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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못된걸 아는데
아는데도.. 잘못된거 알면서도.. 자꾸 다른여자가 생각나고 다른여자랑 해보고싶고.. 정신차려야지.. 하면서도 뒤돌아서 발기되있고....... 이런이런.......구제불능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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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의대화를 나누고싶은날 있지않는가
오늘이 그날인가보다 정말 하고싶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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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주말 끝..후엥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끝났네여ㅠㅠㅠㅠㅠ휴 주말 잘 마무리 하고 계시나요ㅠㅠ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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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직 근무중에 심심해서 하는 av배우 소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미타니 아카리 키도 166에 날씬하고 가슴도 적당하고 얼굴도 예쁘고 춤도 잘추고 정말 이런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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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력
아직 20대인데 발기력이 예전이랑 확실히 달라요 ㅜㅜ 딱딱한 느김이 덜들어요 안그랬는데 ㅠㅠㅠ 그리구 관계중 여친이 강하게 빨리박아달라해서 하다보면 힘들어서그런가 죽습니다.. 이런적이없는데 ㅠㅠ 진짜 정력 뭐 발기력 좋아지는 확실히 좋아지는 운동이나 음식 습관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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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중년의 섹스
그와 난 40대 중반을 넘긴 중년 사실 그와 난 몇년전 과거의 연인이었다. 각자의 삶으로 인해 헤어졌고 그와의 섹스는 하늘이 주신 선물로 기억되었다. 그러다 올 초 어느날 안부를 묻고 밥 한끼 하자고 만나 자연스레 모텔로 향했다. 대실 시간의 야속함을 안고 그 다음번부터는 1박으로 만나고 있다. 거리와 서로의 일정으로 인해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의 만남. 어젠 한시간 반을 달려 그에게로 가는 내내 어찌나 설레이던지.. 늦은 오후인지 저녁인지 모르겠다. 그는 항상 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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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달심, 난 전혀 알지 못하는 그녀의 글에 대한 나의 입장
게시판이 시끄러운게 그렇게 싫다는 그녀는 타인에게 쓴 덧글, "내가 예뻐선가봐요.농담이에요" 라는 나의 가벼운 농담에 ㅡ> 핏대를 세우며 빈정거렸고 지금은 "안시끄럽지 않은 내용"을 자유게시판까지 올렸네요... 앞뒤가 맞는건지... 그녀의 글 아래에 쓴 제 덧글을 여기 한번 더 올립니다 ****************************************************** 음...이러면 더 사실을 알려야겠네요. 이 글쓴이가 내가 짐작하는 《그녀》가 맞다면 1. 늘 아무 것도 아닌 일..
jj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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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중피임?중인데 콘돔 찢어짐
일단 경구피임약 첫 복용 12일째이구요 콘돔을 사용했는데 물 받아보니까 꼭지쪽이 아니라 옆에 벽 쪽이 조금 찢어졌더라구요 물줄기가 두 줄기 졸졸 나오던데 영 불안해서요....흐 지금 뭐 확인할 방법도 없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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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 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by 8-日 영화 <투 마더스> 중 이 영화는 친구끼리 서로의 엄마를 교환하여 원조교제하는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초소에서 후임들에게 노래를 시키는 대신 섹썰(sex story)을 서로 공유하자, 그리고 비밀은 서로 보장하자 라는 조약을 하고 부대원들의 모든 섹썰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골 때리는 자식이 있었다. 보통 원조교제라고 하면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어린 기지..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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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는 자위를 하면 할수록...?
무뎌지나요 아니면 더 예민해지나요?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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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는 날이면 카섹이 너무 하고싶어요
비오는 소리 들으면서 카섹하는게 그렇게도 좋았는데 요즘은 자위 조차도 눈치가 보여 못하네요 비가 쏟아지는 차안에서 미친듯이 빨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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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오늘 무슨날인가..
오늘 허리아파서 병원가서 치료받고..치료받다가 머리 두번이나 벽에 부딫히고..(제실수로..) 비뇨기과가서 온갖검사 다받고 가게왔더니.. 저희 가게 바로 앞건물에있는 식당 사장님 코로나 확진.. 아..어제랑 그제 그집에 이틀다 배달갔었는데.. 지금 검사받고 가는길이에요..
이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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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1)
점심먹고 나른한 월요일 ~ 명예의 전당 기웃거리다가 옛날 알바생 누나랑 한 썰 풀어보갰음! (명예의 전당 대부분이 음슴체인 듯 하여 나도 음슴체~) 전역 후 복학 전 잠깐 시간이 남아 알바를 해보기로 결심함 아마 초겨울? 쯤 이었던 것 같음 그냥 동네 호프집 이었는데, 나름 장사는 잘되었었음 (ㅠㅠ 망할 코로나 새벽까지 술 먹던게 그립다) 첫인상에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딱 보자마자 굉장히 색기가 흘러넘친다 생각했음 마침 막 전역 했겠다 한참 불타오르는 성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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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3일차이로 2번섹스했는데
오늘 나이어리고 대학생이고 가슴이꽉찬D컵은 되보이는 여자애 가슴만지면서 여자애한테 키스당하는 꿈을 꿨네요;; 뭐지 욕구불만은 아닐텐데;;
pa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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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30대 유부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의 뜨거운시간 보냈는데.. 남편과 할땐 기분좋아요~애무도 잘해주고~연애시절 생각도 나고해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지요! 그런데..가끔 제가 뭐가 고픈지... 요즘들어 예전에 잠시 만났던 섹파(?)라고 생각도 들기도하고 결혼전 그냥 알고 지낸 오빠~같은 사람이 가끔 떠올라서요ㅠㅠ 흑흑..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슬프네요ㅠㅠ 오ㅡ늘도 이렇게 잠이듭니다..보고싶다요~!!굿나잇~굿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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