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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태리장인님 안계신가요?(냉무)
(_ 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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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와서 생각난 나의 섹스 판타지
부슬부슬오는 비를보며 레홀 게시판을 읽고있다가... 억수같이 비는 쏟아지는 여름날 아무도없는 공터에 차는 세워져있고 그 본넷위에 알몸으로 엎어져 있는나와 그. 빗물인지 땀인지 애액인지 알수없이 튀어오르는 물들. 또 하나 포르노에 나오는 가슴빵빵 쭉쭉빵빵한 그녀와 서로 빨아주고 비비고 누가 더 흥분하는지 끝까지 느끼는 나와 그녀 아님 나와 그녀와 또 다른 그녀 ㅎㅎ 해봤다가 아니라 상상해봅니다...
purpl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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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니캉내캉이란 어플과 '똑딱'이 뭔지 혹시 아시는지?
레드홀릭스 글쟁이 게시판에서 '미슐랭 가이드~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우연히 읽었는데 내용중에 남자분이 '니캉내캉'이란 어플로 여자를 만나고 '똑딱'이란 메신저(?)가 있는지 아이디를 알아내서 대화를나눈 내용이 나오던데 이런 앱이 지금 실제로 있는지 궁금하군요, 구글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둘 다 없던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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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리전증후군 및 다이어트
참고 하든 말든 ㅠ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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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av배우들 국내팬미팅 투표~
아오이츠카사때처럼 이번에도 일본av배우들 10명중 최다득표수 1명만 국내로 초대해서 팬미팅 진행해요!
seongyun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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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야동도 인공지능으로 해준다네요 주소○
www.pornhub.com 크롬 복붙 빨간머리 취향의 여자를 좋아하는데 이것만 유투브체널처럼 보여줌 ㅋ 주말의 마무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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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와 함께 잔다는 것 -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그래요. 우리 같이 자요” 몇번의 섹스를 위한 만남은 있었지만 그와 잠을 자기로 한 건 처음이였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섹스를 하고 또하고 밤새하고.. 겨우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그의 물건을 입안에 가득 머금은체 그를 깨우고 싶다 - 는 생각을 했을 즈음이였다. 이런 게 참 무서우리만큼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발전이였다. 싸이월드가 유행했던 당시. 모두의 사진첩에 마음에 꽂히는 글귀 하나쯤은 예쁜 사진과 함께 담겨있었던 그 당시. 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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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엔 삼청동을 거닐며
. . 미술전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주로 먹기만 했네요ㅡㅋ
우주의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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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이 잘 안해줘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삼백일이 다되가는데요... 여자친구가 맨날 피곤하다 머하다 하먼서 잘 안해주네요.. 어떻게 해야되죠ㅜ 풀고싶은데 풀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속궁합이 안맞는건 아닙니다... 할때마다 서로 만족합니다... 피곤하다니깐 이해하려하는데... 힘드네요ㅜ 나빳지만 SP를 만들어야되나 생각도 듭니다ㅜ 어떻게해야될까요?ㅜ..
굳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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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끝
모든 문제가 돈만일까... 아내는 짐을 싸서 나갔다. 아직 엄마의 부재를 눈치 채지 못한듯 여느때처럼 노는 울아들. 늦은 시간이 지나자 문입구에서 연신 중얼거린다. "엄마..엄마" 잠이 오자 평소때처럼 더더욱 엄마를 찾아댄다. 어쩜 앞으로 계속 보게 될지도 모를 모습이다. 아침을 함께 먹으며 어린이집에서 온 아들을 씻기고 함께 재롱에 웃었던게 불과 몇시간 전이였거늘... 아직도 멍하다. 배고파 하는 아들에게 카스타드를 주니 허겁지겁 먹어댔다. 우유 또한 벌컥 벌컥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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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인데
질문글입니다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여성분의 분명한 오르가즘입니다 워낙에 오르가즘을 잘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온몸의 근육은 이완수축을 하는데 질에서만큼은 이완수축이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 볼 수 있는건가요? 제가 지금까지 잘 못 알고 있었던걸까요? 오르가즘과 질근육의 이완수축은 별개인가요? 제가 뭔가가 부족한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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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동안 괜찮았는데.
한동안 괜찮았었다.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하고 이성에 대한 성욕만 남았지 마음에 대한 미련이 없었던 시간. 그런데 어제부터 조금씩 동요하고 있다. 헤어지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본게 어언 몇 달 전.. 불과 며칠 전만해도 사랑보단 성욕이었는데 왜 갑자기 사랑이 하고싶은걸까. 사랑하고싶을만큼 마음이 가는 사람도 없는데 마음이 급작스럽게 변하니 스스로도 당황스럽고. 얼마 전까지 연락이 왔던 다정했지만 마음이 가지 않았던 분들도 생각이 나고. (물론 연락은 안할 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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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 쟁이
모두들 낮잠을 계획대로 주무시나요..?ㅠㅠ (근데 오후에 잠든것도 낮잠이라고 하나요..?ㅋㅋ) 저는 한번 머리박으면 알람이 몇개든 기본 5시간예요 출근할때만 긴장해서 알람이 들리나봐요옹 흥.. 다들 잠든 시간에 깨서 뒹구는데 이 시간 장점은 귀에 꽂은 이어폰속 소리들로만 내 귀를 꽉 채운다는거..ㅠㅠ 요즘 한곡반복 하는 곡 간주조차 좋아서 불끄고 춤 추는데 너무 신나요 헐 지금 킹맥 라이브 한다고 알림떳어요 재빨리 킹매기 오빠 라이브 보러 갈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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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과 사랑, 관계를 치유하는 "교감탄트라" 그룹
교감 탄트라 그룹은 우리 안에 원래부터 살아있는 고도의 감각 능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성적인 접촉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테크닉이 부족해서도 불감증이어서도 사정조절 능력이 미숙해서도 아니에요. 자신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연인이 지금 어떤 느낌 속에 있는지를 감지하지 못한 채 무감각하고 기계적인 행위를 반복하기 때문이지요. 교감 그룹에서는 잃어버린 교감 감지력을 회복하는 수련들과 무감각해진 육체를 다시 살아 숨 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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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통 가능하신분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정보들을 바로잡자는 방향성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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