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7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36/5885)
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 장작구이 통닭
오늘은 서민들이 자주 먹지는 못하는 서민특식 장작구이 통닭을 먹어보았습니다. 진흙에 구운 맛과 비슷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몇 년 전에 러시아 부호인 부자체프의 초대를 받아서 갔을 때, 다이아몬드 통닭구이를 먹었는데요. 그 맛이 정말 고급지더군요. 서민 음식을 먹자니 그때가 떠올랐네요~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46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타입 테스트
어쩌다보니 하게된..ㅋㅋㅋ 맞는거도 같고..아닌거도 같고..그러네요..
이지안 좋아요 0 조회수 46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럽네
스크린 열심히 치는데 상대방 여친이 델러오네...?!??하.. 서럽다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상위에 대한 글…기술적 내용.
익게에 여성상위에 대한 물음이 있어서 쓰게된다. 스토리 베이스가 아니고… 테크닉적인 부분을 서술하듯 쓸 글이라 재미는 없지만… 하나씩 시도해보면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된다. 여성 상위는 단순하지만 매우 복합적 욕망을 가지고 있는 자세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이 체위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여자에게 남자에게 매우 큰 잇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감성적 여성의 경우는 상대와 시선을 맞추는 것을 선호한다. 이유는 상대의 눈빛으로 사랑받는 느낌을 가..
뱀파이어 좋아요 0 조회수 469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유부남을 좋아한다는 것은..
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해요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아한다기보다는 같이 일하면서 궁금해지는 남자 분이 있어요 나이차가 많이 나지만 동안이라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고 툭툭 내뱉는 말들이 재밌다고 할까나요 일하다보면 눈도 마주치고 장난도 치는데 저는 그게 즐거워지고 있고요… 그래서 가끔 그분이랑 자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이 들어요 그분도 은글슬쩍 흘리고 다니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제 마음을 적어봤어요. 질타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 싶어요
연휴라 그런지 더 하고 싶네요 가슴은 만져 달라고 울고 있고ㅠㅠ 예쁜가슴인데 주인이 없어서 슬프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d
d
wwddse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확실히 운동을 하니 건강해지네요
체형이 엉망이어서 마음 단단히먹고 운동시작한지 한달째인데 자세교정도 되고 여러모로 좋아지는거같아요 확실히 런닝타임도길어지는거같구요 ㅎ 전북레홀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첫경험이 떠오르네요.
내 것이 그녀 안으로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 해왔더랬었죠. 둘 다 처음이었던더라 여러번의 시도에서 번번이 실패했더랬죠. 그날도 둘이서 좌충우돌 주변만을 헤매였죠. 조금씩 들어가는 느낌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흥분과 고통이 섞인 그녀의 표정에서 오늘도 안되는 건가 했더랬죠. 그러던 어느순간 잔뜩 젖어있던 그녀의 그곳 사이로 내 물건이 미끌어지듯이 쑥 들어갔죠. 고통과 놀람과 기쁨이 섞인 그녀의 표정이 기억나네요. 아.. 이런 기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어진사이에..
3달전 헤어졌는데 가끔 연락만하는 친구로 지내다가 오늘 예전이 그립다며 모텔에 가자고 했는데 제가 그걸 알았다고 해버렸네요... 다녀오니까 미쳤지라는 생각이드네요ㅠ 속궁합이 정말 잘맞는 사이였거든요.. 마음이 복잡하네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썸이 하고 싶네요...
쓰리썸 안한지 좀 됐는데... ㅜㅜ 쓰리쓰리랑 쓰리쓰리랑 쓰리썸이 났네ㅜ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랑 하고싶은 것
둘만 있기 음악듣기 요리해먹기 키스 섹스 바라보기 잠들기 아껴주기 이렇게 자주하기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말 정액사진 올리고 싶은데..
남자 레홀러님들한테 극혐일까봐 못올리겠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얏!!!!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자괴감이
오늘 씻다가 내몸을 자세히 보았다 근데 가슴이 뭐랄까 난 A이지만 그렇다고 이쁜모양도아닌 그냥 평범한데 점점 쳐지는 느낌이 든다해야하나 나이도 30초인데 30초이면 여자가 돈도벌고 여유도있고 몸과맘이 아름다울 시기라는데 내몸을 보니 슬프고 사랑받을 몸이 될수있을까 싶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93클리핑 0
[처음] < 2532 2533 2534 2535 2536 2537 2538 2539 2540 25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