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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이 너무 그립지만
파트너랑 헤어진지도 어느덧 10개월이에요 파트너의 잘못아닌 잘못으로 헤어졌지만 할때만큼은 좋았어서인지 침대에서의 그가 매일밤 생각나요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할 때의 눈빛과 말투가 생각나고 행위도 생각나는데 그와 동시에 파트너의 단점도 생각나고요...(이럴때면 한없이 정떨어지다가도 밤만 되면 제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남친이 있는데도 왜 파트너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좋은 사람도 아니었는데도요 ㅜㅜ 지금남친 정말좋은데도 그때의 몸이 그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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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펠라하는 방법
이렇게 자지 빨리고 싶네요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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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이네요.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뭐보다 이런 익명 게시판이 있어서 더 좋네요^^ 오늘 가입하고,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어요. 그러다 익명 게시판을 발견. 이 글 저 글 읽다가 저도 익명이니까.. 용기내어 몇 자 적어보면.. 연상의 여인과의 잠자리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10살 전후 정도 많은..^^ 특히 아줌마 혹은 돌싱에 대한 환상. 유경험자니까 저를 잘 끌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다고요.^^ 어디가서 말 못했던 건데.. 이렇게라도 풀어내니 속이 후련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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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구해보고싶어요... 어떻게 어디서 구하죠??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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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써니님 변태만난 이야기에 저도 글남겨봅니다
얼마전이었죠 어머니께서 숨을 헐떡거리시며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손녀들을 찾으시더군요 무슨일인가 들어봤더니..... 장보시고 돌아오시는길에 버스정류장을 지나시는데 멀쩡하게생긴놈이 보여선안될물건을 꺼내서 막 흔들고 있더랍니다 정류장엔 교복입은 고등학생과 젊은여자 한명 이렇게 둘이 있었고..... 여자들이 당황해하고 도망가려하자 따라나오면서까지 흔들더란..... 그래서 어머니께서 소리치시고하니 주변 사람들 집중되면서 도망을 갔는데 그게 부모님댁쪽..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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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여자
상대를 갈망하고 날 원하는 몸짓과 행동 그리고 눈빛 평소에는 순하디 순한데 침대에선 180도 달라지는 파트너가 제게 이런말을 하던데 말그대로 제가 섹스를 잘하거나 그런건아니지만 상대를 원하는 몸짓 행동 눈빛 침대에센 바뀌는ㅎㅎ 과감한것까지 해보고 서로맞춰가는 그런것도 장점이되는거겠죠 몸이 예쁘거나 가슴이 골반이 크고 그런건아니여서요 몸이외에 다른것도 장점이되는구나싶구.. 모두에게 장점은 있는거겟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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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 해 여친 없는건 코로나 때문에 봐 줌.
현실 도피 여행을 누구랑 가냐고 ㅡㅡ 코로나 걸려도 여친은 있었으면 한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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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썰 읽다가 급 땡겨서 하고 왔어요!
하... 결국 못 참고 오톡 방 열어서 하고 왔어요! 모두들 즐섹하셔요!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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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다
이 얼굴과 몸매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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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라 모르겠다. 3
너도 나도 모두 즐겨.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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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쾌락 속에 다 내려놓기에 좋은 계절
쾌락과 순수 난 이둘을 양분하지 않아. 이 둘을 양분하지 않아지면서 비로서 쾌락이 나의 것이 된 것같아. 아주 오랫동안 나에게 이둘은 두개였고 그리고 나 스스로 나에게 용납하지 않았지. 쾌락이 아주 깊게 들어오는걸 늘 막아왔는지 모르지. 나는 순수하게 감각에 몰입하면서 쾌락에 근접하고 깊게 쾌락에 몰입할때 나의 진짜 순수와 만나는 느낌이야. 지금의 난 그래. 고요하게 아무 방해도 받지않고 ... 실은 상대도 고려하지 않..
팬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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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도오는데 심심하니까 퀴즈
얼마전 면접을 봤는데 마지막에 면접관이 퀴즈를 내심 정답은 없지만 창의력을 보기위해서 내는 거라면서 "오른쪽의 국어사전적 정의는 무엇인지 아는사람은 손들고 답해주세요" 하는것임.. 간만에 머리를 엄청 굴려서 2개의 답을 말하고 나왔는데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용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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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배불배불
뿌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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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색다르게
내 파트너를 녹여버려서 미치게하고싶다 내 앞에서 흥분해 미칠것같은 모습을 보고싶다 그러고싶다 매번 색다르게 온 몸이 떨리도록 미치게 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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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만 이런가요?
sm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못참겠어서 중간에 항상 멈춰달라하는데 한편으로는 무시하고 더 해줬음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만 이런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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