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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9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696/5920)
자유게시판 /
데드리프트 자세평가좀 후방주의
헬린이입니다. 데드할때 자꾸 바닥에 짝짝이로 닿네요 보통 10개 12개한세트 총 4세트정도 합니다. 120으로 10개정도 겨우 하고 140으로 한3개 하는듯요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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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상큼한♥
좋을때다 ㅋㅋ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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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아침느낌??
내가 이렇게 받고 싶다 ㅠ 어제 밤 너무 무리르 했더니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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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불러...
소화시키고 싶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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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궁경부암 접종
오랜만에 글 남겨봐요~ 다른게 아니라, 자궁경부암 접종코자 하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렴하게 접종할 수 있는 방법(병원) 있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서울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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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랜드워커힐 '명월관'
가볍게 나온 기본찬. 모두 정갈하며 깔끔하니 맛있다. 된장양념을 한 '장향갈비 3인분' 후식으로 냉면과 된장찌개(냉면 면발이 처음먹어본? 느낌의 면발이다) 찌개는 소소 후식으로 나온 차. 먹는내내 담당서버분이 갈비를 구워주셔서 아주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서 조용히 먹을 수 있었음 단점-소주랑카스(330ml)가격이 개깡패닼ㅋㅋㅋㅋ무슨18,000원; 갈비 맛있다구 해서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5시부터 저녁을 찾는 가족,연인,모임 단위의 사람들이 즐비하더라구요...
T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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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빅걸이 어때섴ㅋㅋ
ㅡ ㅡ 저도 빅걸입니당~ 저 ~어기 밑에 빅걸분 반가워용~히히 빅걸도 매력이 많아용~ 자신감을 가져용~^_^/ 모든 여자는 알흠다워용~♡♡ 사진은 야동의 한장면 퍼왔어용~ :^) 야~~하라고ㅋㅋㅋ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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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소연 아닌 하소연..
일단 저는 29살먹은 건장한 청년입니다 뭐 이나이대의 남자라면 누구나 그렇듯이 여자만나고싶고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거의 2년간 누구를 사귄다거나 섹스 혹은 스킨십조차 못? 안? 하고있네요.. 2년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제 신분이 취준생 혹은 백수이기 때문이라 그것이 트라우마가 된것인지 누구를 만난다는것에 굉장히 위축이 되고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니주제에 누구를 만나겠느냐고 말씀들 하셔도 저는 할말이 없을거에요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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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하지마라 진짜
마지막 쓰니 댓글ㅋㅋㅋ 난 와이프랑 같이 겜하는데♡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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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심한밤
애액과 쿠퍼액 정액이 흥건해져 뒤섞이는 밤이 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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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년 반 장기연애를 끝내고
3년 반을 만나며 우리는 과장 조금 보태서 1000번 싸우고 500번쯤 헤어졌었다 나는 알고 있었더 우리의 유통기한이 이미 지나있었다는걸 아니, 너도 알고 있었겠지 우리에겐 이제 천 번을 싸울 열정도 오백 번의 재회를 할 수 있었던 애정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두 달은 서로 손길조차 닿지 않고 지냈다 섹스리스, 내 사전에는 절대 없을 줄 알았는데.. 나는 성향, 상황 가리지 않고 섹스는 무조건 좋아하던 사람이었으니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너는 결국 나를 가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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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 아...열받아.....
오랜만에 feel 받아서 엄청 긴 글 쓰고 있었는데.... 손가락 잘못 움직여서 새로고침 되버리는 바람에 쓰던 글 다 날라갔......... 메모장에 쓰고 붙여넣기 했어야 했는데.... 후..... 깊은 빡침이 끓어 오르는구나.... 손가락... 너 쫌 마즈까?? ㅡ_ㅡ 그나저나 열받으니까 이런게 땡기네요? 스트레스 풀리게 시원하게 오르가즘 느끼면서 싸고 싶다ㅜ..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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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에게 일침
그러게나 말입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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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 사람??
냉무...., 그냥 뭐 한마디 더 하자면 인천 30전후 분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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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래방에서 독사에게 물린 여자
어서 독을 핥...아니 빨아내야...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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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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