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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모텔
오늘은 청주출장때 마다 들리는 복대동 메리제인 호텔입니다. 원래는 디럭스에 묶을 예정이었지만 만실로 인해서(평일이시간에 만실이라니) 트윈으로(내돈내산아니라서)자게되었네요 Ps. 침대하나 남는데 오실? 아차차 조식서비스포함임
Perdone 좋아요 0 조회수 40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고~~
덥고~ 배고프고~ 위는 아프고 더운데 커플들 붙어서 꽁냥거리고 속아픈데 막걸리땡기고 치킨땡기고.... 살려둉.......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홍대에서 번개있습니다!
안녕하세요.백만년만에 한번씩 글쓰는 존재감없는 에세머 감동대장님이라고 합니다.바.반성하겠습니다 ㅡ.ㅡ 오늘 홍대에서 번개를 칩니다. 과연 오실분이 있을까하지만 그래도 칩니다. 현재 확정인원은 저포함 두명입니다. 일시 : 10월9일 오늘 6시30분 접선장소 : 합정역 5번 출구 회비 : 1/n 참가자격 : 레홀 회원 만나서 할 얘기 : 21세기 대중문화가 섹스를 소비하는 방식에 대한 고찰 저랑 섹시고니.이렇게 두명 확정입니다. 오실수 있으신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쪽지로 연..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유리 명언들 굿입니다!!
사차원 사유리 좋은 마인드의 소유자군요 매력쟁이네요 1.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싫은게 아니라 부탁할 때만 연락 오는 것이 싫은 것이다. 2. 상대를 인정하면 자신이 진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이미 상대에게 지고 있는 것이다. 3. 짜증날 때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도 된다. 하지만 검지손가락도 세우고 브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멋있다.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누구보다 용감한 사람이니까 4.사람이라는 책은 아무리 표지가 좋아 보여도 ..
아트쟁이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기다리던 영화 개봉하는날
본투비블루..... 예고편을보고 무지기다리던 음악영화 인것같으면서도 인생영화인것같고 연장ㄱ근무안하믄 봐야겠어요. 추가로 정글북 워크래프트도 개봉하네요 올해 15편 봤네요.. 영화매니아란 소리들을만하지요???
쑥먹어라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신청가능) [NudeArt] 1월 12일 - 누드모델 4명의 누드퍼포먼스
누드아트 퍼포먼스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세요~ ============================ (신청가능) [NudeArt] 1월 12일 - 누드모델 4명의 누드퍼포먼스 -by 레드홀릭스 지난 레드어셈블리 7번째 행사 2부에서 선보였던 누드퍼포먼스의 인기에 힘입어 누드모델 전문 에이전시 [에덴에이전시]와 함께 누드아트 공연이라는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Nude Art 첫번째 공연은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저녁 8시에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또 ... 다시 발기찬 아침이네요
굿모닝 오늘도 발기차네 즐딸하세요
풍운비천무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의 과정을 시로 쓴다면?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시집이라는 어딘가의 소개글에 혹해서 이혜미 시인이 쓴 시집 "뜻밖의 바닐라"를 읽었다. '사랑'에 대한 시다 알고 읽었는데도 잘 와닿지 않았다.  시집 말미에 평론가 오형엽이 쓴 해설을 보고서야 조금 이해가 갔다. 그는 이 시집을 교향곡에 비유한다. 물, 뼈, 빛, 소리, 네 가지 모티프가 어울려 사랑이 보여 주는 여러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다시 읽으니 비로소 시와 어울릴 수 있었다. 시를 문자로만 이해하려 애쓰면 출구 ..
프롤라마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 먹고 난 다음날 아침
적당한 숙취가 몸에 서려 있어 온기(양기 일수도?)가 가득할 때 절실하게 섹스 생각나지 않나요? 술 취했을 땐 성욕이 없어지다가 아침에 이러는 거 보면 참 희한해요. 결론은, 제 상태가 지금 딱 그렇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랑새
어느날 갑자기 파랑새 한마리가 집앞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예쁘게 노래를 부르며 날아가지도 않고, 주변을 맴돌더라.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고 지저귀는 소리만 들어도 좋았다. 그러나 파랑새는 내 손가락에 앉지는 않고 내 주위를 맴돌며, 나를 바라보기만 했지. 그래도 예쁜마음에 모이를 나눴고 파랑새는 나를 위해 노래를 했지.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말랑말랑한 감정에 파랑새의 날개짓과 노래에 나의 눈과 귀를 모두 내주었지. 그러나 파랑새는 가야할곳이 있다는걸..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기사공유]? [랜딩맨의 영화산책---1]? Manor of Love? 1부
============================[기사공유]? [랜딩맨의 영화산책---1]? Manor of Love? 1부 -by 거상ok3379 ============================[랜딩맨의 영화산책---1]? Manor of Love? 1부 -by 랜딩맨 안녕하십니까? 조금씩 틈틈히 준비해왔던 거 시작합니다. 막상 하려고보니 최대한 장면을 빼먹지 않으려고 한게 무리수 였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ㅠㅠ 글도 포스팅도 능숙하게 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첫번째 소개드릴 영화는 프랑스 영화입니다. 제목을 해석해보..
거상ok3379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후방 몸매공개 혐주의
금방펑할게요. 전혀운동한몸같지 않죠?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4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울, 하루만 안녕.
참치가 뭐라고..원주로 원정갑니다 -_-; 밤에 혼자 뭘해야하죠..놀아주세요 원주분들..ㅠㅠ
이노센스 좋아요 0 조회수 40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김건모 - 아름다운 이별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0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밤사가면 누나들이 그렇게 다정하더라구요.... 평일이짱짱인듯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2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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