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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가벼운 스팽 그리고 섹스의 기억
"찰싹" 그녀의 엉덩와 허벅지를 좀더 강하게 내리친다. 손자국이 선명하고 붉게 물든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며 흥분과 희열이 극에 달해 그녀의 긴 머리채를 잡아 당기고 다시한번 엉덩이를 스팽한다. 동시에 엉덩이 살이 흔들릴정도로 빠르고 거칠게 피스톤질을 했다. 등이 활처럼 휘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떨림이 잦아들때쯤 자지를 빼고 왼손의 두 손가락을 자지 대신 애액으로 범벅이된 보지속으로 깊숙이 찔러 넣는다. "윽" 그와 동시에 오른손은 쉴새없이 엉덩이와 허벅지..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10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사진보여드릴꼐요
해서 보여주다가 만남이 성사되는경우도 있나요 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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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 그녀들의 브런치수다 여벙 후기
11월 여벙 이후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오묘한맛님을 못 본 아쉬움과 더불어 그날 못다 한 수다의 연장선으로 12월 브런치수다 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드레스코드는 레드로 정해졌고 모두 치마나 상의로 레드포인트를 센스있게 주셨습니다. 저는 레드속옷을 입었지만 겉으로는 알 수 없어 케이크를 자르면서 니트를 살짝 까며 속옷인증 했습니다 ㅋㅋ (궁금하면 쪽지주셈) 오전부터 일찍 도착하여 샐러드, 파스타, 조개술찜, 오픈샌드위치, 퀘사디아 등을 요리하여 우..
난이미내꺼 좋아요 3 조회수 51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삽입섹스보다 좋았던것
섹스가 삽입하는것만 아니라 그전단계부터 그후까지를 말한다면 정말 오래 즐겼던것 같아요. 샤워실에서 같이 알몸으로 껴안고 삽입만 안한채로 서로 느끼면서 욕탕에 물받아놓고 들어가서 그녀는 내위로 올라와서 삽입할듯 말듯한 자세로 있었지만 삽입하고픈 욕망보다 그냥 그 자체를 즐기고 있었어요. 물닦고 나온후에 침대에서 그녀가 먼저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기 시작했고 나도 그녀의 보지를 나에게 돌려서 빨아주기 시작했죠. 그녀도 흥분했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만 만날때 된듯....
"얘" 넌 파트넌데 왜 내 사생활에 관심같니? 내가 미국을 가든 어디를 가든 왜 궁금하니? 애인같이 굴지마라 제발!!! 이젠 지겹다.... 왜 말안하고 미국같냐고!!!! 휴~~~할말이 없다. 너가 먼저 파트너 하자고 했으면 그 이상 관심두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 내가 연락 안할까봐 걱정 된다고??? "얘" 우린 파트너야..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99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문제의 꼬리!!
이렇게 생겼숨당!!! 너무 이쁘지않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꼬리종류별로 모아놓고싶다아.... 애널도 아직 못하면서 욕심만 많아서 ㅠㅜ헝헝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자주 만나는거에요?
파트너랑 일주일에 두번 만나는데 자주 만나는거에요? 다른분들은 얼마만에 한번 만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아 가지맠ㅠ
ㅡ ㅡ 유독 올해 가을, 올해 10월이 아깝고 아쉬운건 저만 그러는건 아니겠지용ㅠㅜㅠ 아니지.....올 한해 전체가 아까비ㅠ 꼬로나 개객끼... 곧 11월 임박이군요..... 라디오에서는 10월31일을 노래하는 곡이 계속 나오려나요..ㅎ~ 밤바람이 점점 차가워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다들 10월달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드와~ :D (사진은 제 고향이지만 제가 찍은것이 아니어요 ~ 히히)..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 내내 집안에만 있네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대문 밖을 나가 보질 않았네요.  주말이라고 기대해봤자 막상 주말이 되면 할게 없네요.  어제 오랜만에 전부터 알고 지내던 처자에게 오늘 보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아마도 약속 펑크 난거 같아요.  직장도 날라가고, 약속도 펑크나고. 잔인한 4월입니다.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재미로 읽어보삼 ^~^
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있군요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개인적으로는 큰 가슴보다는
작은가슴이 더 좋더라구여 ㅋㅋㅋ만지기좋고 핥기좋고 튕기기좋고^^ 휴 갖고놀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사실 상황을 보면 신음소리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별되지 않나요? ㅎㅎ ============================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by 팍시러브 영화 <두 여자>   Q.   최근에 여성이 섹스 중에 내는 소리는 정말 흥분되고 절정에 올라서가 아니라 그저 남성을 위한 연기에 불과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섹스를 할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죠? 특히 새로운 상대와 할 때 말이에..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50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다 떼는 법 공유
뭐 어쨌든 떼긴 한거같음.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0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내일 애널해요
내일 하루종일 섹스하기로 했는데~~ 드디어 애널도전! 잘할수 있겠죠? 관장약 준비하고 오일도 준비 기대기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 몸 신기하네요.
보통 손가락으로 지스팟과 클리를 자극해 오르가즘에 도달하면,  민감하다며 한 동안 손도 못 대게 합니다.  그러다 이번엔 벌린 다리를 무의식적으로 오므리니  또 다른 오르가즘이 느꼈다고 합니다.  저는 작업(?)을 하다 느낀 것 같아 손을 빼려다 신음이 심상찮아 계속 해줬더니 두 번 연속 느꼈다고 합니다.  여자 몸은 알수록 신기하네요...
불편한진실 좋아요 0 조회수 509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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