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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진짜 너무고민이에요...저 괜찮을까요..?
23. 군대에서 살을 많이 빼서 몸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셔츠를 넣어서 입었을때 보기 나쁘지 않을정도의 몸이네요. 키는 175에 몸무겐 65. 근데 전 섹스 경험이 한번도 없어요..정확히 말하면 여자랑 한번도 자본적이 없어요.. 양성애자라 남자들하곤 몇번 자볼 기회가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심각한 조루란 겁니다. 항문섹스를 해볼 기회가 몇번 있었어요. 정말 잘생긴 남자였는데 항문에 삽입하는 중에 사정을 했어요. 자위를 몇일 안한 상태니 빨리 쌋다고 스스로 정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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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계속해오던 고민
연애는안하고 비슷한생각을 가진 사람하고만 파트너관계를갖고 최대한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를 안주면서 즐기는 대학생입니다. 성격이 완벽주의자인건지 전 항상 제 만족보다 파트너가 만족해야 저도 만족이 되더라고요. 몇년전 여친이랑 만날때도 레홀같은 사이트에서 질문하고 검색하고 영상보면서 공부를 하기도했었고.. 섹파들이 정말좋다고 잘한다고 말해줘도 전 그말이 저 좋으라고 말해주는거 같고 더 배우고싶고 더 잘하고싶고 그냥 아무말 해봤습니다... 비오는데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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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보고 싶은 섹스 뭐가 있을까요?
여자친구하고 사귄지 오래 되었고 첫경험을 한지 좀 되었는데 저는 정상위 자세에서 여친의 두손을 잡고 깎지를 끼면서 해보고 싶어요 그게 서로 흥분되는 자세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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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른 분들의 이상형이 궁금합니다!
제 이상형은 똑똑한 남자에요. 책을 한달에 5권 이상 읽는다던지 직업이 연구원처럼 공부를 꾸준히 하는 직종 종사자시거나 취미가 외국어공부처럼 평소에 지식을 쌓는 분이 끌리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사피오섹슈얼 이에요. 제 이상형이 이렇다보니 저도 평소에 못해도 한달에 6권 읽고 아침마다 외국어 공부해요(4~5시간 잤을지라도 항상 정해진 시간에 짧게라도 단어 공부, 술 마신 뒷날에도 숙취해소제 들이부으며 책 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이상형을 가지고 계신가요? p.s..
유화도화 좋아요 0 조회수 51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면에 무슨 얘기 나눠요?
누굴 만날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만약 만나게 된다면 무슨 얘기 해야 되나요 @.@ 업무로도 사적으로도 새로운 사람 만날 일이 없다보니 초면인 사람과 대화한 게 5년도 더 된거 같네요 초면에 날씨 얘기도 한 두번이고 지인들과 스몰톡도 잘 못하는 사회성 없는 사람이라 초면인 사람과는 어떤 얘기 해야 되나요 ㅎㅎㅎㅎ 다짜고짜 데카트르의 초자아 원자아 이런 얘기 할순 없을테고=.= 대화가 제일 어려워요 ㅎㅎ 그럼 바로 몸의 대화로 ?ㅋ..
이영 좋아요 1 조회수 518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펑) 얼마전 중학교 후배랑
멀리서 온 친구인데 오랜만에 연락되서 물어보니 유부6년차였더라구요 둘이서 처음으로 술먹다가 19금이야기 후에 한번했네요 이정도 사진이면 올려도 될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사진은 후배한테 말 하고 허락 받아서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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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엉덩이 주의)엉덩이 릴레이 1번 참가자!
원래가 엉덩이가 발달된 체형이라.. 쫌 많이 크네요 ㅋㅋㅋ 같은 남자들끼리 너무 공격적으로 나가지말고 서로서로 평화롭게 갑시다~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3 조회수 51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라도여자분 !
진짜급하다
어허일안돼 좋아요 0 조회수 51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게시판에서 오픈톡을 하는 이유는
끝까지 자신을 숨길수 있기 때문에 쪽팔리지 않고 부끄럽지 않고 실패해도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자신을 감춰놓은 공간에서 다시 자신을 속일 수 있기 때문에 링크만 던져놓고 걸려들면 그만이고 아니면 아쉬울것 없고 익명게시판에서 이러고 다니는건 다른사람들은 모를테니까 하지만 당신들은 너무 익게를 믿는 경향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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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역시 내가 좋은 사람과...
나 좋은 사람보다 내가 좋은 사람이... 나 좋다는 사람과 술을 마시고 모텔에 가도..난 섹스하지 않는다..왜냐면...난 진짜 거기까지다.. 레홀러가 비웃을지 모르지만..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섹스가 싫더라.. 물론 나 고자도 아니고 아침마다 애국가 4절 완칭하고 다시 부르는 남자사람이지만... 난 어떻하리..그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 금사빠?? 난 그런거 없다.. 5년이 넘는 동안 그 여자만 바라보고 살았다.. 좀 극단적일지 모르지만..내가 앞으로 이 여자만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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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피곤하고 몸안좋으면 돌돌이가 덜딱딱하거나 잘안서는게 당연한건가요? 야간근무 12시반에마치고 관계가지려고하는데 돌돌이가 말을잘안듣더라구요 ㅜ ㅜ 문제가잇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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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원 분들 혹시 관전 클럽 같은데
혹시 관전클럽 가보신 분 계신가요? 예시카란 곳이 너무 궁금한고 어떤 분위기일지 알고싶네요. 가보신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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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가 되고나서
내 마음의 문제로 매번 같은 패턴을 그리던 연애. 그런 연애를 견딜 수 없음과 관계에 즐거움을 잃어 무기력함에 연애가 힘들다고 찢어지게 울다왔습니다. 말도 않고 초밥 네점 먹다가 나도 모르게 터져버린 눈물 때문에 서로 한접시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운좋게 앉은 초밥뷔페에서 나왔고 조용한 카페에 갔습니다. 그녀는 너무 놀랐고 참을 수 없는 궁금함에 이런저런 순수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비트코인했어요? 알고보니 게이였어요? 오빠가 잘못한게 있어요? 혹시 제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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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좋아한다 ≠ 너와 섹스 하고싶다
저는 이런걸 일일히 설명해야할줄 몰랐는데 섹스 좋아한다, 개방적이다 그러면 자기랑 당연히 할줄 아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레홀처럼 편하게 섹스토크 할 수 있는 술자리에서였는데 저렇게 섹스관을 드러내고 나서 정말 예의없다 싶을정도로 하자?는 식의 연락이 많이와요. 섹스 좋아한다, 섹스 하고싶다 ≠ 너와 섹스 하고싶다  저는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별로인 상대 앞에서는 섹스 토크 자체를 삼가려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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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씨두 좋은데...
어디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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