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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때로는 삽입보단.....
가끔은 삽입보다는 애무와 오럴같은 스킨쉽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때가 많네요 삽입도 물론 좋지만 ㅋ 요즘은 애무에 신경을 더 쓰게 되더라구요 ㅎ 잠이 오지 않는 이밤 레홀에 나온 정보를 보면서 지식습득좀 해야겠네요 애무부장관이 되기 위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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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80년대 초반은 아는 캐스퍼 (야한 이야기 아님)
나는 연식이 쫌 된 년이다. 내가 중학생때 꼬마유령 캐스퍼라는 드라마가 한창 반영되고 있었다. 유령인데 겁도 많고 귀엽고 뭐 그런 내용의 드라마 였는데 대략 생김새는 이러하지. 므튼, 어느날 체육 선생님이 이 귀여운 꼬마유령 캐스퍼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온 것이 아닌가? 우리 반 계집년들이 선생님 티셔츠 귀여워요. 막 이랬는데. 선생님 왈 그래. 귀엽지? 오늘 위스퍼 입고 왔어라고 했다가 생매장 당한 기억이 난다. 위스퍼는 생리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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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아재입맛벙] 2018/06/16 모임후기
. . . 날짜.시간 : 2018년 6월 16일(토), 늦은오후 장소(상호&주소) : 을지로3가 산수갑산외 쩜쩜쩜 모임목적 : 아재입맛이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 참여방법 : 댓글, 오픈톡 전반적인 벙후기는 옵빠믿지님께서 이미 써주셨기에 이번 후기는 순전히 제 개인의 입장에서 써봅니다. 작년 8월의 비가내리던 어느날 홍대근처에서 닭발벙(후두두 후두두 뱉어내 뱉어내)을 개최하셨던 실버파인님께서 2번째 벙을 개최하신게 아재입맛벙(부엉 부엉 부엉새가 우는..
Master-J 좋아요 10 조회수 499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덕분에 누드 퍼포먼스 관람 잘하고 왓습니다~^^
제 휴대폰에서는 사진 첨부가 안되는 관계로  간단히 인사만 남길게요~^^  얼마전 오랜만에 접속햇다가 다행히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알게되어 덕분에 오늘 잘 다녀왓습니다~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레홀의 대장  섹시고니 님  오늘따라 포스 팍팍 넘치시고 많이 섹시해 보엿습니다~  쿄쿄~^^  뒤에서 수고해주신 많은 스텝분들 수고 많으셧구요~  일일히 인사 못드린 안면 잇는 회원님들  처음 인사 드려야 하..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0 조회수 49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옆에서
쌔근쌔근 잠자고 있는 그의 모습이 조금 미안해지네요. 가지고 싶다는 그를 한마디로 무너지게 만들고 따로 자겠다는 그를 그럼 집에 간다며 반협박해서 옆에 뉘였어요. 전 조금 더 오래 그와 함께이고 싶어요. 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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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언젠가부터 자신감이..
곧 30대 중반을 달려갈 미혼남 입니다. 몇달전 여친을 사귄지 (역대 최단기) 1일만에.. 거사를 치뤘지요. 만족하고 속궁합도 잘맞다고 해서 뿌듯함도 잠시... 두번째 세번째..뭔가 토끼처럼 가버렸네요..ㅠ 그 때문일까.. 얼마 못가 헤어졌습니다. 물론 이유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ㅋㅋ 그때부터 자신이 조금 없어졌네요. 지금 새로운 분 만나고 있는데..무언가 부담감이.. (아직 관계전이라는건 안 비밀 ㅋㅋ) 아직 젊은 30대인데..벌써 이런 압박감.. 어떻게 극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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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 주말.. 나름 만족
얼마 전부터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분을 이번 주말에 만났네요. 토요일에 만나서 같이 밥먹고, 뭐할까 하다가 서로 눈 맞고 필 맞아서.. 바로 텔로 고고씽... 물고 빨고 핥고 대실 6시간동안 삽입섹스 3번, 애무+오랄 하면서 시간 꽉꽉 채워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끝나고 나와서 저녁먹고 같이 영화보고(극한직업 재미있네요. ^^), 술 한잔 하다가 다시 또 필 받아서 텔로 고고씽.. 밤새 3번 더하고 서로 꼭 껴안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묘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제 자지를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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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립선비대
전립선비대가 있고 혈압도 있고 부부관계가 전혀 안되네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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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나잇은 죄는 아니져... 하지만 참 도덕적인 지탄을 받기에...
살면서 참..원나잇을 많이 하고 살았네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작년까지... 거의 20년 이상을요...그러다보니 원나잇으로 스쳐간 사람이 대략 300명이 좀 넘는거 같은데 그러한 성생활을 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현타도 오고... 레드홀릭스는 당당하게 성관련 이야기를 하는 곳이니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원나잇 관련이다보니 지난 달에는 블로그도 만들어서 쓰리섬경험이나 나이트클럽 노하우 등 열심히 취미 삼아 글을..
간기남K 좋아요 0 조회수 49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님
여지껏 1일 1섹스 해야  일도 열심히 하고 일도 잘 풀리고 하면서 나름의 보람과 성취감 느끼면서 가고 있었는데 지금 여친은 섹스가 영 흥미가 없다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알아서 모르게 하라는데 그래도 그건 아니지 이러면서  의리지키고 있는데 이것도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지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도대체 너의 정체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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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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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귤술이라고 아시나요
요즘 취미가 술모으기 입니다ㅎㅎㅎ 한병은 마시고 한병은 소장 이것도 돈이 와장창 깨지는 취미네요 껄껄 가격도 싸고 맛도 달고 추천드립니다 뀰술 드셔보세요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49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7번...
1박2일동안 7번 하고왔어요 ㅋㅋㅋㅋ... 수갑, 에그, 콘돔6개.. 정말 영혼까지 뽑아먹히고 왔네요 성욕 많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성욕 많은 파트너랑 지내다 보니까.. 성욕 적당한 여자친구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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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솔직히 말해서
내 애인이 나 하나로 충분히 만족한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만나려고 할까요? 애인을 만족시켜줄 자신이 있는 사람은 걱정할 필요없는 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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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년만에 재회한 우리
4년전 아주 더운 7월의 어느 날 우리는 헤어졌다. 이유는 내가 많이 아팠고 어쩌면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며 떠나보냈다. 그런 그녀가 4년만에 결혼예정이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연락이 왔다. 나는 밥이나 한끼 하자고 했다. 다행히 난 4년간 꾸준한 노력 덕에 더이상 시한부로 살지 않아도 됐고 생각보다 많이 건강해져서 반가운 마음으로 밥을 사주려 했다. 그렇게 우리는 4년만에 다시 만났고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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