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이번 독서번개입니다. - [섹스앤컬쳐 프로젝트]는 4~5명이 분업하여 주제별 콘텐츠를 생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작년에 리디북스에서 제안받은 출간 프로젝트와 닿아 있습니다. - [섹스앤컬쳐 프로젝트] 참여자는 꼭 글을 잘 쓸 필요는 없고 자료조사, 번역 등의 다른 영역에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 [섹스앤컬쳐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물론 ..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 섹시속옷 어디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벤트때문에 레홀이 후끈하네요^^ 다름이아니라 남자이지만 속옷취향이 좀 야한듯해요 혹시 아는 사이트나 오프로 파는곳이 있을까요? 예전엔 홍대에 있었는데 사라지고 없네요? 다른분들은 어디서 사세요? 제가 인터넷으로 구매하던 곳은 너무 사이즈가 작게나와서 아프더라구요.. 좋은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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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구하고싶어요
아주 굶주린사람인데ㅠㅠㅈ파트너 구하는 팁좀요!! 22살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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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by 8-日 영화 중 대부분 남자는 좋아하는 애인보다 애지중지 다루는 자동차에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할 것이다. 오늘은 남자들의 애마에서 스릴 느끼며 하는 섹스에 관해 글을 써 보겠다! 차의 종류는 많다. 승용차 중형차 대형차 등등 가격부터 디자인 또는 연비… 각기 다르고 선호하는 것 또한 각기 다르다. 나름 추천하자면 안에서 섹스를 하면서 차체가 흔들리지 않는 중형차를 추천 하겠..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단편연재 / 유부남의 Love sick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건 뭐 날 잡아 잡숴도 아니고 맞습니다. 예쁜 얼굴에 몸매도 어디 안 빠지고 착하기까지 합니다만 이런 먹잇감을 두고 하이에나들이 안 끓을 수가 없죠. 그렇지만 자기방어가 확실한 애였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인 데다가 뭐하나 잘난 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 술자리가 있던 날. 왁자지껄 떠들고 먹고 마시고 그녀와 저는 오늘도 몰래 눈빛을 교환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360
자유게시판 / 가끔 보는 섹파가 레즈플할 여자구해달래요
관심 있으신 여성분 있으신지 전 서울 건대쪽이고 여자는 잠실 쪽 30대 중후반이에요. 나이 무관해요. 호기심으로 쓰리섬, 레즈플 관심있는 여성분도 오케이
틱피 좋아요 1 조회수 552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궁금해요
제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요. 남친이 보빨을 해 줄때 흥분을 많이해서 충분히 젖는다고 하죠. 보빨 중간중간 멈추고 저의 소중이를 한참 벌렸다 만졌다 신음을 하고 감탄사를 연발해요. 제가 너무 창피해서 그만 보라고 하면.. 아..아...하고 저 기분 좋으라고 혼자 흥분하는 척을 하는건지 삽입하고도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민망해요. 사실 저도 보고싶고 물어보고 싶은데 말이 잘 안떨어져요..ㅜ 정말 좋아서 그러는 건가요? 그리고 보빨시 털 있고 없고 스타일과 본인 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2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아...
하고프다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즈니스 호텔에서
섹스 괜찮을까요? 맥락없이 호텔예약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비즈니스네요 ㅠㅠ 요란해지고 싶었는데 민폐이려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가 그리워요
궁합 잘맞는 키스가 ㅠㅠ 포옹 안기는것도 가슴 꽉 움켜쥐어주고 내 가슴에 미치는 사람 만나고싶어요 밑에가 젖어서 내가 안달나서 격해지는 회사에서 가까운 사람이 좋을지 집 근처 섹파가 좋을지 섹파여 그립도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26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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