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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텔.. 늦은 새벽
회사 일 마치고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알몸으로 플레이보이 보고있는데 자지가 가라앉을 생각을 하질 않네요 후 너무 맛있게 애무해준다 내가 쟤보다 더 맛있게 더 오래 애무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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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av vr화..
서로 벙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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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허락받음
그녀에게 뒤쪽 개통식을 허락받았다 다음에 만날때 손가락으로 풀어준뒤 개통 할 것이다 효효효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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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리밍 좋아하시나요?
여성분마다 다르지만 애널 보면 너무 빨고 싶은? 여성분들이 계신데, 리밍해드리면 대부분 부끄러워하시더라구요. 그 모습이 더 흥분되고는 하는데, 리밍 받으시면 부끄러운 게 큰지, 좋은 느낌? 그런 게 더 큰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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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는 섹스-당신의 섹스판타지는 무엇입니까?
. . . 술김에 한번 써본다. (아~ 취한다. 술이 안깨) 아는 분들과 술자리에서 뜬금없이 섹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보다 연배가 있으신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도 있었다. 인원은 나 포함해 4명. 이중에 반이 여성분 이었다. 의외로 여성분 입에서 섹스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최근 만나는 남자가 영 시원찮단다. 남자는 다섯살 연하. 몸도 좋고 자지크기도 대형에 속하지만 어쩐지 만족을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 전희-후희 가 없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삽입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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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은 그냥 그립다
사랑없는 섹스는 공허하고 섹스없는 사랑은 허무하다.. 어쩌면 그래서 섹파가 오히려 더 편할때가 많다.. 하지만 가끔은 익명처럼 만남을 배제하고 야톡과 폰섹으로 조금의 갈증을 남겨두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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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황금연휴 저는 그런거없어요ㅠㅠ
황금연휴는 저를 위한것이 아니네요ㅠㅎㅎ 열심히 옷이나 팔아야지요
언니가참그렇다 좋아요 0 조회수 47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인 있던 그녀들과의 만남의 결과는... ㅠㅠ
같은 회사에 다니던 동갑인 그녀는 동갑인 남친이 있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저랑 매우 친해져서 많은 얘기를 나누던 중 남친 얘기만 나오면 항상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한번은 퇴근하고 걸어가다가 좀 옛날식 찜질방이 보였는데 남친이 거기 가자고 해서 가봤다는 겁니다. 솔직히 젊은 사람들이 갈 분위기는 아니었죠. 그 얘기를 하던 그녀도 역시 남친 수준이 낮다는 투였고. 회사 아저씨들 사이에서 은근 왕따(?)를 당하던 그녀는 저를 많이 의지하게 됐고 곧 서로 사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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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에 있을시간 30일남음
평생을 대구경산에서 살다가 어쩌다보니 서울에서 복무를 하게 되었는데 당직서면서 지금 제일 심심할때라 감성돋아서 몇글자 써보면 서울와서 서울친구를 1도 못만들었네요 뭔가 만나면 다음날부터 연락끊기고 인천 부천 가까워서 다녀도 뭐 늘 그렇더라고요 암튼 이쪽 지역은 저랑 안맞나봐요 ㅜ
박시토 좋아요 0 조회수 47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 새벽 밤 노래 한곡
https://youtu.be/5heKQ4LBIKQ 크래커 - 문 가을 새벽에 듣기 좋은 노래 같이 들었으면 해서요~~^^ 잔잔하니 편안해지는 곡입니다~^^
스펙터엔젤 좋아요 0 조회수 47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속궁합이라는게 대체..
남성분들 기준 속궁합이 뭔가요? 4년넘게 만난 남친이랑 헤어진지 4달 됐는데 속궁합이 뭔지 다른건 다 짜증나고 싫은데 섹스만 엄청 생각나요. 마인드나 적극성은 전전남친이 훨씬 좋았는데 전남친은 정말 애무도 별로 매너도 별로였는데 삽입했을때 느낌이 진짜 달랐어오 다른거 없이 그냥 넣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그렇다고 특별히 큰것도 아니고 약간 휘어있었는데 그 부분이 저랑 딱 맞는건지 정말 미친듯이 싸워도 이틀에 한번은 섹스했어서 해어질꺼란 생각은 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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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파트너와 애인과의 연락...그 간격의 어려움...
좋은 날씨 덕인지 요즘 글이 많다... 창가에 빗소리. 익게의 해프닝도 있었지만 익게는 또 다른 세계라 보고.. 익게의 글 하나가 예전의 누군가를 떠오르게 한다.... 분주했던 일요일 폰이 죽었다... 쌩돈을 들여서 어렵게 산 새폰이 귀찮은 것은 카톡이나 각각의 메신저를 새로 깔고 정리를 해야한다는 것.. 폰이 죽은지 하루만에 새로운 친구 추가가 막 떠있다. 어떤 사람은 프사로 알지만 어떤 사람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난 메세지를 남긴다. "누구세요?" 한시간..
뱀파이어 좋아요 2 조회수 47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집게
차라리 왁싱을 해라 쪽집게로 하나씩 언제 그걸 다 뽑니?? 선영아!! ㅋㅋ 목 디스크 생길라 ㅋ "예뻐?" ^&^ "응 예뻐" ⊙,,⊙ 너가 보빨을 부르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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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지
아름다운 보지는 사랑이며 샤링이며 보석입니다
예쁜보지찾기 좋아요 1 조회수 47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냄새가좋아요..
하루 안씻은 여친 소중이를 만졌는데 거기서 나오는향이 너무좋네요 여친도 제물건만지고 냄새 킁킁하는데 아좋은냄새난다 그러더라구요 다른분들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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