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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역시 여름철엔 에어컨 빵빵한 모텔이 최고네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 놓고 간만에 여자 2이랑 3시간 동안 쓰리섬을 하고 나왔더니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모두 풀리는 듯... 노곤한게 오늘 밤은 잘 잘수 있을 듯... 아름다운 밤이예요...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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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영화 뭐예요?
갑자기 급 보고싶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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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8년 다이어리
혹시 여성분이 받으시면 좋아할만한 2018년 다이어리 있으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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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림역모텔
앞에있는 전주식당 에서 삼겹살.. 아 더운데 진심 더덥다ㅠㅠ 오는길에 양옆으로 모텔들이 즐비한데 들어가는 커플 이제서야 나오는커플!!!! 부럽구료 지금 세상에 냉동삼겹이긴 하지만! 1인분에 오천원이라니!!! 나도 다 먹고 모텔이나.....
T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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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 경남근처 캠핑을 혼자갈려고합니다^^
주말에 불러주는 사람도 찾아주는 사람도없어 혼자 드라이브겸 캠핑을갈려고합니다. 물론 같이갈 누군가가있으면 좋겠지만 .... 혼자라도 참 잘노는거같아요ㅜㅜ 외롭네요..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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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니가 좋아하는걸 보는게 좋아.
"하아하아-" "이렇게 하는게 좋아?" "아아- 자기야 나 너무 좋아 하아- 자기도 좋아?" "이제 어떻게 해줄까?" "이렇게 하는게 제일 좋아? 으으음- 하아--" 자기의 만족보다는 제가 만족하는 모습을 보는걸 더 좋아했던 그녀가 문득 떠오르네요. 항상 상대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하던 섹스와는 다르게 색달랐었죠. 아, 이런게 사랑받는건거구나,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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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태풍이오네요
비가 내리기시작했는데 비오면 성욕이올라간다는 자료를본기억이나네요ㅎㅎ 저는그런거같은데 레홀분들은어떤가요? 므흣한 하루되세요
자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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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
그 날의 오후가 아직도 가끔씩 기억나.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지인들이 함께 모여 편의점에서 늦은 밤부터 술을 마시던 그 날 까맣던 밤의 장막이 걷히고 지인들 하나둘씩 자리를 뜨고 난 그 테이블 위에 널린 캔들과 피로인지 취기인지 모를 열기에 사로잡힌 우리만 남았을 때 적당히 친한 사이였던 너의 집에서 잠깐 쉬었다가 집으로 가려고 했어. 택시를 함께 탔을 때부터 나는 너와 하나가 되리라는 걸 예감했지. 너의 집 현관문 여는 순간부터 네 침대 위에 오를 때까지 우..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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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루
허벅지를 타고 그의 몸으로 땀이 흘러들었다. 자신의 할 일을 모두 끝내기라도 한 듯 W의 몸은 그의 위에 포개져 내렸다. W의 몸무게를 가볍게 무시한 그와 그의 자지는 아직도 크게 화가 나있다. 그를 도발한 건 W, 그녀였다. 처음 본 그를 인사만 하고 인근 모텔로 데리고 가서 안쪽 허벅지와 자지를 바지 위로 손바닥으로 훑으며 크기와 강직도를 맛보던 그녀는 통통한 몸에 남보다 조금 큰 가슴, 평범한 얼굴에 약간의 싸가지가 없는.. 프라이드가 있는 30대 초반의 흔한 여자..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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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8
어색함을 가득 안고 브런치를 먹으러 인근 카페로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내사정을 한 시점에서 체크 아웃 시간이 경과했습니다. 저는 괜찮았지만 이 친구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고 숙박시간을 연장할테니 샤워를 하라고 권했습니다. 괜찮다는 대답을 듣을 후 서로의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호텔방을 나섰습니다. 카페에 앉아 메뉴를 주문하고 잠시 어색하게 눈도 못 마주치고 아무 말도 없이 앉아있었습니다. 이 와중에도 제 물건은 단단히 부풀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이 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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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하무인, 너무 싫다.
남녀 구분없이 안하무인, 이기적이기만하고 으스대며 거만한 사람들.. 아 너무 스트레스. 진짜 단 1분도 시간을 함께 쓰고 싶지 않아. 좋은 사람만 만나고 싶다.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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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어디 무서워서 사람 만나겠나
ㅎㄷㄷ 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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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시까지 한가해요
12시까지 강남 근처에서 기웃거립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커피 사드릴게요. 제가 갈게요. 누구나 좋습니다. 틱톡 malkom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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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나는. .
오늘의나는 한마디로 발 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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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
그냥 한번 써본다. 뭐...믿든 말든 상관 없다. 초등학교 4학년때의 일이다. 사실 그때까진 초등이 아니라 국민학교 시절이었다. 이미 3학년때 세계명화집에서 '엥그르의 샘'을 보다가 발기라는 걸 처음 경험한 나에게 4학년은 일찍 시작된 사춘기가 머릿속을 호르몬으로 지배하고 있을 시절이었다. 성교육은 고사하고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었던지라 딱히 이 욕구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아버지가 어쩌다 한번씩 사보시던 성인만화 잡지를 통해 정제되지 않은 성..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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