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14/5917)
익명게시판 / 이건?
사랑 욕구 어느것에 더 충실하실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21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아우성은 이제 그만 2
정조와 순결  구성애는 강간을 당한 여성과 상담하면서 이런 말로 위로한다. '너는 정조와 순결을 빼앗긴 게 아니야. 순결을 잃은 것은 그 강간범일 뿐이야. 순결은 정신적인 것이기 때문이지.' 상처를 치료하는 간호사 구성애의 행위는 정당하다. 그러나 전혀 엉뚱한 치료제를 썼다. '정조'와 '순결'은 잘 알다시피 가부장제 속의 여성 억압적 봉건 이념에 충실히 복무했고 아직도 위력이 남아 있다. 신혼 여행지의 밤늦은 시간, 호텔 베란다에는..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3721클리핑 957
섹스썰 / 한 여름 밤 그녀의 노래
영화 [인간중독]   그녀를 처음 만난 건 7월의 어느 날, 무더운 한여름이었을 것이다. 같이 영화를 보기로 하고 그녀가 사는 지역으로 한 시간 정도 운전해서 만나러 갔다. 그녀는 시원해 보이는 순백색 얇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길이는 무릎 아래로 긴 편이었고 초록색 하트 모양이 반복되는 패턴 무늬가 상큼해 보였다. 그녀의 키는 160cm가 약간 안 되는 듯 큰 편은 아니었고, 얼굴은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이었다. 체형은 보통이었다. 그녀와 함께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720클리핑 525
익명게시판 / 섹스권태기
나 요근래 남친이랑해도 세게하는거아니면 느낌이안와 나 섹스좋아하는데 왜그렇지 여자는 마음뜨면 몸도뜨나? 원래는 느낌오고 잘맞았음.. 미치겠네..땡기지도않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715클리핑 0
섹스앤컬쳐 / 불 붙는 사랑 - 풀무질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한 여름의 태양이 작열하는 대낮.   전혀 볼 일 없어 보이는 한 여인이 눈부신 모시적삼을 입고 대장간 앞에 멈추어 선다. 세상 모든 것이라도 삼켜버릴 듯이 뜨거운 불가마 앞에서 웃통을 벗어제낀 까맣게 그을린 근육질에 콩죽 같은 땀을 흘리며 대장장이가 연신 쇠를 단련해대고 있다.   잠시 후   이마의 땀을 훔치며 고개를 드는 사내, 흠칫 고개를 떨구는 여인. 그리곤 다시 침묵 속에 타당탕 타당탕 탕탕탕.. 몇 번..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13713클리핑 1102
자유게시판 / 파전에 막걸리 먹고 모텔
가고싶다 이렇게 하고 싶다..
부1000 좋아요 2 조회수 13712클리핑 0
섹스토이 리뷰 / 꼬치남의 지니도넛 리뷰
※ 지니도넛 리뷰는 남자인 저보다 여자가 쓰는 게 나을 것 같아 여자친구가 작성했습니다.   일단 너무 귀엽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핫핑크의 깜찍한 색상!!!!! 그리고 첨 봤을 때는 이것의 용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좋았음! 언뜻 보면 운동기구 같기도 하고...   기본 제품 상태   동글동글 귀엽기 때문에 전혀 혐오스럽지도 않습니다.   가방 안에 넣어다니기 정말 좋습니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도 않고 주머니가 따로 있어 다른 사람들이 잘 알..
꼬치남 좋아요 1 조회수 13711클리핑 652
익명게시판 / 어젯밤  방이동에서..
오늘은 살짝 벗었어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370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뚱뚱한 남친과의 섹스  ㅠㅠ ..
첨 만났을땐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지금은 살이 엄청 더 쪄버린 남친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너무 뚱뚱해서 이젠 섹스하려고 하면 성욕이 없어져버리네요 뱃살은 엄청나게 튀어나오고 심지어 유방이 튀어나왔어요..... 살찌니까 본인도 힘든지 헥헥거리고 저를 저꾸만 위로 올리고 가만히 있으면서 알아서해라 라는데 위로 올라가면 진짜 치욕스럽지만 ㅠㅠ 남친 뱃살때문에 제 몸이 뒤로 기울고 다리가 땅에 닿지도 않아요 ㅠㅠㅠㅠ 그래서 쭈구려서 하는데 진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370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함께나누어요^^
야동 사이트 좀알려주세요^^
쿵짝쿵 좋아요 0 조회수 13708클리핑 6
익명게시판 / 노래방녀와의(2)
노래방 사장의 방해가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들의 열기가 잦아들 일은 없었다. 무언가 서로 받아들인 영감을 향해 멈출 수없는 폭주기관차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녀는 컨닐링거스를 깊이있게 느끼며 심호흡과 미세한 신음을 흘리고 있었고, 방 안은 묘한 음의 기류로 휩싸이고 있었다. 보지 냄새는 잘 관리되어선지 별다른 냄새가 나지 않았고, 약간의 비누향으로 향긋한 내음이 나는 것 같았다. 보들보들한 안쪽 허벅지 살과 분홍빛 보짓살은 흥분을 배가 시켰던 것 같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06클리핑 0
섹스썰 / 호주에서 만난 중국인 그녀와의 섹스
영화 [돈 존]   저는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연휴가 생겨서 심심하기도 하고, 여자의 손길이 그립기도 하고, 한국 식품이 필요하기도 해서 5시간을 운전해서 시드니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는 역시 선글라스가 필수입니다. 내 눈동자가 어디로 굴러가는지 모르도록 가리기 위한 선글라스가. 눈알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여튼, 점심을 먹을 때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던 둘리는 호텔에서 한숨 자고, 도시를 구경하다 저녁을 먹고, 술 한잔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3704클리핑 461
섹스토이 리뷰 / [TENGA] 오예스의 이것만 써야지 플립제로 리뷰
  플립제로의 존재를 알지 못했었다. 이후 제품을 받고는 “아 이거 설마 자동으로 돌아가는 건가..” 했는데 제품을 좌우로 열 때만 해도 정말 자동전동 제품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왜 전동 버튼이 없지? 하며 찾다가 사용법을 보게 되면서 이해가 되었다.     케이스는 플라스틱이지만 제품을 꺼내면 상당히 말랑말랑하면서 탱탱한 실리콘으로 둘러쌓여있다. 이것 역시 실리콘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감동이다.   오나홀 경험 4년인 나에..
오예스 좋아요 1 조회수 13703클리핑 908
레드홀릭스가 간다 / [레드홀릭스가 간다] 숏! 인터뷰 - 안드로진 김선생을 인터뷰하다
섹시고니, 안드로진 상큼한 김선생을 인터뷰하다! "양성성 兩性性 또는 안드로진 Androgyne 은 성 역할 고정 관념을 이루는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구분하지 않고 한 인격체 내에 남성성과 여성성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 위키백과 중 상큼한 김선생 칼럼보기 > http://freshteacher.kim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13700클리핑 1188
익명게시판 / 음 저오늘이거첨해봐용!
잼잇네용! 친해져요!! 인천쪽사는 20대초반여자예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699클리핑 0
[처음] <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