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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성병
만날까하는 여자분이 성병 재검사 받는다는데 원래는 관계를 가지면 안되지만 몇번 했다고 하는데 콘돔끼고하면 괜찮은지 아니면 손이나 입으로 애무해도 되는지 이런저런 지식좀 알려주세요 + 출혈이 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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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샌 익게를 봐도 자게를 봐도 후기가 없네요
예전 레홀 들어왔을땐 남녀끼리 서로 만나서 후기도 올리고 만나자는 글도 꽤 많았던거 같던데 점점 그런글들도 없이 글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ㅠㅠ 서로 눈치게임이라도 하고계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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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객님 고객님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전 서비스센터이 근무을 합니다.. 오늘 고객님..후 완전 제스탈이던데... 말씀나눠보고 싶었는데 ㅠ 핸드폰 많이 불편하시죠 ㅜ 저두 속상해요.. 제맘대로 고쳐드리지 못해서.. 빵집에서 일하신다고...놀러갈게요 고객님 우리.고객님 ㅠ 핸드폰이 안말썽이면 보진 못하고....ㅇ 으음.....폰이 망가지면 볼수있는게 참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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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exy Lingerie OBSESSIVE
Sexy Lingerie OBSESSIVE 섹시 란제리 보러가기 > 섹시 란제리 보러가기 > [레드토이스 / http://redtoys.kr/shop] 건전한 섹스를 위한 어른들의 장난감 - REDToys 레드토이스(REDToys)는 유럽과 북미의 선진화된 성인용품 유통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성인용품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어가는 레드커머스(REDCommerce)에서 운영합니다.   레드커머스 상품검증 시스템 7년여 동안의 체험단 운영을 통한 지속적인 상품검증 레드커머스 에디터 리뷰, 해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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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이 좋아서
공차러 나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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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독립
여러가지 사유로 부모님과 마찰이생겨 (함께거주중) 원룸하나를 확 계약해버릴까생각중인데요 이럴경우에 짐은 어떻게 옮길지가 난감하네요;;; 33이나됐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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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인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기는 한가봐요.. 얼마전에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다른 사람과도 섹스하고 싶고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었던 순간이 왔었는데 어느새 또다시 그사람이 좋고 그사람과 섹스하고싶고 그사람이 보고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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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를 어쩌죠
서로 25살 동갑입니다 여자친구는 혼전순결을 외치는 친구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제가 서비스(?) 해주는걸 좋아해서  이전에 잠자리에 들었던 여자들에게도 애무를 엄청 길게 했던편입니다 근데 문제가...;; 여자친구가 반응이 없어요... ㅠㅠ 밤에 같이 자는데 삘받아서 애무를 했는데  가슴을 애무를 해도 반응이 없고 (쎄게하면 그나마 좀 감각이 있는데 아프다네요... ㅠ) 하반신을 애무를 해도 반응이 없고 (심지어) 거기가 아니야... 아니야, 이상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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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명남
저는 여자를 밝힙니다 . . . . . . . . . . . 여자가 더 빛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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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에대해서
가끔 인생은 실패도 하고 불타며 가끔은 우리 둘을 갈라 놓기도 하지 그래도 기뻐 그대와 걷고 이 삶을 그대와 함께 하기로 결심해서 그들이 모든것을 가져가고 그들이 무슨말을 하여도 그대는 항상 나와 함께하며 내 갈 길을 찾아 줄꺼야.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오로지 너뿐이고 모든것은 너에 대한 것이고 내 삶은 오로지 너에 대한 거야. 삶은, 무너지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가끔은 우리 둘은 갈라 놓기도 하지 정말 다행이야 너에게 내 모든것을 주고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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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힛
지발유 좋아요 0 조회수 45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시 후 퇴근하고 올 사람을 기다리며
자위로 좀 달궈놔야게쏘욧ㅋㅋㅋㅋ 빨리 쑤컹쑤컹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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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6 새로운 시작
아들 민우의 생일날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왠지 모를 설레임이 날 깨운 것 같다. 지난밤 잠을 설쳤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리저리 몸을 굴려가며 고민했지만, 언제 잠든지 모르게 다시 아침에 눈이 떠졌다. 우선 샤워를 했다. 찬물로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며 혼자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 했지만 다 소용 없는 짓 이란것에 결론을 지었다. ‘너 지금 뭐하자는 거니...’ 민우가 일어나기 전에 청소를 먼저 했다. 남자둘이 사는 집이 뭐 특별할 것이 없는건 당..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45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백수생활ㅋㅋ
얼마전 퇴사하고나서부터 혼자집에잇으니 필요없는 성욕만 올라오네요 ㅜㅜ 몸이편하니 섹스를찾게됩니다. 힘드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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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실 제가 익게에 죽치고 있는 이유는
욕구불만 때문이에요. 주 2회 이상 ㅈㅈ를 ㅂㅈ구멍에 넣어 줘야 하는데 생리를 해서 강제 수도 중이거든여. 남편은 엊그제 제가 빼줬으니 욕구를 채웠고. 또 삽입 안 해도 가슴 주무르면서... 제가 수시로 ㅈㅈ를 빨고 주물러주니까 괜찮은데. 저는 해소할 길이 읎네요. 그래서 레홀에서 죽치고 놀아요. 레홀분들 싸랑해요. 빨리 생리 끝나고 퇴근하는 남편의 바지 지퍼만 내리고 ㅈㅈ를 꺼내서 사랑의 손길과 입김으로 일단 벌떡 세워놓고. 샤워하러 들어갈 때 홀딱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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