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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을 해오고 또 부르기도 하며…
어릴적부터 초대남을 많이 다녀봤고 지금은 초대남을 부르게 되었다. 초대남은 매우 엄격하게 심사하고 검증하여 선정을 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잡고 글빨로 사기치는 인간들까지 완벽히 거른다는건 쉽지 않을 수 있다. 다행히 난 아직까진 그런 진상은 겪진 않았다. 다만, 만나다보면 평타 이상의 초대남들 중에 크게 두 부류가 있다. -충분한 매력이 있고 섹스 능력과 센스를 겸비하며 현생(연애든 결혼이든)과 초대남 활동을 잘하는 자 -초대남으로선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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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흰 티의 매력
오늘 따라 몸매가 좋아 보여 다들 일하느라 바쁠 때를 틈타 슬쩍 올려봐요>< 제 조막만한 어깨를 넓게 보이게 만들어주는 흰 티에게 감사의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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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벼운 마음으로
고양 파주 쪽 파트너 하실분 계신가요? 취향은 서로 최대한 맞춰가면서 즐겁게 섹스할수 있는 파트너 한분 모셔봐요. 뱃지 주시면 답장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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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정결핍이라... 맞는건가..?
글을 쓴지 얼마 안됐지만 ㅋㅋ 글재주도 없고 흥미있게 글을 잘쓰는건 아니지만 그냥 한번 봐주십사? ㅎㅎ 해결해달라고 글을 올렸다기보단 풀어놓을곳 없어 신세한탄하는거죠.. 어디가서 친구 붙잡고 얘기하듯? 요즘 우울증의 끝을 달리고 있는거 같아요 애정결핍이 그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게 그냥 누가 조금만 잘해줘도 그사람한테 집착하게되요 그게 여자든 남자든 상관할것없이.. 근데 남자면 조금 심하다는것?? 분명 연락이 잘되다가 갑자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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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엉엉 내 불금.. 내 20대의 어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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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와 나만 아는 여행
어떻게 해서 가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안나 갑자기 조개구이 얘기가 나오고 지금 당장이라도 너는 갈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쳤던거 같애 사랑하면 핑계가 없어지지...... 너와 여행을 못 갈 핑계는 없었지만 집에는 무슨 핑계인가를 대야했어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어둑하고 구불구불한 도로마저 예뻐보이고 중요한 얘기는 하나도 없었지만 그냥 많이 웃었던 것 같애 네 웃는 옆모습이 너무 좋아 조개가 익어가고 빈 병이 늘어가고 이야기도 늘어가고...... 무슨 이야기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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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넣어도 아무느낌안나요
그냥 묵직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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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요일은 역시
방콕!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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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그날인데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하고싶어요 온 얼굴에 입에 침 범벅하고 딥쓰롯으로 괴롭혀지고 싶은 밤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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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여년만에 타는 고속버스
처가집 내려갈일이 생겨 금요일에 가려다 갑작스러운 업무 때문에 와이프 먼저 내려보내고 전 일처리 후 버스타고 내려가는 길입니다. 20대 중반 현 와이프가 구 여친일때 사귄지 100일 기념 안면도 놀러갈때 타보고 근..10여년 만에 타는데 왜 이렇게 신나는지..ㅋㅋ 캔맥주와 씹을거리를 사려다 소주파인 전 결국 빈 텀블러에 소주를 담았고 안주 삼을 육포와 헛개차를 사서 당차게 승차했네요ㅋㅋ 근데 차안에 히터를 너무 켜놔서 못마시겠어요.. 읔..더워서 땀이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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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가고픈 유럽 여행.....
어느덧 다녀온지도 2년 지났네요 처음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통해서 한달 알차게 보내고 왔더랬죠 ㅋ 스페인 -> 바르셀로나 -> 프랑스 파리 -> 독일 -> 스위스 인터라켄 -> 이탈리아 베네치아, 로마를 아웃으로 다녀왔었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스페인이랑 스위스 이탈리아는 또 가보고 싶네요 여행중에 사람도 많이 만났었고 특히 베네치아는 참 사방이 물로 가득찬 이쁜 동네 였는데 다시 갈 기회가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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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굴을보자는것
내가 톡으로 그만하고싶다말했다 온라인으로 만났으니 헤어짐또한 온라인을통해 이런거라고 그런데 넌 얼굴을봐야겠다한다 난 절대 그건안된다 만난다하더라도 모텔이아닌 밖에서 잠시보다 그럴거라고 이별통보에서 얼굴을보자는것 사실 원래 사람과사람사이에 예의라고는하지만 내가약해질까봐 그리고 니입에서 무슨말이나올까봐 니얼굴보고 나쁜말은 듣기잃어서 이렇게끝이나고 후회해도 어쩔수없을거라생각하는데 끝나고도 상대를 계속 그리워하고 찾고 연락하신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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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영등포 급벙 후기
목요일 첫벙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금요일에도 영등포 선약 마치고 급벙 참석하게 됐어요 전날 벙개와 또다른 느낌! 매우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벙주님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여곰님 저 잘했죠? 희희) 첫벙은 다음날 출근이라 11시 30분까지 놀아서 아쉬웠거든요 ㅜㅡㅠ 그래서 나름 불태웠습니다! 사진은 3차 쭈욱 함께한 라마님, 유스호스텔님, 풀뜯는짐승님, 여곰님과 함께 먹은 조개탕 ㅋㅡㅋ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
갱언니 좋아요 1 조회수 41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게시판에 링크 첨부하려고 하는데 원래안되나요?
재밌는 기사나 성관련된 기사 첨부하려하는데 안되네요 ㅠㅠ 모바일은 안되는거같은데 컴터로는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저만 안되는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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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따뜻한 그림
르느아르의 “모란과 아네모네 꽃다발” 날이 너무 춥네요 ㅠ 실내에 있어도 손발이 시려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의 꽃그림을 보며 온기를 느끼시길~
프롤라마 좋아요 2 조회수 417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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