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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날에는 김밥이쥬
ㅡ ㅡ 꾸리꾸리, 꾸물꾸물, 바람도 불고 부슬부슬 비오는 날에는 김밥 싸먹기쥬~! 왜냐고요? 아 내맘이유~ㅋㅋ 신김치 쫑쫑 썰어 볶아준다음 냉장고 파서 있는거 다 때려넣고 돌돌 싸줌돠~@@ 입맛따라 커피랑 먹어도 맛나고 우유랑 먹어도 맛나유~ 출출하신 분들 사진으로라도 같이 드셔보셈 ●_● 흐흫 아 근데 오늘같은 날은 삭신이 쑤셔서 아랫목에 들으가야겠슴돠 T^T 마이 무꼬 설거지하고 허리좀 지져야겠~!!!!! 다같이 이불속으로 고고~ :-)..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1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상녀에게 바라는 섹스
그냥 몇살 연상 말고 10살 이상 차이나는 연상과 파트너라면 남자가 뭘 원할까요? 지금까지는 마초적 정복감으로 섹스를 하던 상남자 성향인데. 갑자기 포지션 바꿔봐도 좋을까요. 지금까지 수없이 오르가즘을 느낀 섹스였지만 더 가고 싶어요 여자가 리드하는 섹스 좋아할까요? 건강하고 인기많고 주도적인 성향의 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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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랄 사정이 어려운…
와이프하고 즐거운 섹라이프를 즐기는 남자 입니다. 지난번 누가 글 올리셨던거 같은데… 저도 아내가 오랄 해주는거 너무 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정이 잘 되지 않아요.. 전 지루도 아니고… 짜릿하게 할때(?) 급하게 할 때는 삽입하고 2-3분안에도 사정할 때도 있습니다. 와이프가 오랄도 잘 해주는데 왜 사정이 안될까요 ㅎ 와이프가 손으로 해주는건 조금 서툴러서 손으로 해도 잘 안나오네요 ㅋ 여자분들 남자 오랄로 사정 시킬때 엄청 노력해서 빠른 스피드로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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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빵빵년생의 대화
이번 홍대에서 데이트 후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는 중에 여자친구가 번호를 따이다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에 번호따는 남자와 섹스하기로 했는데 꽤 나쁘지 않은 남성한테 번호가 따이고 둘이 할까 긴장되었지만 여자친구가 거절해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니 성병걸릴것 같다고... ㅎㅎ::: 듣고보니 맞는말이라 조용히 초대남을 해보는거 어떠냐 묻자 해보고 싶긴한데 무섭다고ㅋㅋㅋ 귀여워 죽겠습니다. ㅎㅎ 오늘 저녁은 저번에 친한형님이랑 한번 더 하기로 했는데 이번..
네빵빵토 좋아요 5 조회수 51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께 질문드려요.. 남자심리
처음엔 연락잘하다가 ㅇㅣ젠 연락도잘없고 답장도이모티콘달랑 그래서나도 연락안해야지 맘먹으면 또연락오고 내가귀찮나? 이런생각이들때쯤 만나자고그러고.. 남자는 여자랑다르게 귀찮은사람보고는만나자고 얘기하나요?? 어장일까 나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인가 그냥 이별하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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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30대 유부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의 뜨거운시간 보냈는데.. 남편과 할땐 기분좋아요~애무도 잘해주고~연애시절 생각도 나고해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지요! 그런데..가끔 제가 뭐가 고픈지... 요즘들어 예전에 잠시 만났던 섹파(?)라고 생각도 들기도하고 결혼전 그냥 알고 지낸 오빠~같은 사람이 가끔 떠올라서요ㅠㅠ 흑흑..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슬프네요ㅠㅠ 오ㅡ늘도 이렇게 잠이듭니다..보고싶다요~!!굿나잇~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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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이냐 감정이냐?
최근 일때문에 만난 저랑 나이차가 많은 연하가 있습니다. 첨에는 일(사내는아닙니다.) 때문에 만난거라 별생각이 없었는데 프로젝트가 큰게 끝나고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둘이서 이야기를 하니까 통하는것도 많고 전 연애를 하거나 호감이 생기면 잘 해주는 쪽이라서 연하남이 세세하게 챙겨주고하니까 저도 설레임을 느끼는건지 저도 가끔 혼동이 오기는 합니다. 서로서로 일이 있어서 조심하는건지 어째 그 흔한 스킨쉽도 조심하는 기분이 드는걸까요?  저도 그냥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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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하고 덥고
섹스나 실컷 하고 땀흘린채 널부러지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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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있을때 잘할걸
섹친도 여친도 다 있었는데 둘다 떠나가니 공허함을 감출수 없다. 하루 주 3회 3번씩 물이 고갈되서 나오지 않을때까지하던 섹친에게 어느날 제가 말했죠. 조선시대 왕들이 왜 단명하는지 알것같아 3번째 사정후 자지가 찢어질듯한 고통속에서도 아름다운 그녀의 몸선을 보고는 자지가 발딱발딱 반응했으니 그런데 나에게 정신적인 의지가 되었던 여친, 원초적인 쾌락을 주었던 섹친도 떠나가도 혼자 남았네요. 제가 쓰레기이고 잘못해서 두명 다 잃었지만, 오히려 편한게 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정도몸매도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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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관전클럽 사진
관전클럽에서 찍힌 사진들
다람쥐렁이 좋아요 4 조회수 51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 시절 그땐 그렇게~!
말뚝 박을껄 그랬나. . .ㅎ 울산에서 혼자 사진뒤적이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군대서 축구해서 받은 트로피 두개와 아콘메달이랑 AN메달. . 두개달고 전역할때의 뿌듯함. 마치 맘에드는 여성을 홍콩 12번 왕복하게 한후의 성취감? 만족감? 난 여자가 느꼈을때 더 만족된다는. . 이젠 별생각을 다한다는. . . PS:가슴대란중이신데 . . . 유리에 비친 쇄골. . .로 만족해주시길^^;..
교외오빠 좋아요 0 조회수 51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제 실패한 치맥!! 불금
오늘 다시 치맥 먹을사람 쏜다쏜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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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도 빼고싶따~~~~
술김에 뽀뽀하다가 그남자가 뽀뽀에서 키스로 이어주었지만 그 이후에 진도가 안나간다.... 아쉽다... 피부를 맞대고 온기를 느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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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쁜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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