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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년엔 돈 마니 벌고싶당
올해는 일당 27만원이지만 내년엔 꿈의 일당 30만원을 목표로 오늘도 일하고 이제 퇴근합니다ㅎㅎㅎ 제가 일하는 곳은 꿈의 일당이 30만원입니다 노가다죠.......몸은 힘들지만 통장만큼은 와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으로 대부분 해결가능합니다 부자되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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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뇨기과 의사의 대물목격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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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고맙습니다 지수누나 1
영화 [아스타 라 비스타] 나는 27살이 됐는데도 아직 섹스경험이 없다. 대학에 들어와 여친 한 명은 사귀었지만 여친이랑 섹스를 해 본 적이 없고 그리고 여친은 그저 나를 이용하기만 했다. 동네 형은 돈을 주고라도 총각딱지를 뗐음 좋겠다고 제안했다.   동네 형에게 그런 말을 듣고 몇 주 뒤 파주의 호섭이 형이 나를 불렀다. 그래서 파주까지 갔는데 마침 호섭이 형이 차를 가지고 왔고 형 덕분에 여기저기 파주 시내를 구경하게 됐다.   형은 용주골로 인도하면..
투비에이블 좋아요 2 조회수 5345클리핑 459
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여기서 벙개?라고 무슨 모임이 있던데 뭘하는 모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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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큰일이다..
이제는 혼자 즐기려고 포르노를 봐도.. 묶거나 스팽하는 거 아니면 젖지도 않는다.. 아직 한 번도 플도 안해봤는데, BDSM에 대한 욕망만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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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레홀 간만에 왔습니다 여전하다는 말은 좋은 뜻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익명이지만 저는 잘 지내진 못한 것 같고 잘 지내 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한 2-3년 이성을 많이 만나다가 한순간에 현타가 오더라고요 이게 맞나 싶은? 내가 원했던 건 사랑 같은데 사랑 없이도 몸은 너무 쉽게 달아오르더라고요 이 고삐를 풀면 안 될 것 같아서 수절하고 있습니다 어렵네요 한 사람을 오래 만나는 것도 한 사람만 보는 것도 여러 사람 안에서 내가 소모되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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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가 왔는데 클릭이 안돼요
제곧내 그래서 내용도 못보고 답장을 못하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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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만난 후기
그녀가 떠났다. 갑자기. 최근에 나는 레홀이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재밌는 사이트였고 역시나 쉽게 파트너를 만들 수는 없었다. 그렇게 눈팅만 하던 어느날 그녀의 가입소개글을 보았다. 깜짝 놀랐다. 이렇게 취향이 잘 맞을 수 있다니. 당장 쪽지를 보냈다. 내 소개와 함께. 그녀는 처음에 믿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우리는 친해졌고, 둘 다 가정이 있기에 2주 뒤 토요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다. 2주는 정말 길었다. 하지만 그녀와의 연락은 내 삶의 활력이 되었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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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엔..불금엔..그저
불금엔...키스를하고 불금엔 그저..그러고 싶더라.. 그러한 밤이 되시길..불금기념 샷... 그나저나 계속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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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벙개ing~☆
짬뽕좋아하시죠? ㅎ 작년클수벙 제가만든 25인분짬뽕입니다 ㅋ 사진이 이거하나 뿐이군요 ㅠㅠ 퐁듀사진은 노느라 정신없어 찍는것도 까먹고 ㅠㅠ 올해 2018년도 토이발열통신~♡ 달콤샷~리포터~벙개에 많이나와주세요~♧ &&&&&&&&&&&&&&&&&&&&&&&&&&&&&&&&&&&&&&& 누군가?당신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잘문을받으면! 네!라고 자신있게 답할수 있나요? 그~이유는 뭘까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네 저는 할일이 있어서 그일을 하고있어 행복합니다! 처음들으면 뭔소..
달콤샷 좋아요 6 조회수 53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다림질
"오빠, 셔츠 잘 다렸다." 제 어깨에서 손목으로 내려가는 다림질 선을 보면서 내 품에 안긴 사람이 말합니다. "응. 내가 다린거야. 어지간한 옷은 내가 다 다려입어." 자랑스럽습니다. 나름 제 자기관리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하니까요. "응. 안그래도 오빠가 다린것 같았어." "고마워" 몸매도 다림질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옷 주름을 정성스레 손끝으로 잡고, 한껏 뜨거워진 다리미로 힘껏 누르면 반듯한 선이 생기듯이 말이에요. 옷 매무새와 몸매를 가꾸는데 공통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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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위치
몇년 전 나는 나의 성향을 나의 가까운 이성친구에게 고백했다 성향을 처음 고백하게 된 건 이미 몇차례 몸을 뒤섞은 관계였기때문에 어렵지 않았다 "그럼 왜 그동안 나만 당한거야?" 나는 그동안 그녀는 섭의 성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동안 목을 졸라주길 원하고 부끄러운 자세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기 때문이다 "언제 한번 복수하러 오던가 ㅋㅋ" 그녀는 단번에 그러겠다고 했다 이전에 만났던 전 남친이 사실 멜섭이였다고 말 하는데 전에 한번 더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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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 친구?
익게에 어느 분이 적으신 글에 동감하며 몇가지 끄적거려 봅니다. - 젊은 때의 발정난 시절 정상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지내다보면 불현듯 미친듯이 성적인 욕구가 불타오를 때가 있죠. 그럴때 팽팽하게 터질 듯한 좆을 꽂기 위한 상대를 찾아나섭니다. (쓰레기같지만 그 시절 솔직한 생각이라 표현이 거칠어서 죄송합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보다는 매력적인 외모에 흥분하여 벗은 몸을 탐닉하며 젖은 보지에 박고 싶은 생각만 가득하고 그런 상대를 찾아 섹스파트너로 만듭니..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53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욕 쎈 여자
지성피부 여자분들이 많네요? 지성피부 여자분 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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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주는 역시 야한게 최고
관클 가고 싶다 술 마시고 담배 피면서 관전하고 싶다 내 앞에서 끼부려봐 자위도 해보고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거 구경해도 좋고 내 보지 꼴리면 그때 이뻐해 줄게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534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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