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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오럴섹스가 좋은가요? 아님 그냥 섹스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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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는 ㅎㅎㅎ 보지 자지 해도 무방하니 좋네요.
이 사이트는 보지 자지 같은 용어를 써도 이상하게 느껴지지가 않네요. 오히려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지만,  현실에서 자지를 쓸 때가 없으니 슬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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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장의 행복♡
퇴근길 어마무시한 크키의 숭어가 겨우 한마리 만원 오예 오늘 저녁은 숭어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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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녘
새벽이 주는 이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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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토 보내셨나요?
웨이크보드를 너무 무리하게 탔는지 힘 다빠져서 암것도 못하고 기절했네요 넘나 슬픈거ㅜㅜ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50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하신분들..
평범한 남자입니다만.. 왁싱하신분들 보통 원상복구까지 보통얼마나걸리시나요? 날도덥고.. 하필 퇴근하고 샤워하다가 전기면도기가 눈에 드와서.. 조금만정리할까 하던게 전문가도아닌것이 조금만 하다가 에라 하고밀엇거든요.. 샤워하고 나갈땐 빤스를 입구나가야지 수건걸치고나가야지 하다가 생각없이나간게 어머니와 눈이마주쳣군요.... 습기안차고 시원하긴하네요 .... 네..시원하긴합디다....
제임스루트 좋아요 1 조회수 50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게 늙어가는 건가
과거엔… 와이프랑 다툼이 있어도 같이 누우면 섹스 생각도 나고 makeup 섹스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툼이 있고 나면 건들기도 싫고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지는 제 모습을 보면… 다들 이렇게 사는 건가 나만 이런가 싶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와이프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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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라 모르겠다. 2
맘대로.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50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대세미녀를만나다
진짜수박통에 든 수박쥬스 레홀대세녀의 다리인증   오늘 낮에는 레홀남께서 (탈퇴했다나마 머라나) 진짜 수박통에 든 수박쥬스를 들고 털레털레 레드스터프에 방문해 주셨어요. 수다를 떨면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조촐하게 한캔씩을 먹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일하기 싫고 뛰쳐나가 놀고싶었어요. 그런데 그 치사한 레홀남께서는 영등포에 연어를 먹으러 간다고 쏘씨크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렸습니다... (연어안부럽다 하나도 안부럽다. 안 .. 안 부럽지않 ...) ..
SilverPine 좋아요 1 조회수 50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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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은
낯선남자랑 부드럽게 때론 거칠게 하고싶을 때가 있다. 그날이 오늘인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다 정신 차려야겠죠!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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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밤 새로운 섹스
의도치 않았지만, 처음으로 폰섹을 해보게됐어요.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라고 하는데 저는 물론 시각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나, 상대방의 마인드, 야한 생각이담긴 얘기 등에 흥분하거든요 근데 어제 상대가 얘기를 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이 여자의 야함, 변태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엄청 흥분되더라구요ㅋㅋ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보빨을 할 수 없어서 매우 아쉬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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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근 두근!
무선 에그 바이브를 주문했다. 어느 여성 동지분께서 신세계라고도 하셨고 하여 질렀다.   넣고 출근하는 것은 무리일까? ㅋㅋ 데이트할 때 넣고, 리모컨을 손에 쥐어줘볼까 난 너무 음란한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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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게 섹스지
푸드섹스 통삼겹이라니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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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다실 맞은 남자분들이 드문가요?
전 비록 첫섹스 이후이긴 하지만 20대 초반에 3차 접종까지 마치고 1년에 한번씩 비뇨기과 가서 HPV나 기타 질환 검사를 주기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 중엔 이런 경우가 적은지 원나잇이나 섹파를 만들때 이게 엄청 플러스 요인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노콘노섹주의라는 여자분들도 저 이야기를 해주면 질외사정을 조건으로 노콘삽입을 허락하는 경우도 많았구요. 관계를 망설이던 여자분 중에서 저 말 듣고 허락해주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그런걸 보니 여자들이 콘돔을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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