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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612는 푸아그라 스테이크와 같다.
나는 경험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ㅋㅋㅋㅋㅋ웃자고 한 얘기고 자게에 당당하게 표현하신 분 응원합니다 전에는 재밌는 썰 많이 올라왔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조용해진 것 같아 아쉽네요 좋은 썰과 후기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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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따라 사정하는시간이 너무 빨라요...
처음에 여자친구랑 관계 가졌을때는 15분20분은 했는데 요즘엔 삽입하면 5분밖에안했는데 쌀거같고 쌀거같을때마다 체위를 바꾸거나 좀 쉬었다가 다시하면 또 금방 다시 쌀거같아요... 왜이러는거죠??
빅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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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슨 바람이...
바람이 왜이렇죠 ㅠㅠ 울산인데 몸이 휘청휘청거리네요 진짜 누가 앞에서 미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다들 간판조심하시길~~!!
중간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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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모임!!!마사지!!
여성분들 많이 들어오시면 좋겠어요!!! 진짜! 막 테크닉은 워낙 서로 다 달라서 비교해보고 좋은건 배워서 더 기술을 키우면 좋을텐데!!! 많이들 가입해주세요,,헝헝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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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 다니엘 블레이크
[Carla Bley - Lawns] 인간의 존엄과 존중에 대한 이야기. 존엄과 존중이 이토록 처연해야만 하는가.. 대체 바람은 어디에서부터 불어 와 그들의 등 뒤를 허락도 없이 망망대해로 떠밀어 가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결코 연대의 손을 놓지 않는다. 끝까지 품위를 잃지 않으며. #. 케이티를 보고 있자니 연신 어머니가 떠올랐다 어머니는 격랑 속으로 떠밀려 갈 때 어떤 표정과 태도로 삶을 마주했을까.. 두려움, 외로움과 허기가 당신의 존엄을 위협..
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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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트너와 오픈 카톡을 만들었어요
다른 커플을 초대해서 함께 자극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
레홀데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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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 여행 (feat. 출근길)
지난 금요일부터 회사에 연차를 며칠쓰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1995년 4살쯤? 그때를 끝으로 무려 23년만에 방문한 제주... 사실상 첫 제주도 여행 ^-^ 촌놈 중의 촌놈인 나를 배려한답시고 내가 가보고싶어하는 곳으로 발길을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해봅니다 ps 여행기간 중엔 레홀을 방문하지 못했는데 뒤늦게 며칠간의 글을 찬찬히 읽으니 몇 분 더 계셨군요! 혹시 제주여행에서 레홀번개는....?? ps2 카멜리아힐이 참 예뻤습니다.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
우동한그릇소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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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메마른 레홀. 나만 행복하기 미안하네.
우연히 쪽지로. 자연스레 오픈톡으로 이어진 마음 좋은 레홀녀. 오히려 축하선물은 내가 해야하는데 정성이 담긴 선물을 보내주셨다. 오가는 일상과 야한 말들은 단단한 하루하루를 만들고 있네요 ^___^ 얼른 만나서 맛있는 부대찌게 맛집 소개해주고 싶다. 소세지 맛이 기막한 곳이 있거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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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본산 인생템 뭐 있을까요?
일본에서 사올 인생템 뭐가 있을까요? 간식, 술, 토이 등등 뭐든 추천해주세요 :D 모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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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겨울이 갑니다.
당신이 있어서, 혹은 없어서 활짝 웃어서, 목이 메어서 웃음이 선명해서, 눈앞이 흐려져서 당신 몸을 끌어안을 수 있어서, 붙잡지 못한 내 손이 야속해서 너무나 짧았던, 너무나도 지난했던... 이 겨울이 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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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속없이 만난 날
전화 온다 "바빠요?" 아니.. "올래요?" 무슨일 있어? "아니 그냥 밥이나 먹게" 그럼 중간에서 만날까? 마음이 급해진다 하던 일은 다 제쳐두고 급히 퇴근하니 만나기로 한 곳에서 딱 맞게 만나네 뭐 먹고 싶어? "그냥 모텔가서 시켜먹을까?" 밥 먹자더니 몸부터 찾는다 약속없이 갑자기 찾아온 너를 곁에 두고 마냥 좋더라 자도 좋고 자다깨도 좋고 그냥 좋더라 와줘서 고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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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 ' Substance'
"Beautiful women should always smile." "예쁜 여자는 항상 웃어야지." (영어가 다를 수도 있어요. 제가 그렇게 해석해서 들었거든요.) 이 말이 유독 인상 깊게 다가왔어요. 영화의 기저가 된다는 생각때문이었죠. 엘리자베스 스파클. 그 이름처럼 찬란한 전성기를 간직한 채, 에어로빅 쇼의 진행자로 살아가는 50대 여성. 겉보기엔 그녀의 삶은 제법 괜찮아 보였어요. 적어도, 이 말을 듣기 전까지는. "50대는... 뭐랄까, 무가치해요." 대중의 관심과 사랑의 양분으로 살아..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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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먹을 질문2
레홀녀 여러분 만나보시거나 만나고 있는 레홀남이 있으시다면 어땟나요?키큰가요?자지큰가요? 섹스 잘하나요? 좋은회사 다니거나 돈 잘 버나요? 차가 좋나요? 어떤가요? 마음이 멋있다 같은거 말고 좀 구체적으로 궁금해요 앞으로 레홀남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리고 이런 남자 만나고싶다 라는게 있다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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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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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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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니꺼 만져두 되는거야?
"너는 주유해"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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