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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국가별 곧휴 평균사이즈 비교 데이터입니다
길이단위 표시가 인치로 되어있는데 3.8인치면 10센치가 못되는 길이네요 저두작은편에 속한다거 생각했는데 다행히 평균 깎아먹는 사이즈는 아닌듯 하여 조금은 안심(그렇다고 자랑할만한 사이즈는 아니고ㅠ) 순대렐라들 부럽습니다 나도 대물 되고프다요 큭 장인은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전 장인이 아니라 템빨이 중요하거든요..
호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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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사람은 배워야...
어젯밤, 님을 꾀어 배운 마사지 방법을 써먹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레드어셈블리"후기를 찐하게 쓰게 되었네요. '아,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는 구나.'라고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 레홀 세미나에 빠지지 않고 가야겠더군요. :D '앞으론 또 뭘 해줄 수 있으려나...'란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더 많이 배워야겠어요. 8)..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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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상
그랬었나보다 유독 사진 취미가 진해진 이유는 내 곁에 너를 잡아두고 싶어서였나보다 움직이지 않는 미소짓는 너의 모습을 셔터 소리와 함께 내 뷰파인더 안에 가두듯이 맑고 뽀얀 너의 웃음을 내 손 안에 계속 남겨두고 싶어서 그랬었나보다 실수로 지워버린 메모리카드 속 사진처럼 너는 비어버린 사진 번호처럼 마음 속에 욱신거리는 흔적만을 남긴 채 어느 날 열어본 사진 속에서 보이는 너의 미소가 이제는 그전처럼 아름답지 않아보이지만 풋풋한 시절 추억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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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인지도가 있군요
친구들한테 레드홀릭스 얘기 했더니 다 아... 하더이다 알긴 알더군요 그런데 다음 얘기가 그 야한데? 그 야동보는데? 이러던데?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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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상을 자극하는 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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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피곤하면 애무를 받고싶다
물에잠긴듯이 눈을 감고 침대에 드러누워 입술로 손길로 뜨거운 젤로 진동하고 회전하는 각종 장난감들로 입술과 귀 어깨 목 쇄골을 넘어 가슴과 유두 허리를 타고내려와 자지와 불알 발끝까지 희롱당하듯이 애무당하고 싶다 꿈을 꾼것처럼 개운하게 눈을 뜨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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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거 무슨 술인가요?
친구가 운영하는 bar인데 요걸 주네요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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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항으로
머리나 좀 식히러 여행좀 다녀오렵니다. 레홀러분들은 어디 안가시나요??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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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해?
응 난 연봉 사백오십 올리고 싶었어 응 나 욕심많은데 웅 오늘만큼은 악당이야 데낄라 깟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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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삶
나의 생활을 구성하는 모든 작고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다.고운얼굴을 욕망없이 바라다보며, 남의 공적을 부러움 없이 찬양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사람을 좋아하며 아무도 미워하지 아니하며,몇몇 사람을 끔찍하게 사랑하며 살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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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핑계
그분을 만난지는 얼마 안됏지만... 여러가지 힘이 드는 상황에 마음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눈뜨기가 싫다더군요) 그래서 요즘 성욕이 없는데 (관계도 안한지 꽤된거같아요) 저랑 야한 톡 주고받으니 없던 성욕이 난다면서 하고싶다하더라구요. 근데 이전에 자기는 사랑없는 ㅅㅅ는 안한다고 별루 하고 싶지 않다고 한게 기억나면서 야톡을 하면서 성욕을 일깨워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엇죠ㅎ 근데 톡하다 보믄 우리도 ㅅㅅ할수 있을까?라고 종종 묻기도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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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섹스없는 이성과의 만남… 결국 뻘소리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성과 섹스없는 순수한 만남을 했습니다 내일 잠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인데 섹스를 하려고 만난것이 아니라 섹스가 땡겨도 불쑥 하자고 하기가 뭐해서 밥먹고 수다 떨다 집에 왔어요 그런데 카페에서 자꾸 턱을 괴고 나를 빤히 쳐다봐서 키갈 할까 싶어 혼났네요 그친구 집 근처에서 만난거라 집에 데려다주고 헤어지려는데 허그를 몇번이나 했는지… 마지막엔 목에 키스를 하네요 내심 키갈당하길 바랬는지…^^ 하지만 오늘 컨셉은 건전K1NG이라..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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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시작...
얼마전에 구글드라이브보는데 헬창시절사진이 있드라구요 그때이후로 정확히 22키로 찌고 지금은 온데간데없고 오랜만에 만난사람들은 무슨일이냐 심지어 못알아볼정도로 역변했는데 니키가아깝다 대놓고 못생겨졌다 이런이야기들어도 태생이 자존감이 높고 자기애가 강해서 외적인지적에 전혀타격없고 허허하고 웃고넘겼는데 몸이 안좋아진게 느껴져서 운동다시시작했어요 술을 워낙좋아해서 술먹은날 뭔가 손이저려서 깬적도있고 주기적으로 야근하는데 코 심하게 곤다는 얘기..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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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 첫째날
달력 한장만 넘기면 올해도 지나가네요! 어제 명동 롯데백화점 들렀다 크리스마스장식이 이쁘길레 몇컷 담아봤어요 ㅎㅎ 금요일이니깐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저대신 섹스 많이즐기셔요! 어제 집에와보니 스타킹 구멍났길레 못신는거 시원하게 북 찢었습니다 ㅋㅋㅋ 음란마귀 씌여서가 아님!!!
낭만꽃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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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넋두리
세상이 좁아 어디가서 얘기를 못하니 대나무숲에 이야기해요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레홀은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을때에만 드문드문 오게되는거 같네요. 각설하고 토요일밤에 작년에 퇴사한 회사 여자 상사에게 카톡이 왔어요 예전에는 분명 꽤 친했었는데 인사이동 이후로 부서가 바뀌고 오다가다 가~끔 마주치기만하다 그렇게 퇴사까지 해버렸으니 마지막카톡이 거진 1년반만이었더라구요 친하다는 기준이 각자 다르겠지만 둘이 퇴근하고 한잔한적도 정말 많았구요. 집이 많이멀지..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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