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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씻고싶은데...넘 아찔하네요ㅠ
지금 사정상 고시원에 있는데ㅠ 개별화장실있는곳을 구했는데 방이 이중계약되면서 제가밀려나서ㅠㅠ임시로 다른고시원에 왔는데 여성전용 고시원이 아닌데... 욕실문이 안잠겨요...나 씻고싶은데ㅠㅠ 씻다가 사고생길까 겁나고... 수건챙기고 다들. 잘때까지 기다리는중ㅠㅠ 안씻으면 죽을것같고ㅠㅠ일주일 어찌버틸까요?ㅠㅠ
초승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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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사진(약후)
정 운동할게 없다면 줄넘기!
울근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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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연하남을 만났쩌 (안야행)
저는 온라인으로 친구를 사귀어 본적이 없어요 레홀 활동 하면서 연락처 알려 달라는분들 무서워서 피해다니는데, 그중에 가까이 산다며 순수하게 인사 해주는분이 계셔서 자기소개서 읽어 보고 하니 나쁜사람은 아닌것 같아 연락처를 주고 받았죵 몇살 어린 동생인데 챙겨주는건 오빠 같고 잊을만 하면 연락와서 찡얼거리고 고민거리 털어 놓는게 귀여워서 계속 연락을 주고 받은지 이제 한 4개월 되었네요 만나자고 하는거 부담스러워서 빼다가 드디어 만났죠 장난끼 가득한 말..
da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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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격투기 패티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하였습니다. :-) 새로 가입하였구여 ... 음 혹시 저 같은 패티시 있는 여자분도 있을까요? 저는 격투나 레슬링 패티쉬가 있습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제압 당해서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섹스를 하는 ... 그런 ... 혹은 격투기 처럼 거칠게 ... ㅎㅎㅎ 그런 성적 판타지 잇는 분도 잇나요???
야채호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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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포인트에 관하여..
글쓰면 포인트 쌓이던데 이걸로 뭘할수 있는거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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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형님들 발기하시면..
발기하시면 90도로 발딱 서시는분 계신가요? 발기하면 힘이 너무 들어가서 진짜 힘드네요... 전 90도 직각에 잘 내려오지도않아서.. 많이 힘든데 이게 다른분들도 다 그런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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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때
다들 이런 모습인가요?(궁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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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송파에 단골 바 추천좀!
엊그제 이태원 썰스데이 파티에 가서 완전 신세계를 봤어요..! 다만 이성인 친구랑 가서 제대로 놀다오진 못했지만ㅋㅋ 송파쪽에도 그런 펍이나 바, 아니면 혼자서 사람 만나러 가 이야기 하기 좋은 곳이 있는지 추천해주세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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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해도 벌써 반이나..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글을 올리네요ㅎㅎ - 올해도 벌써 반이나 되었네요 1월1일을 바다에서 보냈는데 - 일출을 보면서 다짐했던 것들이 많았는데 바쁘다고 간 시간이 반이네요.. - 여러분들도 다시한번 새해 때 다짐했던 것들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게 어떠세요~?^^
바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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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술마시면.
다들 술마시면 발기 잘 되나요? 전 술만 마시면 발기가 됐다가 금방 죽어서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았는데 술이 약간 마취 성분이 있어서 술마시면 원래 발기가 안되는게 정상이래요 근데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술 마셔도 발기 잘된다고 하던데 다들 술마셔도 발기 잘 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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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범고래의 은밀한 매력?
범고래 거기 보다 크신분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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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파트에서 섹스하고싶다고 소리친
남자들이 커플이 되었넼ㅋㅋㅋㅋㅋㅋ 아 저 요즘 이런거 찾는거 재미들림 ㅎㅎ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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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 개고민되네...
돈벌어다 주는 쪽쪽 몽땅 펑펑 쓰는 설현 VS 돈 펑펑쓰게 해주는 쑥크러시 말이 안통하는 설현 VS 같이 있으면 깔깔거리고 웃는 쑥크러시 와 이게 뭐라고... 개 고민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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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아마자라시의 노래도 좋지만 연관동영상에 있던 나카시마 미카의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에 빠져 버렸다. 음정은 다소 불안 하지만 뭔가.. 처절(?)하게 부르는 모습과 가슴 벅찬 듯한 표정이 애잔하게 느껴지는 게 참..... 반복해서 듣다 보니 아마자라시의 '그것' 보다 느낌이 더 좋다. 사실 이터널선샤인님 때문에 알게 된 이 노래는 멜로디 보다 가슴 절절한 가사에 꽂혀 버려서 좋아하게된 노래인데 참 오래도 가는구나.. ..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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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를 먹고 싶다.
사방이 막힌 방 따뜻한 조명만이 채우고 있는 나의 공간에 너를 식탁위에 눕혀 너를 먹고 싶다. 나는 의자에 앉아 고개만 살짝 숙여 커피색 팬티 스타킹에 은은히 가려진 너의 둔덕에 가까이 얼굴을 갖다대어 옅은 냄새를 소리내어 맡을 것이다. 손 끝으로만 너의 다리를 느끼고 입김으로 너의 젖가슴을 감고 싶다. 너는 그렇게 먹어야 맛있다. 한껏 달궈서 겉은 바싹, 속은 덜 익힌채 육즙이 살아있도록. ..
핑구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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