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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라이브 가고싶다...
커피하나 사들고 드라이브 멀리 떠나서 경치 좋은곳에서 밤공기 마시면서 길을 걷으며 수다나 떨다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카섹 하고싶네요!ㅋㅋㅋㅋ
킴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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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코로나
1500명 나올거라는데.. 다들 뭐하다 걸리는건지.. 하.. 코로나 안끝나나요..
너의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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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ootd, 일상
아우터-동대문 보세 상의(브라탑, 셔츠)-보세 하의-무신사 스탠다드 신발-조던11 주빌리 시계-CASIO G-SHOCK OG 가을 느낌으로다가! 입고 나갔다가 더워 죽을뻔^^ 최근에 독서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거든요. 황리단길에 있는 좋아하던 서점에 호다닥 갔다 왔습니다. (사람에 치여 죽을뻔2..) 이란 책이에요. 사들고 와서 생각해보니 내 마음엔 지금 고요가 필요한 게 아니고 요동이 필요한데 말이에요..?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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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 마사지
남자친구한테 오일 마사지 해주고싶은데 해본적도 없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ㅠㅠ 오일 마사지 해보신분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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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식한 녀석
후배가 있는데 지 아들 어린이집 맘에드는 학부모 그니까 지 아들 친구 엄마 따먹고 싶다고 하는데 무식한거 아닌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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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인터넷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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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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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할로윈!!
벙개를 친다면!! 이태원에서 할껀데 10월 28일 31일중 언제가 더 좋을까여..? 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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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팅족도번개참여해두되나요???
24살도같이놀수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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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기심과 성욕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여자가 좋았습니다. 몇명 만났을대 호기심과 성욕이 정비례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한 여성분을 만났는데 호기심이 많지만 성욕은 많은 것 같지 않더라구요 호기심이 생기는건 다 했지만 더 이상 하지 않는 예를 들어 과거에 입사 얼싸 후장 등등 딱 한번씩만 경험해봤고 별로라서 저랑은 하기 싫다네요 과연 성욕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 저랑 하기 싫은 걸까요? 계속 저에게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 가장 속궁합이 맞다고는 이야기 하네 호기심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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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습작(3)
겨울여행을 갔다. 폭설은 아니지만 눈이 많이 내려 가사처럼 온 세상이 하얗게 보였다. 두껍게 입었지만 날이 추웠고 그들은 서로한테 때어나가지 않았다. 리조트를 갔다. 어렸을 때 겨울에 논거라곤 눈싸움과 동네 언덕에서 박스 종이로 썰매 탄 거 말고는 없었다.그녀도 어설펐지만 몇 번 타 본적이 있어서 기본기는 있었다. 그녀는 남자에게 스키 타는법을 가르쳐줬다. 남자는 몇 번 넘어지고 했지만 조금은 탈 수 있었다. 리조트로 들어왔다. 따뜻했다. 스키를 타다가 많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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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 어깨사진 글쓴인데요
사진 찍고보니 진심으로 궁금해져 잠이 안올거같아 재봤는데 50센치네요 정정합니다 제 어깨는 54센치정도 되겠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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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어제 할로윈을~
베트맨 할리퀸 계십니까 ㅋㅋ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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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길 귀여운거보고가세요
아침부터 빡치는거 보게해서 괜히 죄송스러우니 귀여운거 하나
털없는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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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뜻밖의 여정
! 이번 주는 처음부터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주말을 너무 잘 보내서 더 한 것 같습니다. 모처럼 주말에 혼자있을 수 있는 시간들이 생겨서 평소 가보고 싶던 곳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찾아간 블루보틀(삼청점)의 드립커피는 생각보다 많이 맛있었습니다. 처음 가본 곳이라 추천해주신 블렌드 커피를 마셨는데 성공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신맛과 쓴맛,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더군요. 가지고 있던 텀블러에 담아 달라고 하니 코로나19로 인해서 개인컵을 받지 않고..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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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은 회사에 40대 여자 상사가 있는데요
처음부터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연상을 좋아해선지 상사로 안 보이고 여자로 보일 때가 많아요. 그분은 저에 대해 딱히 아무 생각 안 들겠지만 꼭 사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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