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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산3
생일 축하해 로드케익 촛불~^^ 벙개참가자중 한분 주인공 입니다~ㅎㅎ ㅋ VVVVVV 저기보세요는 레홀기본 수칙입니다 ~ㅎ
달콤샷 좋아요 5 조회수 415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
집순이 생활을 하다보니 지루하네요 심심하고..... 날이 좋아 나왔다가 서점이 보여 읽을 책이나 보러 갔다가.... 스티커라는 말에 집어 왔어요 전에 일반 컬러링북을 사서 해보다가 얼마 하지도 않고 접었는데 이건 좀 진득하게 할듯 싶네요ㅋ 시간 잘 흘러갈듯 싶어요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잊자
단지 그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을 뿐임에 스스로 상처주지 마. 넌 누구의 눈에 비쳐도 반짝이는 좋은 사람이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세상에는
빌어 먹을 사람들이 많군요. 정작 그 빌어 먹을 사람은 자신이 빌어먹을 사람이라는것을 모르는게 함정이지만요. 더운데 더 덥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절주절-이별
지금 내옆에 자고있는 이사람 나에게 상처주는사람 가끔 기쁨을주지만 매번 상처주는사람 꼭들러붙어 안겨있는걸 좋아하던내가 멀찍이 떨어져있으니 이상하단걸 느낀건지 와서 꼭 껴안아주는사람 쇼파에서 따로자려는걸 .. 옆에와서 자라고 부르는사람 내일아침 이별을 얘기하려합니다 마음정리가 안되서 글을써봅니다. 생각하면할수록. 나쁜사람이지만.. 1년의정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같습니다. 헤어짐의 아픔과 만나면서 아픈것.. 어느게 더 힘들지모르겠으나 만나면 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56클리핑 0
공지사항 / [텀블벅 펀딩] SG플레이카드 펀딩이 공개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래기다리셨죠? 섹스를 말하는 놀이! SG플레이카드가 드디어 텀블벅에 공개되었습니다. SG플레이카드 텀블벅 펀딩 www.tumblbug.com/sgplaycard? SG다이어리를 제작한 이후에도 우리의 고민은 여전했습니다. 섹스는 평소 보는 것, 먹는 것, 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하나의 주제입니다. 하지만 섹스를 말하면 어색해하고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분위기는 여전하죠. 그래서 우리는 고민했습니다.    "섹스를 이야기하고 다루는 놀이는 없을까"..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이 좋아서
뛰기 참 좋은 날씨인듯 뛰러 나오기 전에! 마스크는 필!! 수!!! 성북천.jpg
헥토르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신 1차 접종
오늘 화이자백신 1차 맞았어요 후유증으로 아직은 살짝 저리고 통증 오다 안오다 열이 살짝 나는거 같아 타이레놀 하나 먹었어요 좀 더 시간지나봐야 알겠지만 심각한 후유증 없이 지나가겠죠 어여 백신 접종 완료하고 코로나로 부터 좀 자유로와 졌으면 좋겠어요 더불에 레홀도 다시 재밌는레홀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광주광역시 사시는분
광주광역시 거주하시는분 안계시나요? ㅎㅎ
4기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소가 쉽게 느껴지십니까
살면서 얼만큼 고소를 해보셨나요? 횡단보도를 건넌 횟수만큼이라 대답하신다면 제 글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고소. 민사도 힘듭니다. 특히 형사건은 더욱힘듭니다. 변론할때마다 시간순서에 맞게 그당시 불쾌한감정. 당혹과 당황의 감정들을 한가지씩 냉정하게 꺼내서 타인을 설득해야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감정에 북받쳐 횡설수설한다면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해버립니다. 세상 사람 어느 누가 그 감정을 판결때까지 가져가고싶을까요 형사건 변론하고 판결때까지 적어..
pauless 좋아요 3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06 [스와핑 클럽]
6화. 스와핑 클럽. “나 지퍼 좀 올려 줘.” 형수가 내게 등을 돌렸다. 가녀리고 하얀 등이다. 윤택한 머리칼이 한복판을 흘러내렸다. 형수는 머리카락을 끌어 모아 앞 가슴으로 넘겼다. “몇 번 입지도 않았는데 지퍼가 말썽이야.” 난 조심조심 지퍼를 끌어 올렸다. 목덜미에 돋아난 솜털이 사랑스러웠다. “다 됐어?” 형수는 내가 음미할 시간도 주지 않고 머리채를 등으로 넘겼다. 거울을 보니 목이 제법 깊게 파인 원피스였다. 쇄골 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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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당일약속파토나서 섹파 아닌 섹파에게 장난반 진심반으로 약속깨져서 짜증나니까 함대줘라 했는데... 진짜 해줬네? 큰게 역시 좋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버릇?
파트너 팬티에 싸기 팬티 한 장은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놓는거 일종의 정복욕이나 영역 표시같은 느낌 딱 보지 덮이는 부분에 싸야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지한조언 부탁드립니다ㅜ
40대초반의 남자가 레홀러분들의 조언이 넘 필요합니다. 저는 2년 가까이 만난 3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수년간 다니는 동네작은 미용실의 원장이구요.. 손님으로 가다가 급속도로 가까워져 만남까지 이어졌습니다. 그전에도 갈때마다 좀 이쁘고 섹시하네..라고 생각은 했어요 그녀는 딸아이가 1명있고 남편이 이혼만 안해주는 이미 각자 사는 상황에요 그녀는 자기가 힘들었을때 자기의 자존감을 높여줬다며, 여자로 만들어 줬다며, 자기 그대로를 이해해주는거 같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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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곰탕 섹스
-하동관- 곰탕과 섹스 곰탕을 끓이는 것과 섹스는 비슷하다 하동관을 좋아하고 을밀대를 좋아하는 나는 가끔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는다 “이 밍밍한걸 비싼돈 주고 먹는 이유가 뭐야?” 밍밍하다 느낄 수 있다 취향이니까 근데 문제는 맑은 곰탕과 평양냉면은 생각보다 다채로운 맛과 깊은 풍미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평소 맵고 짜고 달고 온갖 자극적인 음식에 익숙해져 담백한 국물안에 담긴 고기 단맛과 육향 그리고 코끝을 스치는 한우의 산미를 느끼지 ..
K1NG 좋아요 0 조회수 415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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