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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기에 설레이는건지 만남에 설레이는건지
학교다닐때 친구때문에 알게된 같은과 후배가 있어요 첫만남 장소가 노래방이었고 술집이었지만;;; 그 뒤로 선배,후배 였다가 누나,동생으로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심심하면 연락하고 심심하면 만나는 사이가 되었었습니다. 썸은 아니고 그저 누나,동생으로만 그러다가 그동생 집에 놀러갈 기회가 있었고 축구였는지 야구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같이 스포츠 경기를 보며 술을 마시다가 제가 피곤해서 좀 자겠다고 그 동생 방으로 들어갔고, 그 동생은 정리를 하고 다른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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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득 궁금. 가슴골 vs 허벅지
제 다리가 하얗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내 다리가 왜 유난히 하얄까 생각해봤더니... 30대 이후 정도 부터는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더라구요. 제 옷장에는 치마든 바지든 무릎이 보이는 옷이 거의 없어요. 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 가끔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가면, 아주아주 가끔 무릎이 겨우 나오는 길이 정도의 반바지를 입을까 말까하고, 그마저도 요즘엔 워터레깅스를 입으니까 물놀이 가서도 반바지를 입을 일이 없더라구..
사비나 좋아요 0 조회수 41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남자가 관계를 가짐에 있어서 재장전시간 단축과 착탄가능한 총알 수를 늘리려면 어찌 해야할까요.. 운동이 답인거 같아서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데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네요ㅠㅜ 운동이 아닌 다른 획기적인 노하우나 팁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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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생전 처음본사람과
뜨거운 폭풍섹스를 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폭풍섹스...참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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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하는 여성분들중
운동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상황을 여쭤보고싶어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있는 당신 저기서 괜찮은 남자가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를 헬스장에서 몇번 본적 있습니다 그는 키도 크고 몸도 좋아보이며 괜찮아보입니다 기분탓일수 있지만 그도 운동하는 나를 조금씩 보는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운동하고 있는 나에게 다가옵니다 이때 그가 나에게 뭐라고 말을 걸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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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임기아니겠죠?
생리 끝나고 이틀 됬는데 콘돔이 찢어졌는데 몰랐네요... 제가 머저리입니다...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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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원하는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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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나간다.
지나간다. 당신도 너도 나조차도 모두가 찰나의 순간에 지나간다. 하지만 그 순간에 내 눈에 들어오는 불빛! 그것이 너였다. 너는 불빛으로 나에게 다가와 찰나의 순간으로 사라졌다. 너는 번개였다. 너는 섬광이었고 너는 강렬하였고 너는 찬란하였다.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너를 단지 추억할 뿐이다. 그것이 너무 슬프다... 한 잔 올리마. 추억 속의 그대여.....
검은전갈 좋아요 2 조회수 41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투운동 무섭네요 ㅠㅠ
대학 1년선배가 미투운동의 가해가가 되었네요. 상장회사 인사과 과장으로 근무중인 솔로남 입니다. 5월에 결혼을 할 예정이죠. 그런데 지난주 어마어마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같은회사에 근무하던 여직원이 선배에게 상습적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했습니다. 2016년 계약직으로 입사한 그 여직원이 2017년 3월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때 선배가 정규직 전화해주겠다는 미끼로 상습 성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규직 전환이 되지않고 또다시 1년 계약을 하게되..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4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별로 좋지 않은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
삽입 페티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첫 파트너와 함께 서로 호기심이 왕성한 나머지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덕분에 그런 성향이 생겨버린...아니 굳어버린 것 같습니다. 기구로 시작해서 그외에 여러가지 것들을 다양하게 삽입해봤는데, 일상적인 물건들을 넣는다는 상황에서 오는 쾌감이 상당했습니다. 그 파트너와는 서로 못넣어본 것을 시도해보려는 성향이 강했고, 정말 많은 걸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파트너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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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안녕하세요. %^&* 입니다. 제가 쓴 글이 아슬아슬 님 마음엔 안 드나보네요. 근데 제 멘탈이 어느급인지 본인이 어떻게 알고 말을 함부로 하시는지? 저도 저 못되고 나쁜년인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못되고 나쁜년도, 상대방의 가정에 있어서나 나쁜년이지 님한테 피해를 끼쳤다곤 생각 안합..
아슬아슬 좋아요 0 조회수 41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강원도 레홀분들은 없나요~~!?
강원도 강릉이나 원주 안계시나여!? 대부분 경기도,서울이네요 ㅜㅜ
엄간지 좋아요 0 조회수 4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다 깊숙한곳에 사는 사악한 신
바다 깊숙한곳에 사는 사악한 신이 누군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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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 추천곡 G-Eazy - Down (Official Video) ft. Mulatto
굿모닝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아침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좋고 기분이 좋네요. 힙합으로 즐겁게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4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신 보지를 벌려 확인해보고 싶다
당신 팬티를 벗기고 싶다 당신의 애액이 얼마나 흘러나왔고 팬티에 묻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 당신이 내 생각을 하며 얼마나 젖었는지 보고 싶어 보지에 내 귀두를 문지르며 얼마나 미끌거리는지 얘기해줄거야 그리고 당신의 보지 속으로 내 자지가 부드럽게 비집고 들어갈거고 내 자지로 당신의 보지 느낌을 온전히 느낄거야 그러면서 당신의 눈을 봐야지 내 자지가 들어가는 순간에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눈동자를 통해 바라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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