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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7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932/5919)
익명게시판 /
집앞 편의점.
하나 건너 테이블. 부부동반. 한 여인. 하얀 짧은 똥꼬반바지. 다리 꼬고 비스듬히 앉아있네. 안경쓰고 나올껄. 잘보면 보일 듯. 근데, 남편의 팔뚝에 잉어가 헤엄치고 있네. 순간 눈 깔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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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그진동기 잘사는법 알려주실분 있나요?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저가용은 잘고장나거나 문제가잇나요? 사용후 어떻게 세척하고 다시 재사용하는지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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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리스 어떻게 해야할까?
아쉽고 뭔가 헛헛 하지만 지금처럼 얏홍보며 쭉 살아야 하나? 아니면 친구를 만들어야 하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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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피성 글쓰기
밀려오는 업무의 량에 잠시 뒤로 물러나 머리를 식힐겸 잠시 거친생각을 써봅니다. "왜...왜 그러는데..." "아무소리 하지마." "대체 왜 그러는건데, 말 좀 해주...읍..." 당황 한 듯 커진 동공과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말을 하는 그녀의 입을 손바닥으로 막고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 쓰러트렸다. 꽃무늬 치마를 입고있던 그녀. 몸부림 치는걸 한 손으로 잡고서 치맛자락을 걷어 올리자 팬티가 보인다. 아무 무늬와 색이 없는 하얀색. 소변을 봤는지, 노랗게 물든 부분이 눈..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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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영장 갔다왔어요~
금요일 수영 갔다왔더니 어깨쪽이 찌뿌드드~~ 나름 매일운동해도 안쓰는 근육이 많나봐요 아무튼 정말정말 오랜만에 수영장에 들어가 설레는 마음으로 자유형을 시전했는데!! 한바퀴도 아니고 반바퀴만에 탈진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한번 갔다가 5분쉬고 또 갔다가 5분쉬고 한시간정도 놀았나봐요 정말 신기한게 수영이라서 땀이 안날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온몸에서 땀이 나는 느낌이더라구요 나름 운동한 느낌나고 좋네요ㅋㅋㅋ 당분간 자주 다녀야겠어요 오늘은 집밖..
어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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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7결혼조건
그렇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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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조언 ,혼자말 쭝얼쭝얼
안녕하세요! 레홀분들은 벚꽃구경이나 꽃 축제 다녀오셨어요?? 저는 벚꽃피기전에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벚꽃은 아예 보러가지도못했어요 ㅠ 그 남자는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되서 여자랑 벚꽃보러 가서 찍은 사진을 프사로 대문짝만하게 올렸더라구요 알고보니...환승이별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스무살 중반 나이에 전문대 대학가서 과대 됐다고 하면서 연락도 소홀해지고 만나도 시큰둥하다니 같은과 여자애랑 눈이 맞았나봐요 ㅋㅋㅋㅋ 개는 그렇게 만나고 있을때 ..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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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글은 단상인지 음추인지 모를 글이여~
'양산과 부채'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정오. 놓치면 안되는 버스라 그늘도 마다하고 줄을 선다. 근래 먹은 더위에 물먹은 솜처럼 무기력해져 가방 속 부채를 꺼낼 기운마저 없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원망스럽건만 햇볕이 너무 강렬해 째려 보려 고개도 들지 못하고 땀만 줄줄. 갑자기 살짝 시원한 그늘이 머리 위로 드리운다. 뒤돌아 보니 양산을 들고 계신 중년의 여성분께서 양산 한 귀퉁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계셨다. “날도 더운데 함께 쓰면 좋잖아요.&..
Red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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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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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겹치는 지역이 있으시군요.
강동에 사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그 외 지역 외톨이신 분들 한풀이 하고 가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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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속없이 만난 날
전화 온다 "바빠요?" 아니.. "올래요?" 무슨일 있어? "아니 그냥 밥이나 먹게" 그럼 중간에서 만날까? 마음이 급해진다 하던 일은 다 제쳐두고 급히 퇴근하니 만나기로 한 곳에서 딱 맞게 만나네 뭐 먹고 싶어? "그냥 모텔가서 시켜먹을까?" 밥 먹자더니 몸부터 찾는다 약속없이 갑자기 찾아온 너를 곁에 두고 마냥 좋더라 자도 좋고 자다깨도 좋고 그냥 좋더라 와줘서 고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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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이코지만 괜찮아
완결... 보신분들 댓글로 소통하시죠 너무재미있게 봤네요 ㅎㅎㅎ
juj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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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김없이 새벽운동
오늘은 왜이리 선선한지 운동하기 너무좋다 사람없는건 더 좋고 앞으로 한시간반 조지고 들어가야지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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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낮과 밤
ㆍ "뭘 맛있게 먹느라고 전화도 안받아" 부재중 전화가 와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다시 전화한 그가 묻는다 "맛도리가 없어서 맛있는거 없는데" "맛도리 어제 많이 먹었을텐데 ㅎ " "그건 어제잖아. 맛도리는 매일 먹어도 부족하지" 불금대신 불목을 보낸 그와의 짧고 진한 야한대화 암만.. 맛있는건 매일 먹고 싶지.. 요즘 16시간 공복 후 가볍게 먹으려고 양배추 볶음과 또띠아ㆍ샐러드ㆍ샌드위치 종류별 나물ㆍ야채와 함께하는 집밥 이렇게 노력해서 먹으면 뭐하나 저녁..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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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찔러보기는 뭐함?
요즘 안보이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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