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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섹스란
 불금, 불토라 했던가. 벌써 몇 주째 주말만 되면 밤을 꼬박 새웠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에 섞여 놀고 나면 일요일은 온전히 둘이서만 보내자는 게 일종의 약속이었다. 그런데 비까지 내려주다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밖에 안 나가도 된다는 것. 그러니 어쩌겠나. 더 뜨겁게 안고 사랑할 수밖에.  “보고싶어…”  자는 동안에도 나는 그가 애타게 보고싶었다. 눈도 채 뜨지 못했는데 마음 속의 말을 중얼거렸다. 좋지 않은 꿈에 시달리는..
즈하 좋아요 6 조회수 4726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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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좋아요 3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밑에 글..
외로워서 뭔 별일을 다하셨는 지 궁금해서 미취겠음. 케케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물 탐구] 1. 돼지 편
제가 작년 시오후키 강의 어셈블리에 참석했던 사람인데요. 그때 맨 뒷자리에 앉아서 늦게 온 사람들 강의실로 들어오는 모습 하나하나 다 스캔하고 섹시고니님의 부탁으로 출석부까지 체크하면서 한 명 한 명 다 안면이 있었죠. 근데 강의실 입장하기 전 대기시간에 잠시 섹시고니님과 레홀 e-book 컨텐츠 문제로 잠깐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 때 제 눈에 유난히 들어오던 한 포스하는 남성이 있었죠. 전 직감적으로 그가 (notorious) p.i.g 님인 줄 알았습니다. 게시판에..
퍼렐 좋아요 1 조회수 472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파트너가....
섹파가 첨에는 부정적으로만 생각했었고 적응도 안되고 맘은 난리나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살짝 적응 했다고 해야하나 첨보다는 낫네요ㅋ 단지 싫은게 하나 있다면 ... 하고난후에 또 생각나고 원할때만 연락하는게 참 싫었어요~ 아무리 파트너 관계라 해도 평소에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연락 주고 받고 그러길 원했는데... 결국 정리했지만.... 어떤분이 올리신 파트너 글을 보니 생각나서 끄적여 봤어요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에서 깼는데
음란마귀가... 혼자 이런저런 야한 상상을 했어요. 잠시 뒤에 그도 잠이 깨네요. 깨자마자 보지 둔덕에 올렸 놓고만 있던 손을 쑤욱...가운뎃손가락을 입구로 가져가네요. ....어? 물 나왔네? 전 모른 척하고. ....물 나왔어? 왜 나왔지? 그 ㅡ 난 자기 것에서 물 나오면 넣고 싶어. 나 ㅡ 그럼 문질러줘. 요즘엔 보빨보다 손가락이 더 좋더라구요. 그가 문질러주고 저는 달아올라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신음과 함께 다리를 바들바들 떨었죠. 좀더 떨림을 즐기다가 누운 그..
alhas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가 너무 자주 됩니다.
지금 30살 남성 입니다. 10대때부터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자주 됩니다. 요즘 친구들은 잘 안선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까지 너무 자주 서서 큰일입니다. 오래된 여자친구랑 손 잡는건 상관 없는데 예를 들어, 새롭게 썸을 타는 여성분들과 손을 잡거나 제가 어깨를 잡고 길을 걸으면 설 것 같아서, 그럴 때 마다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습니다. 자위는 자주 하는 편이고, 약간 조루 기질도 있지만 멀티플레이로 약간 사정시간을 늦추고 있습니다. 애무 받을때는 민감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예전에 ㅎㅎ
예전에 아는후배와의 썰을 썼던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이미 오래흘러서 ㅎㅎ 그동안도 가끔 만나서 밥도먹고 드라이브도 마사지도 하고했지만 집에서 만나는게 아니다보니 아쉽게? ㅋㅋ 섹스는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더이상 썰을 쓸수가 없었는데 오늘, 보쌈이 먹고싶은데 친구들이 다 시간이 안맞길래 그 후배가 생각이나서 연락을 해서 물어봤더니 술먹을 선약이있었는데 보쌈먹고싶다고 저희집으로 온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저희집에 술..
어찌라고 좋아요 1 조회수 472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돌발!!!(5시 마감~)
자자 줠라게 덥죠??? 그럴땐 머리속까지 식혀주는 빙수!!!! 시원한에어컨 아래서 한점 좝수고 가!!!! 오늘 나는 우리팀과 점심으로 얼마를 지불했을까여 ??ㅎㅎ 팁!!! 팀원이 몇명이냐가 관건이겠네여 ㅋㅋㅋ 당신도 분명 행운이 있는 사람일거에염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친구가 필요해요 ㅠ
요즘 쳇바퀴 처럼 돌아가는 삶에 변화를 주고자 레홀에 왓네요 저만 그런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환상속의 그대
뱃지를 보내거나하면 백이면 백 쪽지가왔던거같아요 근데 유독한분 도도한 남자분이계시네요ㅎㅎ 아주활동을 안하시는분은 아닌거같은데 뱃지받고도 딱히 쪽지가 없었어요 아 물론 제가 쪽지먼저보낼수있죠ㅋㅋ 네보냈어요ㅋㅋ 이틀만에 답장이왔는데 기본적으로 레홀에 접속을 자주안하시는 분같아요 이틀만에 접속해서 이제 확인했다 죄송하다는 말... 제가 첨부터 오픈톡하자할걸이라는 후회는 좀 있습니다 이분글에 분명 카톡같은거 바로답장한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 중에서
남자 애널 괴롭히는거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약후(?)
익명이라 좋아했던 날 찾길래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입술로
섹시한척하기~ 심심하네용 펑합니다 눈팅나빠요
어린유부녀 좋아요 2 조회수 4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흐흐흐
익글올리면설레이는거같아..으으 쓸말이없지만 썼음.... 일단 익글이라고한게 내비밀을 써바야징 내비밀은 말이지!!!~~ 히히히힝 그것두비밀..히히히 낵아누구까??ㅋㅋㅋ 아맞따!!혹시 익글애 이런 뻘소리 썼다고 좋아하지않은 분이계실건데요 죄송합니다(-.-)(_`_) ㅇㅛㅇ 슝슝비온다!!~~쿠르르르릉쾅쾅 퇴근곧이다!!~~~1시간50분남아따.ㄹㄹ 수영가야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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