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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못드는이밤
오픈톡해요ㅋ https://open.kakao.com/o/szJSl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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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의 심리 문의
7년 만나고 헤어진 여자 4년만에 연락이 왔네요 여자는 결혼 했구요... 미안 했다고 고마웠다고...이건 왜...연락이 온걸까요 딸 하나도 있으면서...당췌 이해가 않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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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찬 섹스팁 강추
지난주에 여친과 시도해 봤어요. 동영상은 사실 저 역시 거부감이 있어서, 녹음을 해봤네요. 발기찬 섹스후에 씻고 같이 누워서 듣다보니, 어느새 여친의 입은 제 성감대인 젖꼭지로 ㅋ 음란한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자지와 보지의 질퍽거림,그리고 마지막 절정으로 치달은 저와 여친의 신음을 끝으로 저희는 또다시 2라운드로 Go Go! 이거 예상외로 상당히 섹시합니다. 여러분도 강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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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랑 섹친이 다른거엿군요
음..그러니까 파트너는 아무 감정없이 그냥 섹스만 하는걱ㅎ 섹친은.. 음.. 밥도먹고 술도마시고?? 좀 교류를 하며 섹스하는?? 그런건가요!??? 맞다면..난 섹친을 구한다고 하고 다녀야햇엇군요 섹파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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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쉬면서 이거??
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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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시간
새벽에 하는게 제일 좋더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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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아침이에요~
여름준비로 식단이랑 운동 빡시게하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오는거같아서 뿌듯합니다 ㅎㅎ 근데 복근은 잘 안나오는거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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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섹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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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이번 이벤트를 지켜보면서...
이번 이벤트를 지켜보면서 느낀 몇가지 느낌입니다. 1. 나두 참여해보고싶다. 결국참여함 ㅋ 2. 상품에 눈이 어두운 사람은 없었다. 3. 다들 선남선녀가 80프로 이상 4. 나두 이벤트 진행해 보고싶다. 5. 다음이벤트가 기대된다. 추석연휴 잘보내시길...저두 이벤트 함 진행해보고 싶군요 ㅋ 빵도마나 하나 걸어볼까나 ㅡ ㅡ 좋아요 100개 넘으면 힙니다 ㅊ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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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전주사는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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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히고 왔습니다..
간만에 한 회포 풀었습니다... 좋네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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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 원나잇할때....
시각적인게 중요한 곳에서 일해서 그런지 처음하는 여자 속옷을 벗길때 참 궁금하고 설레입니다 마치 어릴적 생일선물 받는거처럼 어떤 모양으로 생겼는지 어떤색인지 머 그런것들 이것도 직업병인가... 어쨌든 다 좋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든 저렇게 생겼든 다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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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의조건
섹파의조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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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상해서 술마시고 한마디..
아 진짜.. 남자들은 이여자저여자 따먹고 댕겨도 영웅인마냥.. 떠들어대는데ㅣ 정작 여자는 그런 소문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근데 그럴소지를 충분히 만들지 않고 행동 똑띠하지 왜 똑띠 못해서 소문 퍼진걸.. 힘들어하고 나한테 까지 뭐라하는지,.. 톡도 전화도 안받는다.. 너무 속상해서 지나간 이야기를 한 나도 잘못있지만.. 햐.. 진짜 어이가 없다 햐..존나사랑했는데... 14살 차이나는건 함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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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음이 편치 않네요
어제 하루종일 멍 때렸어요 해고 소리를 들은마당에 이제와 일해야 뭐하나 싶고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아무런 요구조건없이 해주는데로 받고 일해도 그 긴시간 일해도 가족이 우선이구나 이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깽판을 쳐 버릴까 회사돈 확 먹어버릴까 버틸까 이런 생각들을 하니까 왜 눈물이 나는지 친구랑 통화하다가도 울고 퇴근해서도 울고 자기전에도 울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었어요 일찍 출근해 봐야 뭐하나 아침에 출근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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