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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에게 질문!
남자 자지 빠는 것에 대한 판타지나 특별한 상상들이 있는 편인가요? 빨 때 어떤 점에서 좋으신가요? 아니면, 빨아달라니까 그냥, 혹은 어쩔 수없이 서비스하듯 빨아주나요?? 빨아줄 때 고충이 있다면 어떤 것들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1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좋잖아♡
이 느낌, 알고싶어 =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413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대물이랑 해보고싶어요
제목 그대로.. 매일 즐기기엔 몸에 무리갈까 무섭지만 한번쯤은? 언젠가 캔맥주 정도 크기의 사진을 봤는데 보자마자 흥건 ㅠ 대물이랑 한번 해보고싶네요 어디까지 들어갈지도 궁금하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13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남자사진주의> 발기찬 아침 인증달릴게요
빛삭 예상....^^;; 아침부터 뭐이리 발기찬지..
냉동인간 좋아요 0 조회수 141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토부부 핫타임 이어갑니다
치고 빠지렵니다ㅋ
오컴 좋아요 5 조회수 141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모란-] 여자, 섹스, 그리고 파트너
[출처 : https://pixabay.com/ko] 사실 모두들 다 아는 얘기를 쓰는거라.. 뭐 재밋는 것도 딱히없지만, 그냥 써보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남자들이건 여자들이건 섹파를 만들고자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몇마디 쪽지에 불쾌감을 느끼기도 하고, 말 몇마디에 경계심을 곤두 세우기도 합니다.   남자들은 묻습니다. "섹파를 가지고 싶다면서 정작 다가가면 싫어하는건 왜일까?"   필자도 그러한 경우가 있더라..
모란- 좋아요 13 조회수 14127클리핑 6
단편연재 / 잠자던 성을 깨우다 1
영화 [러브&드럭스]   10년의 결혼 생활. 하늘이 주신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이혼. 생각도 못 해본 돌싱.   그 사람과의 섹스는 큰아이 임신 때 이후론 둘째가 어찌 생겼는지 모를 만큼 전무했다. 대화 없이 본인 필요에 의해 잡아당기고 바로 삽입, 사정, 담배 한 개비.   몇 년 만에 가진 관계에선 억울함에 여성 상위 자세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을 터득해버렸었나 보다.   그리고 또 몇 년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몸은 섹스에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4127클리핑 873
섹스칼럼 /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 1. 머릿말
1. 머릿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우리나라 조이혼율은 2.3건입니다. 같은 해 조혼인율이 6.4건임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높은 이혼인구에 약 1/3은 성격(性格)차이라고 합니다만, 사회에서는 성 격차로 재해석을 하곤 합니다. 시쳇말로는 속궁합이 안맞다고도 합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머릿속에 결혼 생활에 있어서 성생활이 가지는 중요성에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혼인 저도 연애에 있어서 속궁합이 갖는 의미는 이해가 갑니다. ..
아키_ 좋아요 3 조회수 14122클리핑 1303
단편연재 / 남편의 선물 5 - 남편과 민수 그리고 나의 동거
남편의 선물 4▶ https://goo.gl/GqmFgO   미드 [looking]   ㅣ민수 4   아침밥을 먹다 말고 남편이 말을 꺼냈다.   "민수가 집을 구하나봐, 우리 별채에서 지내라고 하면 어떨까?"   "어? 별채에서... 민수씨가...?"   "응... 민수가 마당이 있는 집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짐이 없어서 몸만 들어와서 살아도 된다고 하고 내 책들도 옮길 필요도 없을 테고.."   "그래, 그래도 좀 ..
콤엑스s 좋아요 1 조회수 14122클리핑 547
자유게시판 / 오늘두 (후방주의)
준비는 됐으나 왜 해내질못해!!!!!!!! 마더네이쳐가 다가오면 쓸때없이 가슴도 성욕도 커져 퉤! 퍼엉
jj_c 좋아요 2 조회수 141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에도 사무실
개인적인 용무때문에 주말에도 사무실에,, 흐으  집에서 옷 갈아입을 시간 아끼려구 운동하자마자 바로 오는 바람에 오피스룩이 아니라 미안합니다잉?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누구 마주쳤으면 민망했을 뻔 ㅋㅋ  요청에 완 전 히 부합하는 사진들 아니라 내가 더 미안,,,  다음에 또 찍을 ..
익명 좋아요 8 조회수 14122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움짤 올린 담에 일 시작할게욤
오늘도 뽯팅하세요!! >_< 전 요기서 1,2,3,4,5,6,7,8,9,10,12,14 2개 빼고 다네영 ㅋㅋㅋ 욕심쟁이! 11번처럼 다리를 옆으로 쭉피는 자세는 싫어서 패쓰고 13번은 보빨도 좋고 관전도 오케이지만 저런 상황은 별로에용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나아나아 좋아요 0 조회수 14120클리핑 2
남성애무법 / [남성애무법] 민감한 남성의 귀를 공략하라
1. 자극방법 (1) 손가락을 남성의 귓구멍에 살짝 넣었다 뺀다. 완전히 넣지 않더라도 구멍 주변의 솜털을 쓰다듬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만진다. 깊숙이 넣는다면 손가락을 돌려 움직여도 좋고 은근하게 압박한다. (2) 귓불을 살짝 깨물거나 귀 뒷면을 혀끝으로 핥는다. (3) 혀끝을 귓구멍 안에 밀어 넣고 핥는다. (4) 귓구멍에 숨결을 불어 넣는다. 2. 응용동작   (1) 피스톤 운동 중에 남성의 귀를 손으로 자극한다. 여성은 손만 뻗으면 남성의 귀 뒷면, 귓불, 귓바퀴, 귓..
레드홀릭스 좋아요 5 조회수 14115클리핑 1
레알리뷰 / '친구'라는 이름의 그와 그녀의 이야기 2
'친구'라는 이름의 그와 그녀의 이야기 1▶ http://goo.gl/NB5dKs? 영화 <건축학개론>   잠시 남자가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보자. 대학 졸업 후, 그는 꽤 규모가 큰 연예매니지먼트에 취직했다. 몇 명의 여자와 연애를 했고 그러다 한 여자와는 꽤 깊은 사이까지 진행됐다. 하지만 그가 사랑한 그녀는 소위 리버럴한 부류였으며 그 과정에서 그녀의 바람기에 상처를 받게 됐다. 그녀에게 지쳐가는 동안, 남자는 사랑에 회의적인 사람이 되어갔다. 마침..
남로당 좋아요 3 조회수 14115클리핑 655
섹스칼럼 / 섹스할 때 외롭다 해도 나는 섹스한다
드라마 [자이언트]   이 글을 잠시 익명 게시판에 올렸다가 지운 건 왠지 모를 그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었다. 내가 가끔 섹스할 때 알 수 없는 외로움이 들어올 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나 자신도 몰랐다. 그걸 난 약간 잘못된 것으로 여기고, 그렇지 않아야 한다고 억지로 덮어두려고도 했다. 섹스를 매번 완전한 사랑의 발현으로 인식하라고 스스로 주문을 걸었던 것 같다.   그러나 삶의 모든 순간과 마찬가지로 섹스 시에도 외로울 수 있다는 건 당연하고, 섹..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14114클리핑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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