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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양에서 생각하는 남자의 성기 크기
인공성기와 실제 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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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백
오래알고지낸 여사친이 있는데 고백을 하고싶음 20살때부터 알았으니 5년됬네. 연락은 꾸준히 하고 지냈고. 서로한번씩 고백했다가 서로 한번씩깐적이 있음 20대 초반에 그리고는 그냥 친한친구로 지내는데 카톡은 맨날함그냥 사는이야기 개소리 개드립 그냥 부랄친구급으로 가끔술도먹고 밥도먹고하는데 스킨쉽은x 고백하면 까일거 같은데 멀어질거 같기도하고 근데 고백하고 까이고 멀어지면 그길을 택하려구요 1년넘깨 짝사랑하기 힘듬이젠 낼그냥 일끝나고 술이나 먹자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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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1자 자세 팁 좀
혹시 11자 자세 팁이 없을까요 어찌 어찌 자세를 완성은 했는데 생각보다 자극이 약해서 ㅡㅡ 미세한 움직임과 클리와의 밀착이라는데 어지간한건 다 몇 번함 감이 오던데 이건 영 감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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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중독된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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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 글을 보니깐
쌀쌀한 날씨에 추워하는 널 나의 체온으로 살며시 녹여주고 싶고 뜨거운 네 입술을 내 위와 아래로 느끼고 싶고, 너의 촉촉한 윗입술과 아랫입술에 내 입술을 맛보게 하고 싶다 부드러운 손길로 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다듬으며, 떨리는 너의 몸을 느끼고 싶다 그리하여 촉촉히 젖어버린 너의 소중한 곳을 꽉 차게 넣어서 너와 하나가 되고 싶다 너의 오르가즘을 같이 느낀후, 나도 오르가즘을 느끼고 포개어져서 따뜻한 밤을 같이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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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나이, 결혼 여부를 떠나서 진짜 정말 진심으로 섹파가 없어서 이곳에서 구하시나요? 너무 궁금 온라인에서 섹파를 구한다? 오프에는 자신이 없는건가요? 참고로 저는 오프만...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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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마웠어요. 당신에게.
당신이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제야 마음정리가 된것 같아 글을 남겨요. 그 날, 축하받고 싶었던 그 날. 수많은 날 중 하루인듯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었어. 하지만 축하받고 싶었어. 어떤 관계로 규정짓기 뭐한 사이라고 생각해서 선물보다는 그냥 축하한다는 말 정도를 원했고, 난 대놓고 말했지. 당일 만나기로 했고, 당신은 나와 함께 있는 그 날 내내 언제 그 말을 꺼낼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밥을 먹으며 평소보단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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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와우정사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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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원허다(털조심)
8시간 뒤면 셤인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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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받고싶다
섹파도 섹친도 아닌 하루만이라도 너한테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어보고싶다. 없어서는 안될 정말 미친듯이 사랑스러워서 경이롭다 못해 황홀하고 소중하게 만들어줄 너를 내 품에 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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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
바쁘셔서 오픈톡으로 가끔 인사만 하던 이쁘신 레홀녀분이랑 데이트 아닌 데이트~ 드라이브가 맞겠네요^^ 날씨, 경치 정말 좋더군요 커피도 아니구 모르는 사람 차타기란 쉽지 않은데 믿어주셔서 감사 ^^ 팔각정과 산모퉁이 카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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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50대 남자의
성욕은 ..... 사람마다 다르겠죠?ㅎㅎ 사바사. 울 남편의 성욕은 이제 저를 능가하네요. 한 때는 제가 능가했었는데.쩝.. (제가 한 살 적어요.) 어째 매일 삽입하고 싶어하는지... 펠라.삽입.핸드잡... 바쁘네요. 그래도 서로 사랑하니까 귀찮아도 해주네요. 물론 한 번 튕기고 해줍니다.ㅎ 휴일이라 또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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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남을 좋아한다는 것은..
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해요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아한다기보다는 같이 일하면서 궁금해지는 남자 분이 있어요 나이차가 많이 나지만 동안이라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고 툭툭 내뱉는 말들이 재밌다고 할까나요 일하다보면 눈도 마주치고 장난도 치는데 저는 그게 즐거워지고 있고요… 그래서 가끔 그분이랑 자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이 들어요 그분도 은글슬쩍 흘리고 다니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제 마음을 적어봤어요. 질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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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하나 투적합니다 (신박한 후방) (떡영상)
씻다가 생각난  면도거품...  +블러.. 적당할것같아 올려보아요..! +의미없는 떡 영상 (어그로)  
인천서구92 좋아요 0 조회수 47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조교 누나의 가슴
대학생때 학과 조교 누나와 친했었다. 교수님 심부름으로 학과 사무실을 찾아서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 했던 만큼 다른 사람보다 조교 누나를 마주칠 일도 많았고 덕분에 친근해진거다. 어느 날도 심부름으로 학과 사무실을 찾았을 때 조교 누나는 교수님이 요청한 서류를 찾는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때 그 누나의 얇은 티셔츠 목 부분 사이로 그 누나의 가슴이 보였다. 떠버린 브라 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작지만 예쁘게 솟아 있었고 젖꼭지는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 광경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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