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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람은 원래 사랑의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육체적인 것도 있고, 아니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도 있고, 이거 참 고민인게 여자친구를 6년째 사귀고 있으면서 이게 육체적인 사랑인 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 건지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네요. 누구에게나 한 번 쯤 이런 거 다들 겪나요? 심성이 예쁜 것도 좋은데, 관계를 갖는 것도 좋고...최근들어 저도 그렇고 서로 바빠가지고 "오늘 어디 놀러가지?" 하면서 호텔 같은데에 하룻밤 지내다가 "할 거 다했으니 나중에 다시 만나자 ㅇㅇ"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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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뮤는 역시
천천히 쌓아올리는 이미지.. 조급하게 쪽지부터 들이 밀지말고 천천히 다가가면서 마음을 열어보아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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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날씨 매우맑음
플렉스 하게 슬로우 섹스로 (씨) 빠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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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LU42 꽃테스트 저도 해봤어요 :D
ㅡ ㅡ 안맞는 부분도 있고 맞는 부분도 있는데 조용한거 좋아하고... 어디 얽매이거나 구속되는거 안좋아하는데 저거 진짜 맞네요 신기하당...재밌네요 이거~ 링크는 요기 클릭~ : ) -----> https://lu42.co.kr/campaign/flowergarden/mbti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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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을 못한지 언 2주째...
몸이 무거워요.. 배가 나오고 있어요 ㅠㅠㅠ 다이어트 하느라 힘들었는데 ㅠ
도비는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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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 운동중 만난 친구
고양이도 아니고 강아지도 아닌 녀석이 항상 저 먼발치서 요상한 울음소리를 내면서 항상 내가 뛰어가면 도망갔는데 이번에는 나를 빤히 처다보길래 냉큼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이녀석 뭐죠? 너구리?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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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집에서 마사지!
요즘 바빠서 집에서는 예약 안받았는데 간만에 하니까 재밋고 쏠쏠하니 좋네여ㅋㅋ헿 앞으로 종종 체력 남으면 해야겠당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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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니 애인이 있으면서 나랑 섹파라니! 이건 말이 안되는 거잖아!!
그럼,,,자네가,,,,유부인데 나랑 떡치는 건,,,,말이,,,되구,,,? (콘돔을 건네주며)씌워. 자네거야. 섹파끼리는....니꺼내꺼가 읎는거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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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깊숙하게 삽입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16cm정도의 자지를 가지고 있다보니 깊숙히 삽입하면 안쪽이 닿는다는 얘기를 종종듣습니다. 아프진 않다고 하는데.. 어떤 느낌일까요??
나무나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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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운성향vol7
6화내에 끝낸다고 했는데 본게임이 7화부터라니... 토나옵니다 썸타거나 여자를 꼬실 때 아이컨택은 개중요하다 여자한테 까이거나 작업이 잘 안되는 분들 자주 웃으면서 눈만 빤히 쳐다봐도 중간 이상은 가는 점 알아두시길 특히 자기가 좀 감이 좋다? 여자들 눈빛은 생각보다 많은 말을 하고 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형수는 웃음을 참는거 같기도 하고 쑥쓰러워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안절부절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설레여 하는거 같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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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후 당일 잠들기 전 자위
섹스하고 집에 들어온 후에, 몇 시간 전 나누었던 그 흥분감에 다시 집에서 또 자위를 하고 잠드시는 분 계시나요? 왜 하고오면 더 꼴릿할까요?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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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끈후끈
원피스입은 여성분이 뭔가 불편하셨는지 원피스를 훅 올렸다 내리시며 다시 옷 매무새를 다듬으시는데 그 여성분의 흰색 티팬티와 작지만 탄력있는 엉덩이를 짧은순간에 보았네요 매장쪽 업무를 하면 좋은거 싫은거 다 보지만 이런경우는 당황스러우면서도 속옷페티시가 있는 저한테는 무척이나 감사한? ㅎㅎ 그런상황이네요 월요일이라 힘아리도 없고 기분도 그랬는데 잠깐이지만 기쁨을 주셔 감사합니다 ㅋㅋ 레홀러분들도 월요일 화이팅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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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판타지가 있습니다.
저는 항상 판타지가 있었습니다. 모유를 먹어보는거. 유학시절 옆집에 매매혼 식으로 팔려온 인도 아줌마가 있었는데. 아줌마라기 보단 당시 19살이었으니 아기였죠. 유부녀라 아줌마라고 한거였는데... 어쩌다 친해졌었는데 남편 나이가 이미 60이고 성생활이 만족이 안되어 학교 안가는 날엔 잠자리를 가끔 가졌었죠. 당시 불을 꺼놓고 하는데 얼굴이 축축해져서 이 애가 침을 흘리나 하고 봤더니 본인 가슴을 짜고 있었고 모유가 나왔었거든요. 당시 먹어보고 싶다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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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반짝반짝
ㆍ 월요일 오후 조금 이른 퇴근 후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와 젖은 머리를 말리는데 울리는 폰 벨소리 "응 자기야 ♡" "문 좀 열어주세요" "어? 왜?" (왜?라니 왜는 왜니? ㅎ) "문 열어줘" "잠깐 나 막 샤워하고 나왔어 옷좀 입고" "그냥 다 벗고 나와도 되는데" "아유 증말 ㅎ " 노브라 노팬티 반바지 티셔츠 상태로 뛰어나가 현관문을 여니 도착한 택배까지 챙겨 들고 서있는 그 이렇게 갑자기 오면 너무 설레고 좋잖아 >_< 쇼파에 앉아 업무 전화를 하면서 그의 손이 ..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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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경험담 얘기가 나와서 저도 한번 있었던 섹파??.. 아니 원나잇 썰을...
편의상 걍 편하게 음슴체 등등 막 쓸게요. 필력딸려도 ... 양해바랍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질 듯... 대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도 기가막힌 인연으로 친구가 되 생판 남이었고 그냥 같은 학교 다른 과였는데, 그 친구블로그 보고서 알게된 기가막힌 사이임. 그 친구는 당시 굉장한 맛집 블로거였고, 난 맛집이란걸 거의 가본적이 없기에 대학초년생이라 너무 부러워서 막 얘기걸다보니까, 같은 나이의 같은 학교 학생이었고... (중략... 하야끄 생수..
핫플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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