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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원4
이제 서럽고 서운하기도 지겹고 상처받기도 지쳐 사랑받고싶다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변한 너말고 너 아니면 안되는 줄 큰 착각에 빠져 잘난척 갑질이나하는 변한 너같은새끼말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을 주던 바로 몇개월 전의 너한테 그때처럼 사랑받고 이쁨받고싶다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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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인터넷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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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인이있는데...
왜 자꾸 섹스파트너로 옆에두고싶단소릴할까요... 사귄적도 없는앤데ㅡㅡ... 그래서 차단박았는데 잘한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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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하고 모텔에가서
방따로 잡고 그냥 자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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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라이브 가고싶다...
커피하나 사들고 드라이브 멀리 떠나서 경치 좋은곳에서 밤공기 마시면서 길을 걷으며 수다나 떨다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카섹 하고싶네요!ㅋㅋㅋㅋ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50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ootd, 일상
아우터-동대문 보세 상의(브라탑, 셔츠)-보세 하의-무신사 스탠다드 신발-조던11 주빌리 시계-CASIO G-SHOCK OG 가을 느낌으로다가! 입고 나갔다가 더워 죽을뻔^^ 최근에 독서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거든요. 황리단길에 있는 좋아하던 서점에 호다닥 갔다 왔습니다. (사람에 치여 죽을뻔2..) 이란 책이에요. 사들고 와서 생각해보니 내 마음엔 지금 고요가 필요한 게 아니고 요동이 필요한데 말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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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참 외롭다.
언제부턴가 술만 마시면 외로움이 몰려오네. 시시콜콜한 일상 얘기, 터무니없는 농담하면서 웃어 본 게 언제였더라? 너와 나 사이에 남아 있는 건 그저 야한 대화뿐인가? 그저 형식적인 인사치레. 야릇함이 필요할 때만 짧게 나누는 대화. 평범한 일상까지 공유하고 싶은 내 마음이 만들어 낸 고독. 타인에게 훨씬 밝은 표정을 보여주는 너를 마주할 때마다, 아니, 아니지. 최근에 내게는 웃어준 적 없는 걸.. 그저 무표정한 네 표정만 하염없이 바라봤는데, 그 때마다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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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 마사지
남자친구한테 오일 마사지 해주고싶은데 해본적도 없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ㅠㅠ 오일 마사지 해보신분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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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100일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00일이 되는날이네요..ㅠㅠ 요즘따라 왜이렇게 힘든일만 생기는지..후.. 이제 전여친이 됬지만 , 전여친은 남친이 생기니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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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식한 녀석
후배가 있는데 지 아들 어린이집 맘에드는 학부모 그니까 지 아들 친구 엄마 따먹고 싶다고 하는데 무식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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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할로윈!!
벙개를 친다면!! 이태원에서 할껀데 10월 28일 31일중 언제가 더 좋을까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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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팅족도번개참여해두되나요???
24살도같이놀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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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기심과 성욕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여자가 좋았습니다. 몇명 만났을대 호기심과 성욕이 정비례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한 여성분을 만났는데 호기심이 많지만 성욕은 많은 것 같지 않더라구요 호기심이 생기는건 다 했지만 더 이상 하지 않는 예를 들어 과거에 입사 얼싸 후장 등등 딱 한번씩만 경험해봤고 별로라서 저랑은 하기 싫다네요 과연 성욕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 저랑 하기 싫은 걸까요? 계속 저에게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 가장 속궁합이 맞다고는 이야기 하네 호기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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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습작(3)
겨울여행을 갔다. 폭설은 아니지만 눈이 많이 내려 가사처럼 온 세상이 하얗게 보였다. 두껍게 입었지만 날이 추웠고 그들은 서로한테 때어나가지 않았다. 리조트를 갔다. 어렸을 때 겨울에 논거라곤 눈싸움과 동네 언덕에서 박스 종이로 썰매 탄 거 말고는 없었다.그녀도 어설펐지만 몇 번 타 본적이 있어서 기본기는 있었다. 그녀는 남자에게 스키 타는법을 가르쳐줬다. 남자는 몇 번 넘어지고 했지만 조금은 탈 수 있었다. 리조트로 들어왔다. 따뜻했다. 스키를 타다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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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 어깨사진 글쓴인데요
사진 찍고보니 진심으로 궁금해져 잠이 안올거같아 재봤는데 50센치네요 정정합니다 제 어깨는 54센치정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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