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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불러...
소화시키고 싶다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궁경부암 접종
오랜만에 글 남겨봐요~ 다른게 아니라, 자궁경부암 접종코자 하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렴하게 접종할 수 있는 방법(병원) 있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서울밤바다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브리싱 시즌2] 다시한번
안되는 고음, 목에 핏대가 서버렸네요... ㅋ 올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 올려봅니다. 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좋겠네요~~~ ^^
Master-J 좋아요 2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랜드워커힐 '명월관'
가볍게 나온 기본찬. 모두 정갈하며 깔끔하니 맛있다. 된장양념을 한 '장향갈비 3인분' 후식으로 냉면과 된장찌개(냉면 면발이 처음먹어본? 느낌의 면발이다) 찌개는 소소 후식으로 나온 차. 먹는내내 담당서버분이 갈비를 구워주셔서 아주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서 조용히 먹을 수 있었음 단점-소주랑카스(330ml)가격이 개깡패닼ㅋㅋㅋㅋ무슨18,000원; 갈비 맛있다구 해서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5시부터 저녁을 찾는 가족,연인,모임 단위의 사람들이 즐비하더라구요...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루 5분으로 섹스가 완전히 달라진다??
여러분 PC근육을 아세요? PC근육을 아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신분들도 있겠지만 PC근육을 알게되면 그전으로는 절대 돌아가지 못합니다 ^^ 당신의 섹스는 PC근육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뉘게 될겁니다 일단 PC근에 대해 설명을 해야하는데 너무 자세히 설명하기는 그렇고 (헤부학 자료까지 필요해요^^) 간단히 말해서 남녀 모두 섹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근육이라 말할 수있습니다 치골과 꼬리뼈쪽을 잇는 막같은 근육인데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이다보니 이걸 어떻게 움직여야..
K1NG 좋아요 1 조회수 460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하소연 아닌 하소연..
일단 저는 29살먹은 건장한 청년입니다 뭐 이나이대의 남자라면 누구나 그렇듯이 여자만나고싶고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거의 2년간 누구를 사귄다거나 섹스 혹은 스킨십조차 못? 안? 하고있네요.. 2년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제 신분이 취준생 혹은 백수이기 때문이라 그것이 트라우마가 된것인지 누구를 만난다는것에 굉장히 위축이 되고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니주제에 누구를 만나겠느냐고 말씀들 하셔도 저는 할말이 없을거에요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혼하지마라 진짜
마지막 쓰니 댓글ㅋㅋㅋ 난 와이프랑 같이 겜하는데♡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4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대중교통 레깅스 민폐
헿♡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년 반 장기연애를 끝내고
3년 반을 만나며 우리는 과장 조금 보태서 1000번 싸우고 500번쯤 헤어졌었다 나는 알고 있었더 우리의 유통기한이 이미 지나있었다는걸 아니, 너도 알고 있었겠지 우리에겐 이제 천 번을 싸울 열정도 오백 번의 재회를 할 수 있었던 애정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두 달은 서로 손길조차 닿지 않고 지냈다 섹스리스, 내 사전에는 절대 없을 줄 알았는데.. 나는 성향, 상황 가리지 않고 섹스는 무조건 좋아하던 사람이었으니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너는 결국 나를 가장..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약후) 아...열받아.....
오랜만에 feel 받아서 엄청 긴 글 쓰고 있었는데.... 손가락 잘못 움직여서 새로고침 되버리는 바람에 쓰던 글 다 날라갔......... 메모장에 쓰고 붙여넣기 했어야 했는데.... 후..... 깊은 빡침이 끓어 오르는구나.... 손가락... 너 쫌 마즈까?? ㅡ_ㅡ 그나저나 열받으니까 이런게 땡기네요? 스트레스 풀리게 시원하게 오르가즘 느끼면서 싸고 싶다ㅜ..
사비나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에게 일침
그러게나 말입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자는 사람??
냉무...., 그냥 뭐 한마디 더 하자면 인천 30전후 분 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노래방에서 독사에게 물린 여자
어서 독을 핥...아니 빨아내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했습니다
어제 브라질리언 왁싱했습니다. 생각보다 부끄럽진 않았고 아들 내미가 커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고 커지면 어쩌지 이 생각을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고통에 민감한 사람이었나봅니다. 자세도 크게 민망하거나 하진 않았구요 아직까진 어색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팠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요즘 만나고 있는 30대 중반 여성이 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맞아서 성적인 얘기도 많이 나눠요. 그런데 팟캐스트로 여자가 남자 마사지사 부른거 듣더니 궁금하다고 하네요. 혼자 부르긴 무섭고 같이 있을때 부르면 괜찮을것 같다고. 전 그런게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어디서, 어떻게 부르는건가요. 궁금한 마음에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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