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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통은 쾌락
오늘도 벌집 쑤셔 놓은듯 바늘 자국이 선명한 턱을 도도하게 들고 병원을 나섰다 상황봐서 불편하면 리터치 받으러 오시라는 간호사의 말을 뒤로 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관전을 즐기고 고통을 즐긴다 남이 하는 섹스를 엿보는게 그렇고 수 십개의 주사바늘이 내 몸 여기저기 꽂히는 것도 그렇다 기본적인 신상조차 모르는 남녀가 만나 정사를 즐긴다 암캐의 끊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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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도 오는데
부슬부슬 비오는데 에어컨 틀어놓고 티비 조명하나에 의지한채 섹스하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품고 곤히 자고 싶다. 있을때 잘할껄 내리는 빗 방울만큼 나 역시도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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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에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신입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익명게시판에 아래 글을 남겼는데 과연 비슷한 경험이나 취향이신 분이 계실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자유게시판에도 붙여썼습니다.)    요즘 밤날씨가 좋죠. 아무도 없는 시원한 야외에서 알몸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장소가 마땅치 않다보니 아주 가끔 야밤에 혼자 즐기는 정도.... 사람이 안다니는 시간대의 장소에서 올누드, 맨발로 걷는 느낌 괜찮습니다. 불특정인에게 노출을 즐기는 그런 건 아..
케빈J 좋아요 0 조회수 51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복근의 비결 공개
최초 제 식스팩의 비결을 공개합니다,,만 역시 쉬운건 없습니다 ㅎㅎ 거저 얻으려고 하셨다면 당신은 도독,도도독! 제가 하는 여러가지의 복근 운동 중 단 하나만 할 수 있다면 선택할 이 운동동,도도동! 운동 이름은 드래곤플래그입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다치지 마세요)
울근불근 좋아요 0 조회수 51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베어가 너무 좋아요
분명 몇 달 전 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푹 빠졌어요, 뭔가 취향이 또렷해졌다고 해야하나. 신기하네요 ㅋㅋ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 성적취향.
푸애플 좋아요 0 조회수 5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T팬티를 입으려면
이 정도는 되야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자는 말이죠. 덧. 역시 요리하는 남자는 아름답네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계중에 싸고 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는데 있어 큰 고민이 있어서 언니 오빠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댜.. 남자친구가 삽입하고 움직이면 자꾸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엄청나게 심하게 들어요..ㅠ 질이아니라 완벽하게 요도에서요..ㅠ 혹시나 분위기 깰까봐 아파도 꾸욱 참다가 남친이 사정하고 난뒤에 정리할때 잠시 화장실에 가는데 그때는 또 안나와요ㅠ 삽입중에 계속 심하게 마렵다가 빼는 순간에는 또 멀쩡해요ㅠㅠ 참고있는순간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관계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
퓨로롱 좋아요 0 조회수 51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래시간 사귀었다 해서
좋은 친구고 맞는 친구가 아닌가봐요. 오랜등안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서 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슬픈 경험을 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세명이서 전주여행갔다가 오처넌때문에 싸운친구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톡한 내용인데 왜케 가슴에 돌이 박힌거처럼 답답할까요ㅎㅎㅎㅎㅎ "너랑 나랑 너무 달라서 생긴 일이고 난 너와 대화가 안통한다고 느끼고 혼자 (집안의 힘든상황 그리고 힘든 일들을) 견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좋은 순간이 더 많았지만.. . 너무 답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뭔가 계속 돈쓸일들만..
돈들어오는건 없는데... 돈쓸때는 많아지고...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라지만... 역시 뭔가 남자의 자신감은.. 돈이라는 생각이 ... 결론은 코로나... 다들 건강 챙기고 돈 많이 벌어요~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51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각을 바꿔보세요.
레홀이 생각보다 활동하는 사람들이 없고. 다양한 글들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하며 다른 켜뮤를 찾아볼까도 생각든다고 하셨는데요.  본인은 나서서 활동하지 않으면서. 이러니 저러니 불만 가득한 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본인은 몰래 몰래 훔쳐보며;  눈팅만 하면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불만 한가득만 하는거 싫어요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이 이런글을 보면 힘 빠지지 않을까요? 나름 재미있게 활동하며 잘 지내는데. 아 사람도 없고 글도 없..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덕적 모순 -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사이트의 성격이 가진 개방적인 특성을 생각해 보았을 때 이곳에 계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가련한 영혼의 시야를 넓혀주실 분이 계시다면 아무쪼록 비난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원래는 혼자 보려고 쓴 글이라 어투가  약간 딱딱할 수도 있는데 봐주세용ㅜㅜ  내가 경험한 모순에 대해서 서술해보고자 한다.  이 사색은 내가 연애라고 부를만한 총 4번의 연애 중 3번이 남의 여자를 꾀어 시작한 비극적인 치정을 겪..
bkbkbks 좋아요 0 조회수 5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와 함께 있는 시간
너와 함께 있을 때 시간은 멈춘 것 같아 멈춘시간이 다시 흘러야 할때가 되면 전화벨이 울리겠지. . . 전과 달라진 다른 너의 손길을 내 입술에 손길에 반응하는 너의 모습을 모두 기억에 담아본다 옆에 누워있으면 한시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네 손가락을 계속만지고 네 몸에 꼭 붙어서 네 얼굴의 옆모습, 발가락이 맞닿는 느낌을 모두 기억에 담아본다 너를 두고 돌아오는 길에 몇번이고 다시 꺼내보고 오늘밤도 생생한 그 기억을 꺼내어본다 그렇게 너와 함께 있는 시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릴레이 질의응답]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이런 깜찍한 이벤트가 있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아무튼 테드님은 정말 깜찍한것 같아요 재미나게 해야할 것만 같은 부담감이 있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댓글이 없어도 실망하지 않고 화이팅 다음 분은 코라님과 검정치킨님을 모시겠습니다 ㅎㅎㅎ
피러 좋아요 0 조회수 5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전클럽 가보고싶어요
그치만 여친은 이런걸 싫어해서 같이갈사람이 없는데 혼자가자니 외롭고 뻘쭘하네요 가보신분??
맹구 좋아요 0 조회수 5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웨디시 추천
요즘 부쩍 회사에서 일이 많아지니 더 몸이 여기저기 피곤하네요. 남자들도 편하게 갈 수 있는 스웨디시 마사지 추천해주세요~ 이상한 곳 말구요. 마사지 잘 해주는 곳. 서울안에서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8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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