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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목요일 저녁
다들 뭐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4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 섹파나 섹친보다...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여친부터 만들고 싶네요. 이제는 30대 후반이라 친구들도 다 결혼하고 만날 사람들도 없고ㅠ 섹파나 섹친은 잘 안 맞을거 같고...(감정교감이 더 중요해서) 주말에 만나서 소소한 일상이나 걱정거리 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친을 만들고 싶네요. 내년에는 생기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솔로 화이팅!!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데이트??
생각해보니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언제 해봤지? 다른 분 글 읽다 허를 찔린 느낌이라 현타오네요. 나야말로 섹무새는 아니였나...(으쓱) 하지만 중요한걸.... 그런데 이 공허함은 아마도 섹스로도 채워지지 않는 무엇이겠죠? 만나도 부담없고 위로가 되어주는 분 만나고 싶네요. 깨끗하게 빨고 막 다 마른 따뜻한 이불처럼 안아주는 사람 너무 큰 욕심인가요? 큰 투정인가요....
더블유 좋아요 1 조회수 44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후기^^
이사한 이곳은 성남입니다. 알게 된 여성분과 저녁에 만나 족발에 순하리 맥주를 호로록~~ 딱 봐도 그녀는 키가 작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 체형이었습니다. 족발을 먹는 와중에도 자꾸 내 뇌는 내 손가락이 그녀의 클리를 가로지르는 생각만..^^ 처음 만난 것이었기 때문에 한시간 가량의 시간을 보내고 해어지려는데 그녀의 한마디. "오빠 집에 가서 조금 쉬었다가 가도되?" 흔쾌히 수락! 그렇다고 쉽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술을 조금 더 마신 뒤 그녀가..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4477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주민등록] 프레이즈에요~♥
* 레드홀릭스는 만남어플이 아닙니다. * 상대의 인격이 드러나기 전에는 인격적으로 대합니다. * 좋고 싫음의 표현을 분명하게 하는것이 관계형성의 시작입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 (여) >기본소개 1. 닉네임 프레이즈 2. 나이 91년생 26살임뉘다^^ 3. 성별 및 성취향 여자 / 바이섹슈얼&돔, 스팽, 소프트한 새디성향 4. 지역 서울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커플이에용~♥ 6. 취미 노래부르기/음악만들기/야한 썰쓰거나 수다 7. 레드홀릭스에..
프레이즈 좋아요 7 조회수 447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힘이 없네요...
혼자 욕정을 처리해야하는건지.... 매일매일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달래줄수 있는 그런 여자가 어디 없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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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에 관한 질문
몇 일 전에 제가 손으로 해주다가 질염에 걸리셨답니다 꽤 오래 해주긴 했는데 손톱정리는 잘 됐구요 무튼 결과적으로 산부인과가서 약 처방받았다던데 자세한 얘기는 안해줘서 몰겠어요 약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처방 바꾸러 또 갔다왔다네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몸 자체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며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요 - 겪어보지못한 아픔이라.. 고통이 많이 심합니까? - 좋은 음식이든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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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앞에 가시는 몸매좋은 여성분 엉덩이를 보니 끈팬티네요
어쩐지. 엉덩이의 매끈함이 바지도 얇아서 그런지 잘 드러나있네요. 성기로 비비면 느낌이 100% 전달될정도. 잠시 화장실로 데려가서 보지앞 끝과 엉덩이쪽 끈을 잡고 슥삭슥삭 비벼드리면 주저앉으실거같아요. 넣고싶네요 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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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멋진 ㅅㅅ 장면???
