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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찜닭" "승객"(스포)
보고왔습니다. 우주판 사랑과 전쟁이네요.(패신저스) 뭔가 심오한척 사랑과 고독으로 인한 인간의 갈등을 이야기하고 싶은데..조금 졸리기도하고 야릇하기고하고..쿨쿨했슴당..(스포도 아닌 이상한 망언) 혹시...옵치하실분 배택알려주세요! 두명이서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40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마
누군가 그랬다. ‘남자에게 전 여자 친구는 공짜 창녀다.’ 라고. 나는 그 이하일지도 모른다.  그저 학창시절에 고백 대신 진학하고도 연락을 주고받자는 쪽지를 건네었던 아무것도 아닌 남자의 문자 한통에,   이미 서른이 다 되어 간호 3교대 시프트 체인지를 소화 후 녹초가 되어도 너에게 달려가는 나는. 달리는 새벽 택시 안에서 허리에 살집이 늘지는 않았는지, 콤플렉스인 큰 엉덩이가 네 맘에 들지 신경 쓰이는 나는. 긴장된 마음으로 겨우 발을 내딛..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402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엔조이?
서로키스는 아니고 뽀뽀만했는데 제가 그 후로 말 놓으라고 하니 말놓기가어렵데요 뭐지 그냥 말놓으면 사귈 각이어서 선을 긋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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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새 겹경사네요ㅎ
근래 갑자기 열살어린 섹파가 생기더니 이번에는 어쩌다가 외국인까지 섹스를 하게 됐네요ㅎ 요새 뭐 착한일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성생활이 아주 활기차지고 있습니다ㅎ 게다가 섹파는 굉장히 오픈마인드네요ㅋ 쓰리썸이나 스와핑도 괜찮다고 하시고... 일단 천천히  대화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알아가야겠습니다ㅎ
피자맛바케트 좋아요 0 조회수 40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벗고 딩굴고싶은 날씨..
텔가서 에어컨 빵빵히 틀고 이불에 부비작대면서 야한영화 보고싶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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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가입하게 됐습니다!
평소 성에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생각하고 정말 사랑하는사람과 즐거운 라이프를 만들고싶어하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대략 조금 둘러보니 여기에 제가 알지못하는것들 투성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가이드라인 대략 읽어봤는데 이런곳이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이곳에서 좋은 영향 많이받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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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그그그음
이렇게 불금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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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 회원분들의 남자회원 정보는?
요 아래 관심가는 회원 말하기 글에서  여성 회원분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는 아이디가 있다는 댓글을 봐서 궁금증이 생기네요. 그런 정보 공유는 오프라인에서 이루어 지는건가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건가요? 블랙리스트 정도야 공유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괜찮은 회원분들도 오프에서 만난후에 여성회원분들끼리 공유하는건가요? 제가 아싸라 남성회원분들도 공유하는걸 몰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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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내가 좀 더 노력하는것....
우리가 같이 있는 그 시간동안에는 서로에게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많은 노력을 하였었다... 짧은 밤이었고.... 날씨가 덥지만 적당하게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 시간이었고.... 이불의 감촉은 5성급 호텔과도 같은 느낌이었고... 창밖에는 은은한 불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나는.... 한손으론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론 서로의 손을 잡고 이쁘게 키스를 했지 그후론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나는 기억이 생생해.. 목덜미에 키스를 해도 가득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0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드홀러와의 만남
레드홀러와 오프모임이라도 하고싶은데 제가 재주가 없네요 ㅜㅜ 다른 분들은 잘만 만나시는 것 같던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감정이란 참 성가시다. 1편
이 글은 픽션 입니다. 사랑은 간절한 바람,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상태, 어느 열병과도 같은 것, 끊임없는 성적 판타지,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사람이라도 유일무이하게 소중한 존재로 인식되는 느낌을 준다. 그녀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다는 사실은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이런 상황으로 인해 감정은 더욱 특별하고 강렬해졌다.  안마, 모텔, 호텔이 적힌 커다란 간판과 화려한 네온이 수놓은 거리에는 드물게 재즈가 흘러나오는 곳도 있..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0 조회수 40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풍경공유 (도깨비 공유아님)
ㆍ 걸어가면 몸이 밀려날 정도의 바람 눈발이 바람에 휘날리던 어제와 다르게 아직 바람은 조금 차갑지만 평온한 햇살과 하늘 늦잠자고 일어나서 운동삼아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예쁘고 공기가 시원해서 혼자만 보기 아깝고 같이 보고싶어서요 :)
spell 좋아요 4 조회수 40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 이틀동안 자위해서 8번 쌌는데...
섹스를 못한 것도 아니고... 저번주 수요일에 3번 정도하곤, 그리곤 또 못 참아서 하루에 한두번씩 싸다가, 토+일요일에 8번 정도 쌌는데... 이정도면 병인가요? 싸도 싸도 계속 싸고 싶은데... 수요일까지 참아야하거든요. 미치겠네요.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4021클리핑 0
남성전용 / 레홀에서 만나 원나잇 한 여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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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좋아요 0 조회수 40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핫어린이날
아침부터 핫애기가 나오고 좋습니다! 그 핫한 힘받고 어린이날 초청행사 시범 무사히 마치고 오겠습니다! 다들 야릇야릇하고잇으세요!!
불꽃숭이 좋아요 0 조회수 402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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