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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0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29/5921)
익명게시판 /
30대 중반 남자분들...저처럼 성욕이 왕성한가요?
하루에 한번은 자위 필수고... 어쩌다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리면 담날 오전에 미친듯이 꼴려서 앞에 있는 여직원 팬티가 궁금해지고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똥내나는 화장실 가서 딸치고 오고 그래야 진정되고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 젖탱이만 보이고 (가슴이라고 하기 싫네요...좀 거친 표현 쓰고싶네요..) 치마 입은 여자 팬티 색깔이 미친듯이 궁금하고 풀 곳은 없어서...업소라도 갈까 말까 고민하고 그 고민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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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고 의미없다
어제 야근하다졸고해서 오늘은 간만에 일찍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들어가기는 심심하고 뭔가는 하고싶은데 딱히 할것도없네 그래 고기도 먹어본놈이 먹고 섹스도 해본놈들이 잘하지 시간이 생겨도 잉여로움은 피할길이 없네 아이고 의미없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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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박수칠 때 떠나라
안녕 레홀러들. 자게에도 적었고 여게에도 적었지만 내일은 제 생일이에요. 그냥 그걸 핑계삼아서 전 레홀을 떠날까해요. 물론 탈퇴를 하기엔 레홀은 너무 멋진 자료들과 파티가 주최되고 있으니 그걸 포기하긴 어렵지만, 다시 예전처럼 눈팅하며 관심있는 글에 몇자의 덧글을 적고.. 여자분들이 힘들어 할때 이야기라도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아있고 싶어졌어요. 사실 부차적인 문제론 지속적인 협박성 쪽지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성적 폭언을 당했기에 더이상 여기..
제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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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잘 사귀고있는데
지금 남친이랑 너무 좋아요. 위기도 넘기고 안정된 상태랄까요. 그런데 왜 아직도 문득문득 전남친이 생각나는걸까요..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연락하고 싶은건 아니예요. 그냥 지금 남친이랑 위기를 넘기고나니 아 내가 예전에도 이랬다면 그사람과 계속 만나고 있을까? 하는..그런 생각이 드네요. 비가와서 센치해졌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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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x스타그램은 위험합니다
거의 1년만에 떽스타로 복귀 지금까지 모아둔 사진과 동영상 촤라락 30분뒤 펑!!!! 아디 하나 날라갔네요ㅜㅜ 레홀도 동영상이 되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 하~~~젤 듬뿍 묻혀서 받는 동영상인데 조회수 1만찍고 퍼버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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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 고민
나이는 한두살 먹어가지. 사람 만나기 점점 힘들어지죠 이러다가 결혼도 못하고 혼자 평생 늙어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20대땐 젊은 혈기와 20대에 맞는 외모로 많은 인연들을 쉽게(??) 만들었는데. 30대 들어서고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아서 이젠 사람 만나는것도 싶지 않네요. 세월이 야속해요 ㅠㅠ 일단 소개팅을 하고 싶어서 주변 지인에게 소개팅 좀 해달라고 해달라고해도 주변 사람들 다 결혼했다 우리 나이에 결혼 안한 사람이 어디있냐? 하는데. 나 있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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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좋고 보고싶고 섹스하고싶고
저는 유부남녀들이 불륜질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아니 싫어하죠 울아버지라는 분이 그렇게 그방면에 뛰어났거든요 덕분에 집이 참 여러번 주저앉았죠 레홀에서 지금도 수많은 유부들이 작업질하고 다니는거 알아요... 백번천번양보해서 네,그러세요... 그러고 있어요 근데 대놓고 불륜하고 다니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섹스하고싶고 공개적으로 그러고 다니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모를 각각 배우자들과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죄책감 비슷한거라도 가져주세요 각자 ..
욘다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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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올리고 싶다
근데 발육좋은 요즘 초딩보다 작다 또르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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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브리싱] 소요님 기대에 부응해 보고자ㅋ
집에서 맘대로 소리를 낼 수가 없으니 어렵네요 ㅠㅠ 큰 용기를 냈으니 욕은 노놉!! 근데 아래 핫한 사진 땜에 소심소심 ㅋㅋㅋㅋ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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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 켠님이 하신 말캉이나 오디오 제목좀 알수 없을까요ㅠ
뒤늦게 야설녀를 알게되고 홀딱 빠졌어요ㅠ 그분이 몇년전에 말캉에서 활약하셨다던데 작품 제목들 알수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
달빛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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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여자친구의맘을몰랐어요 이젠알았죠 내가잘못했단걸 그래도 서로행복했고 난적어도 항상 여자친구위해 시간을냈고 만났고 노력했는데 자그마한부분들을 제가 너무 놓쳤어요. 너무나도 미안하고 후회되서 붙잡았어요. 처음이별이거든요 난 너무 지금이슬프다 내가 널이렇게 맘을 돌아서게 했지만 내맘은 그게아니었고 널 이대로 보내면 안된다. 정말 행복하게 내 모든사랑을 표현하고 최고의여자로 만들거다. 무슨일이있던간에 다 노력할수있다 부탁이다. 내가잘몰랐으니 한번실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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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 들어가자마자
신나게 불금이니까
from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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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문조사합니다~
섹스 파트너 구인에 대한 설문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FpwkS99TpZbZbtix5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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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 남자의 사랑
이 글은 라이또님 글보고 퓔~ 받아 쓴 글 입니다.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136801 여름이 가까워진 봄 무렵이었다. 나는 한밤중에 집을 빠져나와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갔다. 신기하게 밤을 꼬박 새고 술까지 마셨는데 갑자기 섹스가 하고 싶어졌다. 생각보다 주변에는 덜떨어진 인간들이나 아마추어 같이 자기 꼴리는 데로 사는 루저들이 많은데 아마도 프로가 되기는 포기한 사람들 같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변함없이 별 생각..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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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상치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상대와의 어떤 섹스든 상관없지만 나를 제일 흥분시키는건 예상하지 못한(unpredictable) 상황에서의 애무 및 섹스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 며칠 전 영화 시간을 기다리다가 영화관 구석에서 키스 및 애무를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젖은게 처음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젖었었다. 키스만으로도 진짜 팬티 다젖고 허벅지 안쪽도 축축할 정도. 다른 예시로는 술 먹고 집에 가는길에 들린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라던가 건물 계단, 룸으로 된 식당에서..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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