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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 안타깝네요.
예전에 본 어느 책의 글귀에서 이런말이 있더라고요 "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 " 남녀가 만나다 헤어질수도 있고 그런것인데. 헤어질때라도 이러 이러 해서 우린 안될거 같다고 한마디만 남기고 톡 나가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하고 이해하죠.  근데 아무말 없이 전날  서로 섹스도 좋았다고 말하고. 좋은 분위기에 집에 바래다 주면서 좋았는데 갑자기 아무말 없이 톡 나가니 어안이 벙벙한거죠. 여자분도 거절의 표현이겠지만. 조금은 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 애널애무(앞에 글에 저도 궁금해서)
남자분들은 애널애무를 받는걸 대부분 좋아하시나요? 물론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른건 알고요. 대부분 어떤지 궁금해서... 어떻게 애무해주는 게 좋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굶는걸로
왜 매일 다짐은 무너지는 것일까요? 지난주 술 그만 먹어야지 하는 다짐은 페일에일과 함께 무너지고 다요트 해야지 하는 다짐은 제 의지와 관계없는 점심 메뉴에 무너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배는 부른데 뭔가 허전한건 알코올이 빠진 탓은 아니겠죠? ㅋㅋㅋ 다들 오늘 점심 메뉴는 뭔가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새 훔쳐보는 취향이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첨 글써보네요 우연히 운동하고집에가는길 하천주차창에서 창문열고 카섹하는 분들을봤어요. 계단에 바로주차된 곳이어서 인기척없이 끝까지 본의아니게 봤는데.... 이게 그담부터 자꾸 깊은곳부터 스릴을느끼는거같더라구요 ㅜㅜ 변태같은 성향인데 자꾸 그곳에 가서 주변을 보게되고 계속 카섹하는분들이 꽤있으시더라구요 호기심이 너무 과해지면서 차를 자세히 보게되요 ... ㅜㅜ 더나가서 모텔 창문보이는곳찾기시작하고 신음소리를 듣게되더라구요 관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곱창이 먹고싶은데..
맛집이나 유명한 곳이 어딘가요??@.@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휴에 이게 뭔지ㅜㅜ
토요일 퇴근해서 여테껏 방구석에서ㅜㅜ 밥먹을 핑게로라도 나가봐야겠는데... 이제 혼술도 지겹고.. 이게뭡니까ㅋㅋㅋ
시민혁명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향 테스트
나녕하십니까 글쓰는게 오랫만입니다 한참 레홀을 잊고 살다가 겨우 다시 접속하게 됐네요 어떤분이 링크를 올려주셔서 궁급증에 한번 해봤는데 결과가 너무 재미없고 무미건조하네요 섹스파트너를 부모의 마음으로 보듬는점이 스스로 생각해도 약간 어이없네요 ㅋㅋ 바닐라 라는건 게임에선 어떤 패치나 모드를 적용하지 않은 순정의 상태를 뜻하는데 그런의미로서의 바닐라라면 저는 그다지 특별한 성적 취향이 없나봅니다..
리튬전지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
도데체 레홀 익게가 언제부터 다른사람 눈치보면서 글쓰는곳이 되었는지요 익게라면 자기 하고싶은말을 누군지 모르게 작성하고 속풀이하는곳 아닌가요? 근데 자신과 다르다고 싸우려고만 들고 아무리 익게라고 익게라는 가면을쓰고 한다지만 서로 존중하면서 지냈음 좋겠네요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그 사람이 나쁘다는건 아니자나요? 부디 제발 ㅠㅠ..
성난고추 좋아요 2 조회수 4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번 해는...
할로윈 파티가 없겠죠... 작년에 레홀팟은 아니어도 이태원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는데... 백신이여 오라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하고 첫글 남겨봅니다.
요즘 회사 집 회사 집만 하다보니 인생 너무 따분하고 재미 없어서 인생에 활력소를 가지고자 레홀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랑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책슬러 좋아요 1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노래추천] 김수영 - 사랑하자
제가 매우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목소리도 좋고 가사도 좋아서 좋아하는데요 특히 이부분 " 내가 아픈건 나밖에 모르잖아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다지 나에게 관심이 없대 정말 아프지 하지만 진짜 그렇대 " 슬픈부분만 집중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긴하지만.. 뭔가 요즘 인생은 혼자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어서 이사람도 이런생각을 하는구나 하고 위로받게되는..? 슬픈 부분만 부각시켰지만.. 굉장히 희망찬 노래입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프라바리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효만료]1. 생애 첫 원나잇 1(from B)
내 첫 원나잇은 20대 초, 시기로 따지면 대략 20년 전 즈음이였다. 나는 여자친구 그리고 애매한 스킨쉽이 있었던 친구의 여자친구가 전부였던 상태였고,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미처 가시지 않은 세기말의 혼돈이 인터넷을 타고 사방팔방으로 퍼지던 시절이였다. '엽기'의 트랜드를 타고 검열과 차단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틈을 타 음란물들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던 그 시절... 당시 나는 'B'메신저를 자주 이용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메신저였고, 알..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콘돔 안맞는 여성분 계실까요??
간혹 콘돔 사용하면 마르고 아프다고 그냥 해달라고 하는데 여성분 입장에서 아주 큰 부담이겠지만 저도 걱정되네요,,, 뭐 방법 없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톡방에서는 무슨 대화해요?
다른 분들이랑 대화는 하고싶은데 금단의 대화가 시작되면 주체가 안될거같아서 아예 시작도 안하고 있어요. 왠지 남자친구한테 죄짓는 기분이랄까...다들 톡방에서 무슨 대화해요?
초코플롯트 좋아요 1 조회수 45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몸은 이정도는 너무 심한가요??
알몸축제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459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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