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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관계고민 질문좀요
제가원래 조루기가있어요. 전여친들이랑은 콘돔끼고도 막 금방끝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턴 못쌀때도있고 고쳐지더라고요. 물론 노콘으로하면 또그럽니다. 일년이지나구 새로운여친이 생겼는데 이때까지와 달리 여친이 너무 소리나 몸짓이 적극적이라 더흥문해서인지 조르끼가 더심하더라고요.. ㅠㅠ 근데 여성상위로 시작하면 그나마 좀 버팁니다. 콘돔을 끼려는데 콘돔이 싫대요ㅠㅠ 노콘이좋다구. 전 노콘은 해본적이 거의 없거든요.. 여성상위로 시작후 섹스를 하는데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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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다들 사무실에서 하는거 아닌가요??
왜... 저만 사무실 요정인거죠?? 다른분들도... 사무실아닌가요?? ㅎㅎㅎ 저만... 월급루팡인가요?  열정적으로 일할때 더 꼴리지 않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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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다
딱 붙는 옷 입고 운동하는 여자분들 부럽다. 옆구리에 삐져나온 살과 아래가 안 보이는 배 때문에 넉넉한 티를 입고 운동하는데 몸 이쁜 여인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운동은 대충하고 먹을거 먹으면서 살은 빼고 싶다. 파트너는 이쁘다지만 더 이뻐져야 한다. 다욧 성공하신 분들!!! 비결이나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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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의 문자
오랜만에 너의 문자였다. 이전 번호, 바뀐 번호 모두 저장하지 않았어. 차단할 이유도 없고... 안부를 묻고 훗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줘서 고마워. 그 좋은 마음이 내게 흐르고 돌고 돌아 네게 더 크게 미칠거라 믿어.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 돼 다행이고... 어쩌다 스친 인연이라도 그렇게 생각 돼 감사해. 아직 이곳에 있고 이 글을 볼 지 모르겠지만 지난 시간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을거야. 부디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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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아.. 웹툰중독 진짜 ㅋㅋ 웹툰을 끊을수도없구 ㅜㅜ 퇴근하고 웹툰 좀만보다자야지하다가 벌써 3시간째 웹툰만봤네ㅠㅠ 이제슬자야지 다들 불금보내세요! 저도 오늘 하얗게 불태울 밤이될지도.. [야간출근은안비밀]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제 섹스텀은 어느정돈지봐주세여
남자친구 있을때 제외)솔로일때 1.5달꼴로 남자랑 자는데 지금 안한지 두달째인데 미치겠네요.. 술도잘안먹고 아는오빠들이랑 연락도 잘안해서 요즘 엮일이없어서 돌파구가없네요.. 그렇다고 아무랑은 못하겠어요 무튼 제 텀 기간이 짧은건짗긴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욕구불만인가요 그래서 한번할때4-5번 또는 1회에 1시간이상은 합니다.. 자위도 빠짐없이 하고요..저만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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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호텔침대는 마음에 안식^^
오랜만에 해수욕장가서 태닝을했어요~ 1일부터 부산 모든해수욕장이 개장했어요! 많이들 놀러오세요^^ 태닝하고 집에가서 씻는것보가 더우니 숙소대실해서 씻고 에어컨 풀로 켜놓고 나체로 있으면 그게 힐링이고 행복인거같아요^^ 비록 누군가 등에 오일을 발라줄사람이 없지만... 혼자서도 태닝잘해요%%~ 매번 혼자 호텔.모텔다니면 버릇될텐데ㅜㅜ..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5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 건의사항이 있어요~
레홀에서 글을 읽다 보면 나름? 자극적인 사진들이 같이 있잖아요.. 밖에서 레홀을 할 때 이 사진들 때문에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글을 읽게 되거든요. 혼자있을때는 사진이 있어도 괜찮은데 외부에서 레홀이용하는데 사진들 때문에 조금 불편한점이 있는데 선택적으로 사진을 보거나 안볼수있게 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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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년설
잘가 그래 노력해 볼께 글쎄 잘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술만 취하면 자꾸 널 찾는 내 못된 습관이 널더욱 멀어지게 해도 날 더욱 비참하게 해도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 싶은걸 천번의 달이 뜨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수없는걸 이것밖에안되서 니가 날 떠났음에도 해가 또 뜨고 진다해도 눈뜨면 매일같은 오늘 너무 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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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옛날여자 말씀하시니..
때는 1990년초반 새내기때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였던 저는  봄 학생회 MT를 가자고 제안이 왔고 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의견이 나온것이 장소정하지 말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MT날이되어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콕 165번을 찍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도 좋았고 종점은 그 남아 번화가여서 우선 끼니를  해결했..
다니엘쉰 좋아요 0 조회수 52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의 진정한 여신은 누구?
레홀에 진정한 여신님른 누구신가요 그분에게 먹히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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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는 정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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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릉
점심 때 선릉 한바퀴 하시는분들 많던데  여기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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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꾸 생각나는 레홀남에게
나를 단단하게 옭아맨 레홀남을 생각하면 난처하다. 사람의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내 옆 빈자리가 애처롭기까지하다. 서로의 살결이 닿아 거친 호흡이 계속 되던 그 순간과 그의 손끝이 나를 괴롭히듯 가까워져 오는 상상에 매일같이 자기위로를 한다. 내 몸과 정신이 아득해져 붕- 뜨는 감각에 거친 호흡과 신음을 뱉는다. 그러길 여러 번. 그때엔 과도한 감각에 눈물까지 흘렸는데.. 레홀남은 다정했지만 폭군이였다. 그 감각을 난 잊지 못하고 오늘도 그를 조용히 찾..
더블유 좋아요 5 조회수 52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 대실~
야놀자나, 여기어때에서 예약 미리하면 2-3만원이면 3시간정도 할수있으니까  누가 대실비내고 이런게 무의미 하지 않나요? 여자분들도 야놀자 많이 활용하시던데~ 예약하면 조금 더 할인되는것도 있고   테이크아웃 커피 정도 여자분이 포장해서 온다면 떙큐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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