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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위에서...
관계시 여자가 위에서 어떤식으로 해줘야 남자친구가 좋아할까요? 쑥스럽기도 하고...위에서 하면 능숙하지 못해서 어색하기도 하고..그래서 제가 위에서 해본적이 잘 없지만...이제 제가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서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965클리핑 0
섹스 베이직 / [성지식] 임신중독증
  일반적으로 임신 중에 고혈압, 단백뇨, 부족의 3가지 증상을 임신중독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볼 수 있다. 즉 부종에 고혈압, 단백뇨의 어느 하나, 또는 두 가지가 함께 복합되는 때에는 임신중독증으로 간주한다. 다만 임신 말기에는 미량의 단백뇨도 생리적 증상으로써 나타나는 예가 많으므로 가장 결정적인 근거로 보는 것은 역시 혈압의 상승이다. 최고 혈압이 140, 최저 혈압이 90이상 단백뇨는 소변 중에 단백이 30mg 이상 나오면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4964클리핑 1216
단편연재 / 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3
영화 [little children]   탕비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회사나 건물 사무실 내에 냉장고 싱크대 등이 설치되어 누구나 이용하는 잠깐의 휴식 장소 또는 차나 음식 따위를 취사 가능한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섹스를 하다니... 타들어 가는 목을 축이러 회사 탕비실을 들어가 보니, 순간 그들의 뒤치기 장면이 눈에 그려졌습니다.   탕비실 전등을 꺼봅니다.   탁.   더더욱 그들의 뒤치기 장면이 또렷해졌습니다. 내 눈앞에..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4961클리핑 407
익명게시판 / 후아 부평 별밤에서 신나게 스트레스 풀었네요ㅎㅎ
거의 인생에 처음으로 가본 음악주점?? 재밌네요 클럽같기도하고 춤추면서 불타는 금요일을 보냈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9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뚱뚱하신 분들 계신가요? 여자분들 ㅠㅠ
정말 뚱뚱합니다. (여자) 통통아니고 뚱뚱 근데 여성상위할때 편하신가요? 몸이 유연하지못해서 못하는게 아니라    음.. 뭔가 자세가 어색하다고 해야할까나.. 남자친구가 좀 덩치가 작은편인데 여성상위도   둘이 체형이 비슷해야할수있는 뭐 그런걸까요 ㅠㅠ 팁좀 주세요..   저는 후배위를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여성상위를 좋아하고 뭔가.. 환상? 같은게 있는거같은데 제가 잘 안되네요 ㅠㅜ   베게 붙잡고 연습해보면 잘만움직있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954클리핑 0
섹스칼럼 / 새로운 파트너와 얼마 만에 섹스 하시나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을 때, 얼마 만에 섹스하시나요? 남성분은 오늘이라도 하고 싶겠지만, 여성은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니라고요? 남성이랑 똑같다고요? 지난해 미국에서 5,5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얼마 만에 새로운 파트너와의 섹스하는 지에 대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ㅣ새로운 파트너와 얼마 만에 섹스하는가? 첫 데이트: 4.1% 두 번째 데이트: 7.3% 세 번째 데이트: 12% 네 번째 데이트: 6.6% 다섯 번째 데이트: 3.8% 여섯 번..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4954클리핑 794
자유게시판 / 여친한테 쓰리썸 얘기를 꺼내니 반응은 긍정적인데...
여친이나 저나 성욕도 많고 성적 호기심도 많은 편인데요 그러다보니까 성적 판타지에 대한 얘기도 꽤 자유롭게 합니다. 그러던 중에 어느날 여친이 제 앞에서 다른 남자랑 하는걸 보면 엄청 흥분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반 장난으로 여친한테 쓰리썸 얘기를 꺼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섹스할때마다 어느정도 얘기를 꺼내다보니 꽤 진지해져서 자기는 저만 괜찮으면 진짜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알겠다 그럼 나중에 ..
적절한 좋아요 0 조회수 14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상 인사][인증 대란을 꿈꾸며] 인생 뭐 있습니까?
-텍스트 버젼-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여러분 혁명입니다 이렇게 얼굴 반토막으로 인사를 드리는건 사진 이후에 처음인거 같아요 반쪽인데도 부끄럽나 여튼간에 대한민국에서 쎅쓰에 대해서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한다는게 아무래도 용기가 많이 필요한 그런 일이죠 그것도 자기 얼굴을 당당하게 내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할꺼라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전 용기 없어도 뭐 어차피 다 까놓고 사는 인생이라서 인생 뭐 있습니까 그냥 어차피 한번 살..