여자분들 입장에서 멋있어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잘 생긴듯 하고 여자분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ㅋ 어제는 좀 슴가가 탄탄한 여자 등장하는 야동 캡쳐 올려봤더니 일부 여자분들이 반응이 좀 그런것 같아서... 참고로 저는 가슴크고 몸매 좋은 여자분보다 마인드가 좋고 성욕도 쎄고 적극적인(?) 여자분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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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붉은 밤 -2
  여기가 어딘데? 나만 아는 장소. 그는 여전히 안대를 벗겨주지 않았고, 나의 손은 감각을 잃어가고 있었다. 자 여기 의자에 앉아봐. 아니 그렇게 요조숙녀 같이 앉지말고. 보지 벌리게 앉아야지 야 그게 뭐야 어떻게 그래 야가 아니지. 오늘은 니 주인님이지. 야라고 하면 아프게 할꺼야. 그래 그렇게 다리 쫙 벌려야 예쁘지. 그는 내가 오늘 팬티를 안입고 온걸 어떻게 알았을까. 내가 가끔 브래지어를 안입고 출근한 것도, 오늘 뿐만이 아니었던 노팬티 ..
아슬아슬 좋아요 2 조회수 447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슬로우
그 전까지는 거친(?) 강한 피스톤을 좋아했는데 남자 한 분과의 섹스이후 슬로우섹스의 맛을 알아버린 것 같아요. 속궁합뿐만이 아니라 섹스스타일 자체가 거의 완벽하게맞아서 더 좋았던 걸 수도 있고 서로 감정적으로도 호감과 설렘을 가지고 있어서 더 좋았던 걸 수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감정적으로도 어느정도 만족이 되야 섹스에서도 더 큰 만족감을 얻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저는. 아직 20대라 그런지 외모가 어느정도 비중을 크게 차지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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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니가 생각이 나서 끄적끄적 글 적어 본다.
늦은 야심한 밤 우리는 공원에 산책을 하러 나왔다가 서로 분위기에 못이겨 공원에서 야외 섹스를 하는 도중에... 갑작스런 비가 내려 우린 서로 웃으며 차로 왔지... 다시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 했지만... 그게 잘 안되서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들고서 차로 돌아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맥주를 마시고 다시 우린 차에서 뜨거운 섹스를 했지.... 그것도 비가 많이 내리던 야심한 밤.. 야경이 이쁘게 잘 보이는 공원 주차장에서.... 아무 생각 없이 맥주를 사들고 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9월 15일은 무서운 날이더군요 ㅎㅎㅎ
지난 주말 1박2일 모임을 가게되었습니다 팬션에서 하는 3가족 모임!!!! 우리 가족은 식구도 많고 이쁜이 셋째가 캠핑좀 하자고 하여 펜션 마당에 텐트까지 쳤죠 세가족의 아이들이 모이니 와~~ 엄청 많더라구요 ㅎㅎㅎ 사실 아이들 7명중 우리아이들이 넷이더란.... ^^; 어찌나 텐트를 좋아하던지 신경안써도 될만큼 잘놀더라구요 시간은 흘러 흘러 아이들이 잘시간이 되었고 이제 어른들만 남아 모닥불 앞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죠 적당히 취한 가운데 부부관계 얘기가 나왔고..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4477클리핑 0
단편연재 / 유학일기 #14
13화 보기(클릭) 영화 [LALA LAND] 사람은 역시 정신력의 동물이었다. 물론 세상에는 ‘죽어도 안 되는 일’ 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그 정도 범주에 들어갈 만큼 어려운 일은 아닌 모양이었다. 한국 서적과 일본 서적을 열심히 독파한 끝에, 나는 그럭저럭 수업 내용을 이해할 정도 까지는 만들 수 있었다.   내가 다니는 학교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의 대학교는 유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혹은 들어야만 하는- 과목들이 있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477클리핑 464
자유게시판 /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연고없는 타향살이 사람 만나서 술 한잔 하기도 힘드네요ㅎㅎ 남녀노소 불문하고 미성년자만 아니면 술한잔 삽니다 제주도민 혹은 놀러오실분들 언제라도 자게에 남겨주세요 제주도 싱싱한 회든 제주도 흑돼지든 드시고 싶으신걸로 쏩니다ㅋ 커플까진 제가 쏘고 인원 그이상이면 나눠내기로 해요ㅎㅎ; 왜 제주도가 양반네들 유배지 였는지 알겠어요ㅜㅠ 경치만 좋아ㅜㅠ 사람을 못 만나요ㅜㅠ..
dukeet 좋아요 2 조회수 447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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