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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화끈한 뮤비한번 공유합니다. - 웹캠 섹시걸
소재가 웹캠으로 몸을 보여주는 여성입니다. 와 너무 섹시하네요..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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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백ㅂㅈ 경험 썰.....
몇년전 내가 잠시 친구대신 오피스텔 임대 관리를 하던 때....30초반의 긴 생머리에 170정도 되는 미모의 여자분이 방문하였다. 좀처럼 보기드문 미인이라 나도모르게 급친절모드로 재량껏 저렴하게 방을 임대해주었다. 그러고 며칠후 저녁 오피스텔 건물앞에서 우연히 만나서 불편하진 않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녁겸 간단하게 호프를 한잔 하게 되었다. 마주 앉아 나이를 물어보니 의외로 30중반이었고 나랑 나이가 비슷하여 친구하기로 하였다. 얼마전 다시 돌아온 싱..
검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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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계유방대회
볼링공보다 더 크네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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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약 유부와 진정한 사랑에 빠졌다면....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친구넘이랑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유부녀랑 진짜 사랑에 빠지면 죄인것인가 아닌것인가..를 놓고 한참 공방전을 ... 사랑은 죄가 아니다...섹스만 없으면 괜찮다...섹스 해도 되지 않느냐...그녀가 원한다면 다해야지... 등등...답이 없던데요 ㅎ 도덕적으로는 안되지만...정말 둘이 한눈에 반했다면...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 있을까요?... 첫눈에 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멈추기 힘들던데... 앤있는 여자도 ㅋㅋ 유부는 좀 나을려나 모르겠군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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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속
한번의섹스후..이삼십분뒤 또한번의 섹스..전 연속은처음인지라..남자분들 그게 가능해요? 암튼 색다른 경험 였어요 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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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김마담 어플?
이거 써보신분 있나요? 광고글 엄청 보이던데 궁금해서 여기에 여쭈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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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또 출장 퍼레이드
오랫만에 글쓰는데 오랫만에 출장왔네요 ㅋㅋㅋ 활동하다 눈팅으로 자리보전중인 타리무에요 ㅎ 앞으론 좀 자주들릴게요 ㅎ 출장의 사치 풀에 물받아 누워있기를 준비중입니다 ㅋㅋ
알타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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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후피임약
그가 거짓말을 했음에도 관계를 가지고 말았습니다. 내가 샤워하는 동안 그는 내 지갑을 털었고 나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나와의 관계는 그냥 그의 비지니스였을 뿐 난 그의 노리개였습니다. 나와 관계하며 나눴던 모든 단어들이 내 가족 내 친구가 듣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그의 말. 난 거짓말이길 바랬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모르죠. 그는 내안에 많은 것들을 남겨 놓았고. 나는 수많은 걱정을 안고. 병원에 갔습니다. 몸에 일반 경구피임약보다 10배는 더 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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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최고 외로운분 뽑아봅시다
가장 최근 섹스가 언제인지 적어주세요 가장 오래된 분 뽑아보렵니다 다들 손수건 준비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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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십견 증상의 30대초 한 여인
"팔이 잘 안올라가요?" "양쪽 손 천천히 올려 보실래요?" 한쪽 손이 올라가면서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구부린다. "이옷 갈아입고 문 여세요" "네" 잠시 후 안에서 "저 선생님!" "네?" 문이 열린다 그리고 "저 죄송하지만 팔이 뒤로 안올라가서 그러는데 좀 풀어주시면..." 상기 된 얼굴로 부탁한다. 말이 끝나고 손가락 두개를 이용해 바로 푼다. "헉" '너무 빨리 풀었나?' "아프시니까 천천히 갈아 입으세요" "네" 잠시 후 살짝 빨갛게 상기 된 얼굴로 문을 연다. 그리고 상체에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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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늘사진 릴레이?! ㅋ저는 이태원!
. . . 이렇게 한명 두명 지금 본인이 있는 곳의 하늘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그냥 제 생각 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면 전국 곳곳의 오늘 하늘이 레홀 게시판을 도배하겠죠? 그냥 그럼 좋을 것 같아서요(주저리 주저리) 저는 지금 이태원 테라로사에 있습니당 ㅋ 커피 한잔 하실래요?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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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 MEANS NO
No means no Yes means yes 한동안 성범죄 관련해서 말이 많았을 때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말이다. 뭐를 법에 명문화해야 하는지 말이 많았지만 사실 그 핵심에는 예스든 노든 중요한 건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슬픈 일이다 당연한 것을 법적으로 명문화해야 한다는 것이.. 지금도 이런 얘기를 어린 아이에게 들려주는 지 잘 모르겠지만 어렸을 적부터 들어왔던 이성에 대한 말 중에 흔하게 듣던, 몹시도 비뚤어진 말이 "싫어도 싫은 게 아냐. 계속 해봐." ..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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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ㅅㄹ과 ㅅㅅ사이 <우리들의 톡톡>
나의 그'와 전 문자로 은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죠, -1- 오늘 처럼 비가 오는날, 우산이 없었던 저. 나 -우산 없어서 걸어오면서 다 젖었어ㅠ 그-젖었어~? 나-ㅋㅋ응 젖었어, 일로와봐~ 그-어디야? 차가 막혀서 서있어. (5분후) 나-아직도 서있어? 그-서있지.rily때문에. 나-나땜에? 왜? 그-모른척하지마!ㅋㅋ -2- 그에게 야한속옷사진을 보냈어요, 반쪽만 ㅋ 나-이게 뭐게? 그-잘안보여 사진이, 다시 찍어줘~ 나-앙대여~ 그-입고 찍으면 뭔지 알텐데~ 나-..
r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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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
심심해죽겠어여ㅠㅠㅠㅠㅠㅠ 다들 뭐하고계세영!?
스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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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레홀독서단 4월 후기 [마광수]
안녕하세요, 레홀에서의 독서모임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의 게시물도 기웃거리고, 또 때론 쪽지를 통해 대화가 진행되기도 하였지만, 선뜻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만나볼 용기는 없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레홀 독서모임을 알게 되었고,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좀 더 깊이, 그리고 좀 더 안전된 공간에서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해볼 수 있겠다 싶어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죠. 보통 처음 오게 된 사람..
grea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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