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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브리싱 시즌2] 다시한번
안되는 고음, 목에 핏대가 서버렸네요... ㅋ 올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 올려봅니다. 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좋겠네요~~~ ^^
Mast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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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소연 아닌 하소연..
일단 저는 29살먹은 건장한 청년입니다 뭐 이나이대의 남자라면 누구나 그렇듯이 여자만나고싶고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거의 2년간 누구를 사귄다거나 섹스 혹은 스킨십조차 못? 안? 하고있네요.. 2년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제 신분이 취준생 혹은 백수이기 때문이라 그것이 트라우마가 된것인지 누구를 만난다는것에 굉장히 위축이 되고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니주제에 누구를 만나겠느냐고 말씀들 하셔도 저는 할말이 없을거에요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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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하지마라 진짜
마지막 쓰니 댓글ㅋㅋㅋ 난 와이프랑 같이 겜하는데♡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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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귀접
몇년전 자는데 비몽사몽하면서 계속 귀신이 나옴. 그날도 대문쪽에 소복입은 귀신이 서있길래, 들어오라고 해서 침대에 누워 있던 내 위에 올리고, 치마를 걷어보니 보지가 네온보지, 노란불 빨간불 반짝거림, 거기다 넣고 마구 쑤셔댔더니, 귀신이 죽을라 그러더니, 도망갔음... 그 후로 귀신 나오는 꿈 안 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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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대중교통 레깅스 민폐
헿♡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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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년 반 장기연애를 끝내고
3년 반을 만나며 우리는 과장 조금 보태서 1000번 싸우고 500번쯤 헤어졌었다 나는 알고 있었더 우리의 유통기한이 이미 지나있었다는걸 아니, 너도 알고 있었겠지 우리에겐 이제 천 번을 싸울 열정도 오백 번의 재회를 할 수 있었던 애정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두 달은 서로 손길조차 닿지 않고 지냈다 섹스리스, 내 사전에는 절대 없을 줄 알았는데.. 나는 성향, 상황 가리지 않고 섹스는 무조건 좋아하던 사람이었으니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너는 결국 나를 가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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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 아...열받아.....
오랜만에 feel 받아서 엄청 긴 글 쓰고 있었는데.... 손가락 잘못 움직여서 새로고침 되버리는 바람에 쓰던 글 다 날라갔......... 메모장에 쓰고 붙여넣기 했어야 했는데.... 후..... 깊은 빡침이 끓어 오르는구나.... 손가락... 너 쫌 마즈까?? ㅡ_ㅡ 그나저나 열받으니까 이런게 땡기네요? 스트레스 풀리게 시원하게 오르가즘 느끼면서 싸고 싶다ㅜ..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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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에게 일침
그러게나 말입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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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 사람??
냉무...., 그냥 뭐 한마디 더 하자면 인천 30전후 분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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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래방에서 독사에게 물린 여자
어서 독을 핥...아니 빨아내야...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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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했습니다
어제 브라질리언 왁싱했습니다. 생각보다 부끄럽진 않았고 아들 내미가 커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고 커지면 어쩌지 이 생각을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고통에 민감한 사람이었나봅니다. 자세도 크게 민망하거나 하진 않았구요 아직까진 어색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팠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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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요즘 만나고 있는 30대 중반 여성이 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맞아서 성적인 얘기도 많이 나눠요. 그런데 팟캐스트로 여자가 남자 마사지사 부른거 듣더니 궁금하다고 하네요. 혼자 부르긴 무섭고 같이 있을때 부르면 괜찮을것 같다고. 전 그런게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어디서, 어떻게 부르는건가요. 궁금한 마음에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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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래 남자가 첫경험이면...
여자 위치 어딨는지 못찾아서 헤메구 막도와달라구 하나요?ㅋㅋㅋ..남친이 처음 해본다구 말하긴 했는데 구멍 못찾길래 뭐지 ?..하고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자기 처음이라고 여자가 원래 도와주는거라구 해서 당황해써요ㅋㅋㅋㅋㅜㅜ그래사 바로 무사히 하긴 했지만 이런 경험은 첨이라서 당황했었어욬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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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화로운 일요일 낮
날씨가 너무 좋아 집앞 테라스 커피숍에 나왔네요. 오 마이 갓.... 너무 이쁜 여자 발견! 짧은 핫펜츠에 흰색 티셔츠. 립스틱만 발랐지만 긴 속눈섭에 큰 눈을 갖고 계신 아름다운 분이네요.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네요. "안녕하세요!(이럴때 "죄송한데요" 라고 하면 안됌)" "너무 이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네??? 아...감사합니다" "이 근처 사시나봐요?" "네... 근처 사세요?" 명함을 건네며 "네 제 이름은 OOO 이고 OO살 입니다" 연락처를 물어보니 제 전화기에 찍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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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랑 그리고 섹스
- 그녀의 집 앞입니다 아쉬움에 포옹을 하고 키스를 나누었지만 그녀를 품에서 놓아주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 집에 가지 말고 나랑 있자’ 정말 이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을 때 서로가 서로를 가지고 싶을 때 내가 정말 이 사람을 사랑하고 이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때 그렇게 사랑 가득한 첫날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저에게는 가장 이상적인 밤이었어요 저는 사랑이 가득한 섹스가 좋습니다..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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