혁명 좋아요 1 조회수 14952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전설따라 삼천리 - 잃어버린 교훈을 찾아서
지나가던 개들도 한숨을 쉬고야 마는 여름의 한복판이다. 이 뜨거운 대낮의 태양 볕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붙어 다니는 닭살 커플들을 보니 심히 속이 쓰리다. 일상을 익숙하게 대바늘과 벗삼아 긴 밤을 지새야 하는 본 기자의 가슴이고 보니 점점 냉랭해지는 것도 피하기 어렵다. 문득 얼마 전에 한 회원이 써놓은 부적이 생각난다.   "커플 지옥, 솔로 천당"   늘 다짐하곤 하지만 사람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 명랑 빠굴의 그 길은 우리가 ..
팍시러브 좋아요 3 조회수 14948클리핑 535
섹스썰 / 나의 남미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영화 [돈 존]   저는 지금 열정의 남미 남자와 연애 중이거든요! 오늘은 처음 만난 날에 대해 먼저 적어볼게요. 제가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도시 적응도 할 겸, 언어 적응도 할 겸 어학원을 잠시 다녔습니다. 여기에 온 첫날, 학교 액티비티가 아이스 스케이트였어요. 나름 어릴 적 선수 권유도 받았던지라 그냥 넘길 수가 없어 첫날부터 액티비티 참여를 했죠. 꽤 좋은 실력과 친화력으로 첫날부터 엄청난 수의 친구를 만들어버린 저는 그 주 목요일에 열린다는 브라질..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4947클리핑 499
단편연재 / 12살 연상녀 3
영화 <정사> 다음날 나는 점심때부터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한참 동안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답장이 없었다. 나는 어제 너무 들이댄 건 아닌가 후회가 들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되기도 했다. 그렇게 체념을 하고 있는데, 늦은 오후 답장이 왔다.  "미안.. 집에 손님들이 와서 답장할 틈이 없었네...^^" "내가 오늘 두 번째 손님이 될께요..ㅎ" "정말 오려구?..." "좀 있다가 근처 가서 전..
고결한s 좋아요 1 조회수 14946클리핑 902
자유게시판 / [Lipplay #Free] 여러 SEX플레이에 대한 고민과 견해
[Lipplay #Free] 여러 SEX플레이에 대한 고민과 견해 뭔가 논문주제 같네요. 거창하기만 하고 딱딱한... ㅎㅎㅎ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LIPPLAY 입니다. "나도 칼럼리스트" 카테고리에 보통 이런글을 작성하는데 이번엔 "자유게시판"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이유는 제가 이쪽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이고 함께 풀어나가는 주제이기 때문인데요. 최근에 "관전클럽", "SM play", "양성애자", "폰섹성애..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14939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남자를 닮아가는 여자의 섹스 방법
영화 [the back up plan] 사람들은 남자가 사정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여자가 오르가슴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은 삽입섹스의 잘못된 경험이 만들어낸 것이다. 주디 사이퍼 Judy Seifer박사에 의하면 “사실 남자나 여자는 둘 다 자위를 통해서 1~2분 안에 절정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히 사정과 오르가슴을 목표로 자위를 해서 누가 빨리 도달할 수 있는지 경쟁하면 똑같다는 말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빨리 사..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14939클리핑 604
단편연재 / [성인동화] 홍콩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s의 혀
영화 [단잠] S와 나는 어느 셔터 내린 다방 입구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조금 어지러웠다. 차가운 참치회에 소주 세 병을 마신 뒤였다. 어쨌든 나는 s의 하얗고 긴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담배를 가져다 한모금 빨았다. 술이 깨는 건지 취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S는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 채더니 골목 가로등 아래 섰다. 밝은 건 질색인데. 알면서 일부러 무시하는듯 내 한쪽 가슴을 꺼내놓는다. 숱하게 주무르고 빨아댄 가슴을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쓰다듬고 조심..
남로당 좋아요 2 조회수 14938클리핑 602
전문가 섹스칼럼 / '성적 차이'가 '성격 차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영화 <패밀리  S 다이어리>   최근 이혼율이 떨어졌다. 10년 전에는 결혼한 지 4년 이하의 이혼율이 33.7%인데 비해 최근 25.2%로 줄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을 다행스럽다고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45세 이상의 이혼, 즉 황혼 이혼 비율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들 전체 이혼 사유 중 ‘성격 차이’가 49.4%로 제일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말이 ‘성격 차이’이지 실제로는 ‘성적 차이’ 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아더 좋아요 2 조회수 14936클리핑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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