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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엄청 외로운 밤. 미칠것 같은 날.
어쩌다 눈팅만 하는 레홀에 글까지 올려보는지.. 오늘은 정말 길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아두고싶을정도로 무척 외로운 날이네요 이 감정 달랠길 없는 밤에 어떻게든 소통해보고 싶어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마음을 달래시나요?
lovelysp 좋아요 0 조회수 4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남자친구랑 섹스를 하게 되면 항상 남친이 먼저 저한테 애무를 해 주는데 상체를 애무할 때는 그러지 않는 것 같은데 꼭 아래를 예뻐 해 줄때 ㅋㅋ 제가 좋아서 배배 꼬고 소리를 내면 남친도 하.. 하고 나직이 신음을 내요 보통 남친이 절 팔배게 해 주듯이 누워 있으면서 손으로 애무 해 주는 편인데 그때 제가 좋아서 발을 버둥버둥 ㅋㅋㅋ 하면 남친 다리 사이에 제 다리가 들어가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애무를 해 주면서 본인 스스로도 느끼는 건지 궁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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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만세] 덕분에 1년동안 잘 놀았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날을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이슬톡톡한잔 까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혼술한다고 엄마한테혼날까봐 텀블러에 넣어서 마시는게 좀 모냥 빠지지만 가는 해를 저만의 방식이라 위로하며 몇자 끄적대봅니다 본격 레홀한지는 반년이 안됩니다만 그 시간동안 이 안에서 여러 일을 겪었네요 사람도 많이 만나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헤프닝으로 끝나기도 하고~ 그 중 베스트는 뭐니뭐니 해도 크리스마스 벙개에 참석해서 1박2일동안 신나게 놀았던 일입니다 후기 ..
미쓰초콜렛 좋아요 9 조회수 4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임에 갔는데
모임에서 다들 집에가고 단둘이서 남게 된 남자 선배(유부남)랑 이야길 하다가.. 그분이 결혼한사람이 다른사람에게 맘이 있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냔 질문에 . 저는 감정이드는건 어쩔수 없지만 절제를 하느냐 못하냐가 관건이라 말하면서 어설프게 바람필거면 아예 안하는게 낫고 아님 김민희와 홍상수처럼 확 떠나버리던가 라고 했을 뿐인데 . 나중에 계산하고 나왔는데 키스를 하시면서ㅡㅡ 너가 좋다고 넌어떻냐 자기랑 하룻밤 가치있자고 집에안들어가도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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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많이 하면 꼬츄 작아지나요?
유명한 소문인데 요새 왠지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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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즐딸~
딸딸이 출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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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방금 지하철에서
서있는데 옆에 서있던 여성분의 느껴지는 눈빛과 분위기에 뭔가 알수없는 두근거림과 단어로 표현못할 느낌을 받았네요 뭔가 몸이 굳는느낌에 압도되는느낌... 앞에서 무릎꿇고 있고싶다는 이런느낌 정말 오랜만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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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그런 날
ㆍ 엄마 수술관련으로 의사와 면담이 필요해 오전 일찍 퇴근 병원일 마치고 낮맥을 하고 싶었지만 꾹참고 집으로 팽이버섯 두개사서 달걀풀어 팽이버섯전 야무지게 먹고 뽀드득 거리게 냉장고 청소 (냉동실 정리는 내일하자..) 땀난김에 욕실바닥에 깐 매트 다 걷어내서 버리고 바닥부터 벽까지 세척제 뿌려 구석구석 뽀득뽀득 청소 ( 마음이 힘들때는 몸을 조금 괴롭혀줍니다 ) 샤워하고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어놓고 올누드로 대나무 돗자리위에 누우니 여기가 천국 >_< 땀..
spell 좋아요 1 조회수 4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혼이나 애인 있으신 분들 대화해요~
연애 5년 됐는데 더 풍성한 성생활을 가꾸고싶은 욕망이 생겨요. 기혼이시거나 연애중인 분들 중에 공감하실 분들도 아마 있겠죠? 편하게 대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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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릉 분들 안계신가요~~~
외롭사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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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추만한고추가 진짜있네요...
어제 채팅하다 원나잇아닌 원나잇? 즐기러갓는데 이게왠걸.. 정말 고추만한고추가잇네요 ....... 인터넷에서 글로만보던 그런 고추.. 난생 처음봤네요 딱보자마자 마음이 다 가라앉아서 목석마냥 그냥멍때리다 씻고나왓네요ㅋㅋㅋㅋㅋ 한손에다들어오고도남는 애기고추 뼈가굵으면 거기도 굵다는소리는 다미신인가봐요 즐거운경험햇네요ㅋㅋ..
푸른미로 좋아요 1 조회수 476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원나잇하는여자들은 만약 보수적인남자친구나 남편만나면 안 미안한가요?
나같으면 엄청 찔릴거같은데.. 솔직히 애인없을때만 원나잇하는여자 한명도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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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때때로 보고 싶은 모습...
가끔... 내 여자의 이런 모습. 보고 싶을 때가 있죠. 그녀가 혹시 원하지 않을까 궁금할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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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들은 어떨까요?
차에서 사랑은 나누려고 으슥한곳으로 갔었죠 근대 거기가 이미 그녀와 다른누군가와 사랑을 나누었던 곳이였어요 여러분들은 무슨느낌들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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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후기] 영등포 급벙
. 날짜.시간 : 18.03.08 목 pm 7:30 장소(상호&주소) : 진미 닭곰탕 모임목적 : 친목 참여방법 : 댓글로 두번째 사진은 반마리 분량으로.. 총 한마리 반을 시켰어요. 개인별로 곰탕국물이 서비스 됐고.. 뽀얀 국물이랑 같이 말아(?) 먹을 생각을 못 할 만큼 맛있었다고 하네요. ^^;; 착한 가격과 3000원 소주. 그리고 편안한 사람들. 좋은 하루의 마무리였어요. ^-^/ 아. 가게 구조상 선납입니다.. : -) =~==~==~==~==~==~==~==~==~==~==~= 새로운 일을 하며 돌아다니는 터..
체리샤스 좋아요 4 조회수 476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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