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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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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이란..
나는 당신 하나면 다 이겨내고 갈 수 있었는데 당신에게는 나와의 사랑이 어떠했었나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69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전여친이 좋아하던 속옷
네, 달궈진 게시판에 점심 숟가락을 얹는 눈썹달입니다. 사실 어제 전남친이 좋아하던 속옷의 후속글로 올릴까 했는데, 타이밍이 늦었죠. 엄밀히는, 전 여친이 좋아했을때 입었던 속옷이었습니다. 팬티만 입고 침대에 앉아 기다리는데, 옆에서 놀라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당시 전 여친이 입틀막하고 보고 있더라고요. 왜그러냐니까 너무 섹시하다고..... 그 날이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섹시하단 말을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세상에 참 감..
눈썹달 좋아요 1 조회수 46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스하면서 만져주면
나는 또 너무 잘 젖어서 기대가 되고 빨리 하고싶지만 천천히하고싶고 여운을 느끼다가도 빨리 넣어줬으면 좋겠고 입안가득 그의 향기로 가득찼으면 좋겠고 언제나 인내심도 많고 참을성 많았던 그가 내 손길 내 숨소리 하나때문에 흐트러진 모습이 보이면 또 그게 만족스럽고 내앞에서만 그렇게 자제력이 없는 모습이 보이면 다른 모습은 또 무얼까 찾게되고 또 어떻게 할까 고민하게 되고..
비타민D 좋아요 2 조회수 469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즐기는데에 의미를 두기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람과 만났었던것이 있었다. 그사람의 문체가 굉장히 섬세해서 그런 점을 닮고싶어했었나보다. 하지만 만나는 내내 내 환상은 바사삭... 하는 내내 기분은 좋았지만 한번 하면 체력이 바닥이신지라 두번은 절대 불가...그리고 매번 이벤트 속옷은 필수... 스타킹은 무조건 밴드.. 생각보다 까다로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사귀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매번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던것같다. 결국 1년 조금 못지나서 그만 만나게 되었다. 동경의 대상은 동경하..
Ririka 좋아요 1 조회수 46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고싶은 그 분께 드립니다.
사랑도 나무처럼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열매 하나 얻기 위해 모두를 버리는 아픔으로 눈물겹게 아름다운 충만의 가을이 있고 다른 이에겐 들키고 싶지 않은 그리움의 무게를 바람에 실어 보내며 오늘도 태연한 척 눈을 감는 나무여 사랑이여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89클리핑 0
썰 게시판 / [섹스미생 귀똘] 90년생 성형외과 간호사 "나는 당신이 필요해요"
귀똘입니다.   간만 글 남깁니다. 운동하고 와서 일하려고 노트북에 앉았는데.. 격하게 하기 싫어서 지난 가을 있었던 일을 끄적여봅니다.   아! 통합검색에서 [귀똘] 검색해보시면 허접한 글 몇 개 더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꽂찡님 따라하기^^)   편의상 지금부턴 반말하겠습니다! 정중히 양해구합니다. (꾸벅~) --------------------------------------------------------------------------------------   지인들이 불렀다. 격하게애정하는 분들이라 하던..
귀똘 좋아요 2 조회수 46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래
이런게 바로 진정한 도배지!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6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종아리가 쫙 뻗은 남자
지하철 타고 가로수길 가는데 다리가 엄청 섹시한 남자를 발견했어요 ㅠㅠ 코피파.... 적당히 가늘고 쫙뻗은 롱 종아리 다리 아이시떼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먹는다아
취한다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9클리핑 3
익명게시판 / 과거는중요하지않네요
6년만에 연애중입니다 그녀의 예전이야기들을 다들었네요 많은 남자들과 오직 엔조이를 목적으로만났고 여러가지 일들을 들었네요 먹고 버린다? 라는 놈도봣고 유부남이랑도 만났었고 뭐 상처도많이받앗다네요 한놈은 그녀와의 잠자리에서 일어난일들을 자랑스럽게 떠들고다녀서 여러사람입에 오르내리게도하고 뭐 그런일들을 겪었다네요 뭐 신경이아예안쓰인다는건 거짓말이지만 지금내옆에있으니 그녀의상처까지도 사랑해줄랍니다 영혼없는만남이아니라 진짜 사랑해서 만..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6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에게 만족을 해보고 싶다...
그렇습니다. 지루입니다. 몇몇 분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제 경우는 특히나 심해서 아무리 하더라도 여성과의 관계에서 한 번도 만족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덕분에 최근에는 약간의 현타와 함께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히 발기의 지속력이 떨어진다거나 금방 죽거나 하지는 않는데 사정자체를 못하니 미칠 지경입니다. 관계를 함에 있어서 결국 상대를 만족시키고 나는 괜찮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도 속으로는 딱히 그렇지 않습니다.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6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Desafinado - Antonio Carlos Jobim
가끔 노래 추천 올려주시는 분이 있어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여긴 비가오는데 비오는 토요일 아침에 듣기 좋지 않나 한번 생각해보네요. 조빔아저씨에 관심있으시면 brazil, girl from ipanema도 좋습니다 :)
프라바리 좋아요 1 조회수 46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뮤니티에 성기 측정법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심심해서 재봤는데 16에 가운데 기둥은 두께가 거의5네요ㅋㅋㅋ 하지만 중요한게 요즘은 쓸데가 없다는거... 언젠가 ㅋㅋㅋㅋ다시 쉼 없이 활활 태우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9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28th 레홀독서단 | 채식주의자 / 한강 (11월13일)
11월의 책 : 채식주의자 (한강)     10년전의 이른 봄, 작가는 한 여자가 베란다에서 식물이 되고, 함께 살던 남자는 그녀를 화분에 심는 이야기 『내 여자의 열매』를 집필하였다. 언젠가 그 변주를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된 것이 바로 이 연작소설 『채식주의자』이다. 표제작인 『채식주의자』, 2005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몽고반점』, 그리고 『나무 불꽃』으로 구성된 소설이다. 작가가 2002년부터 2005년 여름까지 쓴 이 세편의 중편소설은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689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소개합니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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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렁 좋아요 3 조회수 4689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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